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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자신 메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7건
기간
1993—2026

327건 · '자신 메뉴'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1. 2022.09.02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읍내동 아카렌가“늘 따뜻한 빵이 준비된 아카렌가”

    …다. 패스츄리류는 겹겹의 결을 즐길 수 있으며 크로와상, 몽블랑과 같은 메뉴로, 특히 초코를 코팅한 종류들의 인기가 좋다. 단과자류는 흔히 아는 간식빵이며 메이플프로마쥬, 롤소세지, 모닝빵, 메론빵 등이 있다. 그중 메이플프로마쥬는 메이플과 크림치즈를…

  2. 2022.07.29 · 환경·안전 · 유수아

    [신설상가] 면천면 성상리 국수전문점 ‘읍성촌’ “서리태 갈아 만든 진한 콩국수”

    … 새로운 일을 찾아야 했다. 그러던 와중에 김 대표는 국수 만드는 것이 자신이 있었고 요식업을 하게 된다면 국수를 주메뉴로 삼고 싶었기에 읍성촌을 개업하게 됐다. 김 대표는 현재 세 국수 메뉴에 집중하고 있으며 계절메뉴 출시도 계획 중에 있다. 한편 …

  3.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7] 만나라육전 윤의진 대표 푸드트럭 타고 방방곡곡…사람과 만나는 ‘만나라 푸드트럭’

    …정이 많았다”고 말했다. 우중에 판매한 핫도그 50개는 그에게 해냈다는 자신감과 뿌듯함을 선사했다. 대학 축제에서 오프라인 매장까지 메뉴가 하나둘 추가가 됐다. 핫도그에서 소떡소떡과 떡볶이가 더해졌다. 대학 축제에서 장사를 나간 날, 하루 80만 원을…

  4. 2022.07.18 · 문화·교육 · 유수아

    [신설상가] 우리들의 아지트 (합덕읍 운산리)“아늑한 아지트로 한잔하러 오세요”

    …요식업을 해보고 싶었던 이 대표는 한남동 그집 일을 도와주면서 손님들이 자신이 있는 곳으로 찾아오는 것에 즐거움을 느꼈다고. 이에 한남동 그집 자리에 호프집인 ‘아지트’를 오픈하기에 이르렀다. 현재 아지트는 그의 친구들이 말한 ‘여기 우리 아지트 되겠…

  5. 2022.07.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샤브문 (수청동)“샤브샤브를 8900원에…맛도 가격도 최고”

    …담 없이 식사할 수 있는 바 테이블도 마련돼 있다. 한편 샤브문은 단일 메뉴다. 소고기 샤브샤브로, 칼국수와 죽까지 포함한 가격이 8900원이다. 다른 매장의 경우 물가 상승으로 9900원으로 올렸지만 임 대표는 8900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임 대…

  6. 2022.06.03 · 문화·교육 · 박경미

    연잎밥과 상황버섯 넣은 삼계탕으로 원기 회복

    …그해 12월 ‘삼태기식당’을 문 열었다. 박노원·하영자 부부는 “음식에 자신 있지 않으면 이렇게 당진으로 식당을 이전하지 못했을 것”이라면서 “30년 손맛으로 신평면 주민들과 이곳을 찾아오는 관광객들에게 최고의 건강식을 대접할 수 있는 장소로 기억되고…

  7. 2022.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1] 김기태 면천창고 대표청년이 모이는 ‘면천창고’

    … 않다. 하지만 오히려 당진을 택한 청년들도 있다. 지역에서 자리 잡고 자신의 꿈을 펼치기 위해 열정으로 뛰는 청년들이다. 이들이 당진을 선택한 이유와 살아가고 있는 과정,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듣는 자리를 마련했다. ※ 이 기사는 2022년 충청남…

  8. 2022.05.09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디저트스푼 대표 김종국

    … 한다”며 “디저트스푼에서는 1년에 한 두 번 제품 판매량 등을 고려해 메뉴에 변화를 주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요즘은 손님들이 스콘이나 쿠키 같은 구움과자 종류를 많이 찾는다”며 “메뉴 리뉴얼을 통해 상온 제품을 좀 더 준비할 생각”이라고 전했다…

  9. 2022.05.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거리두기 해제됐지만…울고 웃는 요식업계

    …올라 식사하러 오시는 손님들께 미안한 마음이 더 크다. 그 누가 삼겹살 메뉴가 서민 메뉴라고 했던가. 비싼 가격에 이젠 고급메뉴로 자리를 잡아 가고 있다. 다른 메뉴도 마찬가지다. 밥 한 끼 1만 원이 넘는 현실로 인해 직장인들이 점심 한 끼 먹는 것…

  10. 2022.04.1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뼈대있는 신평연탄구이연탄불에 구운 ‘겉바속촉’ 돼지고기 특수부위

    … 테이블을 추가 배치했다. 정 대표는 “창업에 대한 두려움은 있지만 내 자신을 믿고 시작했다”며 “식당 주변에 가로등이 없어 사람들 눈에 가게가 들도록 매장 바깥에 조명을 많이 설치했다”고 말했다. 고깃집으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부부는 열심히 가게를 …

  11. 2022.04.05 · 산업·경제 · 임아연

    [맛집] 송악읍 기지시리 안면도생해물나라안면도 출신 어민이 만드는 ‘찐’ 해물찜

    …기지시리에 문 열었다. “딱 보면 신선도를 알 정도로 수산물에 대해서는 자신 있었기 때문에 평소에 좋아하던 해물찜을 선택했어요. 신선한 조개와 해물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수족관을 갖춰야 하는데, 수족관 관리가 생각보다 쉽지 않아요. 하지만 평생 이쪽 일…

  12. 2022.03.14 · 산업·경제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 장가네 대표 장종연3대째 이어온 ‘장가네’ 맛깔난 정성

    … 간판을 바꿨다”며 “잠깐 옹심이를 판매한 적도 있는데 옹심이보다 기존 메뉴를 계속 이어가는 게 더 낫겠다 싶어 현재 옹심이는 판매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뽀얗고 맑은 담백한 국물 뚝배기 그릇에 팔팔 끓여 나온 장가네의 설렁탕 국물은 뽀얗다. 설렁…

  13. 2022.03.04 · 문화·교육 · 박경미

    명품 양꼬치에 시원한 맥주 한 잔

    …다. 임 대표는 경기도 시흥에 소재한 식자재 무역회사에서 일하면서 평소 자신만의 가게를 차리는 것을 꿈꿨다. 지인의 소개로 ‘명품양꼬치’를 알게 되면서 그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특히 가게를 인수하기 전 이곳에서 한 달간 일하며 식당 운영에 관한 사…

  14.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숯불에 구워 육즙이 가득한 소고기대덕동 [사공家숯불구이] (사공진·김화영 대표)

    … 양념게장과 전복장, 대하장을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는 점심 특선 메뉴가 준비돼있다. 직접 칼집 내어 육질이 연해 지난 2009년 당진에 정착한 사공진 대표는 지난해 대덕동 먹자골목에 고깃집 사공가숯불구이를 문 열었다. 사공진 대표는 “오랫동안 …

  15. 2021.12.1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대덕동 태현네 대표 백태현·최명복 부부옻순·두릅과 한우 암소의 ‘찰떡궁합’

    전통시장 인근에서 자리하던 한식전문점 ‘태현이네’가 생고기 전문점으로 메뉴를 간소화하고 대덕동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옻순, 두릅 등 제철 나물이 생고기와 함께 제공돼 입맛을 자극한다. 작년 1월 대덕동으로 이전 백태현·최명복 부부는 당진전통시장 인…

  16.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츄러스1500 바삭 달달한 츄러스로 기운 업!

    …오 대표는 작업치료학을 전공했다. 하지만 대학에 입학해 1년을 다니면서 자신이 원하던 길과 맞지 않는다는 생각에 휴학을 결정했다. 그는 “가족들도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열심히 해보라며 응원해줬다”며 “고덕에 살지만, 어머니가 합덕에서 오랫동안 학원을…

  17. 2021.11.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티가든 서정신 대표“홍차 한 잔에 행복 담아 마셔보세요”

    …보고 호기롭게 카페를 시작했다’고 말할 정도로 서 대표는 밀크티에 대해 자신감을 드러냈다. 밀크티에는 얼그레이밀크티와 그린밀크티, 스트로베리밀크티가 있다. 달달하면서도 쌉싸름한 밀크티 본연의 맛이 느껴지는 것이 특징이다. 그린밀크티에는 샷 한 잔이 들…

  18.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국민 간식 떡볶이 맛있게 ‘야미야미’

    …족들이 많이 주문한다고. 돈가스+쫄면의 궁합 돈가스와 쫄면도 이곳의 인기메뉴다. 특히 돈가스는 자녀에게 직접 만들어 먹이고 지인들에게 대접해온 만큼 자신 있다고. 직접 두드리며 고기를 손질하고 돈가스 소스까지 각종 야채를 넣어 정 대표가 직접 만들었다…

  19. 2021.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카페 상록수 “상록수의 정신을 카페에 담았어요”

    심훈 선생의 소설 <상록수>가 카페로 살아났다. 카페 이름부터 메뉴는 물론 심훈 선생이 말하고자 했던 <상록수>의 정신이 카페 곳곳에 담겼다. 신평면 신흥리에서 태어난 이채빈 대표는 유아교육과를 전공했지만, 어머니의 추천으로 커피를 공부했다. 7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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