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당진 신설상가]라플로리(순성면 갈산리) 최은재 대표고객 취향 담아 꾸미는 행사 공간
… 행사를 치를만한 장소가 많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읍내동에 위치한 자신의 스튜디오를 떠올렸다. 온라인 소품샵에 판매할 상품을 촬영하던 공간이었고, 그곳에 취미로 즐기던 꽃꽂이 솜씨를 살려 아이의 돌 상을 직접 마련했다. 자녀의 돌잔치를 마친 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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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7건 · '자신 메뉴' · 최근 기사부터1 / 17쪽
2026.10.16 · 산업·경제 · 김예진 인턴기자
… 행사를 치를만한 장소가 많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됐고 읍내동에 위치한 자신의 스튜디오를 떠올렸다. 온라인 소품샵에 판매할 상품을 촬영하던 공간이었고, 그곳에 취미로 즐기던 꽃꽂이 솜씨를 살려 아이의 돌 상을 직접 마련했다. 자녀의 돌잔치를 마친 최 …

2026.10.06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문을 열었다. 오랜 시간 중식 요리 현장에서 경험을 쌓아온 서 셰프는 자신의 이름을 건 식당에서 정통 중화요리와 개성 있는 메뉴를 선보이고 있다. 남편은 배달·아내는 요리 서연옥 셰프가 중식 요리에 입문한 것은 26세 때다. 젊은 시절 책방을 운영했…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 털랭이 메기매운탕과 어죽 전문점인 ‘보원정’ 푸짐한 상차림과 독특한 메뉴, 준비된 단체석으로 입소문을 타며 인근 주민부터 타지역 손님까지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오랜 꿈이었던 식당 창업 송악읍 가교2리 이장인 박성수 대표는 아내와 이곳에서 10여 …

2026.09.09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를 대접했는데 돈을 주고 팔아달라고 도 했다”며 회상했다. 음식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권 대표는 설거지와 서빙 등 식당 아르바이트부터 시작해 약 2년간 한식당 주방에서 일하며 본격적인 경험을 쌓았다. 그는 “음식을 실험하고 연구하는 것을 좋아했다”…

2026.08.28 · 정책·행정 · 김예진 수습기자
…맛을 담기 위해 노력하는 엔커피가 지난달 23일 수청동에 문을 열었다. 메뉴얼을 지키며 음료의 맛과 품질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엄현숙 대표는 매일 손님을 맞이하며 자신만의 카페를 만들어가고 있다. 새 일 꿈 꿔 시작한 카페 창업 엄현숙 대표는 당진초등학…

2026.08.18 · 문화·교육 · 김예진 수습기자
…표가 45년 동안 제빵사로 일할 수 있었던 데에는 그동안 쌓아온 경력과 자신의 실력에 대한 자신감이 있었다. 오 대표는 “그동안 해온 게 있으니 하기 싫다고 해서 포기할 수도 없었다”며 “내가 잘할 수 있다는 자신감도 있었고, 가족을 지켜야 한다는 생…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다른 길을 걸어왔지만 어머니 곁에서 자연스럽게 익힌 음식에 대한 기억과 자신만의 호기심을 더해 새로운 국수집을 만들어가고 있다. 어머니의 ‘장터식당’ 이어받아 오래전 신평 오일장이 열리던 자리에 위치했던 ‘장터식당’. 손현승 대표의 어머니는 약 20년…

2026.07.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최지민 대표는 취미로 시작한 베이킹에 매력을 느껴 진로를 변경하고 결국 자신만의 빵집을 열었다. 지난해 12월 문을 연 씨밀레베이커리는 화려한 비주얼보다 기본 재료와 담백한 맛에 집중하며 매일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은 빵을 만들고 있다. 더 만족감을 주…
2026.07.17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교육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르신들은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자신의 이야기를 영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본지는 7회에 걸쳐 기사로 연재될 예정이며 유튜브 채널 ‘당진 방송’을 통해 영상으로도 만나볼 수 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
2026.03.16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시곡동 1호점에 이어 새롭게 문을 연 2호점은 남원식 추어탕과 다양한 메뉴, 손님을 위한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접근성 높이고자 원당동에 2호점 열어 약 20년 전 경기도 일산에서 당진으로 내려와 정착한 부부는 사촌 형이 시작한 ‘정담명가 …
2026.03.13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1년 가까이 공실로 남아 있어 직접 운영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여러 메뉴 가운데 간장게장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서는 “의료기기 사업을 하며 손님이나 지인들에게 간장게장을 자주 대접했는데 반응이 매우 좋았다”며 “자신이 있다는 생각이 들어 선택하게 됐…
2026.03.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월 29일 진행된 카페테리아 운영교육에 참여해 위생 관리, 고객 응대, 메뉴 이해 등 매장 운영 전반에 대한 교육을 이수했으며, 기존의 동아리 청소년들은 바리스타 자격과정에 참여해 에스프레소 추출, 우유 스티밍 등 전문 기술을 체계적으로 익혔다. 그 …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15년간 갈비집을 운영했다. 또한 예산과 부여 등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메뉴의 식당을 비교적 큰 규모로 운영해왔다. 당진으로 다시 돌아오기 직전에는 지인의 권유로 경기도 안성에서 소머리국밥을 판매하는 식당을 운영했지만, 타지 생활에 적응하는 데 어려움…
2025.12.30 · 지역사회 · 김예나
…다. 당진지역 한 마트 내 수산코너에서 회 담당 실장으로 근무했던 그는 자신이 가장 잘할 수 있는 ‘생선 조림’으로 식당을 열어보자 결심했다고. 그렇게 체인점이 아닌, 오롯이 자신의 이름과 손맛을 건 조림ㆍ구이 전문점을 탄생시켰다. 엄마 손맛 닮아, …
2025.11.0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게에서 빵과 쿠키를 만들며 사람들과 소통하기 시작했다. 이후 전 대표는 자신이 가진 기술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될 방법을 고민했고 ‘슬로우스푼’ 법인을 설립했다. “요리를 통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시작한 이곳은 100…
2025.09.1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새로운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오찡어’의 모든 메뉴는 전 대표와 아내 신혜연 씨가 직접 연구하고 개발한 것이다. 육수와 소스 역시 기성품을 쓰지 않고 직접 만든다. 특히 육수는 6시간 이상 끓이고, 이틀 동안 숙성시켜 깊고 시…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찌개, 오한수우육면가 등 프랜차이즈 가게 4곳의 운영을 담당했다. 그는 자신의 가게를 운영하고 싶은 꿈을 품고 있었는데, 어머니의 지인을 통해 이곳을 소개 받았다. 이전 대표가 건강 문제로 가게를 내놓은 상황이었다. 당진에 연고가 없던 그는 인수 가격…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 상태 좋은 나물을 선별해 사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의 다른 추천 메뉴로는 능이, 엄나무, 황기, 대추, 마늘, 가시오가피 등 다양한 약재로 끓여낸 ‘한방백숙’, 그리고 직접 삶아 기름기를 제거해 깔끔한 맛을 살린 ‘소머리수육’이 있다. 현 대표…
2025.07.18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있을 때는 고칼로리 음식을 준비하면서도 소화가 잘되도록 소고기뭇국 같은 메뉴를 선택한다”며 “전학 온 선수들 중 10명 중 5~6명은 탈이 날 정도로 물갈이를 하는 선수들이 많아, 그럴 땐 따로 죽을 끓여준다”고 말했다. 또한 한약에 각자 이름을 적어…
2025.06.26 · 정책·행정 · 김예나
… 세계에 눈을 떴다. 장장 3년 동안 오픈 준비 요리에 흥미를 느낀그는 자신이 오래도록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고민했고, 식당 창 업을 결심했다. 이후 무려 3년간의 준비한 끝에 지난 2002년 담소를 문 열었다. “강원도는 눈이 참 많이 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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