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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작은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0건
기간
1993—2026

330건 · '작은 꿈을' · 최근 기사부터5 / 17쪽

  1.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나라, 독일처럼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대한민국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꿈을 이루는데 지난 4년은 짧았고 초선의원으로서 한계도 많았다. 꼭 재선의원이 돼서 꿈을 완성하고 싶다. 든든한 집권 여당의 중진의원이 돼 당진을 서해안의 중심도시로 만들겠다. 시…

  2.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인숙(42) 씨가 왔다. 그리고 이제는 2대가 함께 정우농장만의 새로운 꿈을 키우고 있다. 생산에서 식탁에 오르기까지 정우농장의 하루는 오전 7시부터 시작한다. 모든 시스템이 자동화가 됐다하더라도 사람의 손 없이는 안 될 일이다. 깨졌거나 지저분한 달…

  3.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시작한 것만으로도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4. 2020.02.03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고향 노래로 음반 낸 김용균 씨(석문면 교로리)애틋한 내 고향 석문‘장고항 부르스’

    … 노적봉에 춤추는 갈매기야, 선창가 아낙네의 노랫가락 흥겨워라. 만선의 꿈을 싣고 국화도 앞바다로 고기 잡아 돌아오마 손을 흔들며, 부푼 꿈을 통통배에 싣고 떠난다. 멀어지는 장고항에 손수레를 밀고 나오신 어머님의 근심 걱정 파도에 묻고, 오늘도 실치…

  5. 2019.1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학생상담자원봉사자 “상담으로 아이들에게 따뜻함 전해요”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다”며 “이 아이들의 이야기에 공감하고 들으며 작은 손길로 도움을 주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아이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기 위해 상자봉은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오고 있다. 매년 월례회마다 단순 밥 먹고 회의하는 자리가 아닌 함…

  6. 2019.12.07 · 문화·교육 · 박경미

    시골서 밥집 운영하던 요리연구가, 작가가 되다![세상사는 이야기] 윤혜신 한정식 ‘미당’ 대표(합덕읍 석우리)

    …V프로그램의 요리 강사로 출연하기도 한다. 몇 해 전부터는 어린 시절의 꿈을 찾아 작가로 나서기 시작했다. 요리연구가에서 그림책 작가로 변신한 그의 삶은 어떤 맛이 날까. 신학을 전공한 문학소녀 윤혜신 요리연구가의 전공은 신학이다. 그의 집안은 독실한…

  7.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꿈을 갖고 있다. 하지만 주어진 상황에 따라 움직이다 보면 내 꿈은 무엇인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알지 못한 채 살아간다. 하지만 생각보다 꿈은 작은 것에서 시작되곤 한다. 압둘레만(원당중1, 父 압둘라시드·母 이숀골와 니고다)·한지성…

  8. 2019.10.07 · 산업·경제 · 김예나

    최형일 전 재경당진시향우회장“지역 기업을 소개해주세요”

    … 갖고 있었다. 그리곤 지난해, 상경한 지 53년 만에 고향집에서 사는 꿈을 이뤘다. 현재 그는 고향집에서 머무르면서 작은 텃밭을 가꾸고, 고향 친구들과 파크골프를 하면서 노후생활을 보내고 있다. “수구초심(首丘初心)이라는 사자성어가 있죠? 저는 오랜…

  9. 2019.09.07 · 인물·동정 · 박경미

    아늑한 공간에서 사용하는 왁싱&속눈썹

    … 그러다 최근 왁싱까지 공부한 그는 헤라왁싱앤아이레쉬를 개업하면서 그의 작은 꿈을 실현했다. 헤라왁싱앤아이레쉬는 가정집처럼 아늑하고 편안한 공간으로 꾸며져 있다.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만큼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방문이 가능하고 시술 시간을 여유…

  10. 2019.09.06 · 문화·교육 · 박경미

    허지원 씨 시인 등단

    …로 쓴 시가 교내 문지에 실리면서 시에 관심을 갖게 됐다. 바쁜 삶으로 꿈을 잊고 살아가던 그는 다시 도전해 현재 한서대학교 미디어창작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이며, 시인 등단에 성공했다. 그는 “자녀들 돌보며 삶을 이어오는 과정에서 힘겨운 일이 많았지만…

  11.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업 선진지 견학’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당진YMCA가 찾은 몽실학교는 ‘꿈을 실현하는 학교’라는 뜻을 담고 있다. 경기도교육청이 지난 2016년에 개소해 운영하고 있는 학생자치배움터이자 학생복합문화공간이다. 이용 대상은 학생과 교육직원과 지역주민이다.…

  12. 2019.09.02 · 문화·교육 · 박경미

    소세지의 고향 독일에서 인정받은 한국의 ‘돈세지’

    …비재했다고. 오랜 시간 동안 양돈업을 하는 부모님을 지켜보면서 김 씨는 꿈을 키웠다. 부모님의 일이 자랑스러웠던 김 씨는 가업을 잇기로 결심했다. “초등학생 5학년이었을까요. 저는 늘 아버지한테 ‘아빠 일을 내가 잇겠다’고 말하곤 했어요. 부모님 일을…

  13.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창의수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참여 학생 한마디> 이세현 “작은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어요. 제 꿈은 유튜버인데, 구독자와 소통하며 재밌는 방송을 찍고 싶어요. 많은 사람들이 제 영상을 보면서 우울한 마음이 즐거운 마음으로 바뀌었으면 …

  14. 2019.07.26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사는 이야기] 우리동네 터줏대감 책방 ‘당진서점’

    …수익의 일부를 지역사회에 환원했다면, 안지민 대표는 문화를 나누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 안지민 대표가 그려 나가는 당진서점은 과연 어떤 모습일까? 재미 못 느꼈던 서점 안 대표는 “서점을 운영하게 될 줄 몰랐다”고 말했다. 구 군청사 앞에서 지금의 …

  15. 2019.06.28 · 문화·교육 · 박경미

    행복을 심고 희망으로 쓰다 세상 사는 이야기 김선미 캘리그라피 작가

    …도 스스로 집안일을 하며 엄마를 보살폈다. 김 작가는 “내가 누워있으면 작은딸이 본인의 이불을 가지고 와서는 ‘내 이불 덮고자, 그러면 더 따듯할 거야’라고 말했다”며 “큰딸은 오히려 내가 의지하는 존재”라고 말했다. 김 작가는 그런 두 딸이 대견스러…

  16. 2019.06.22 · 문화·교육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꿈꾸고 상상하고 행동하라”홍순조 계성초등학교 수석교사

    …리에 자리한 ‘사랑의 정원&의재 아뜰리에’는 홍순조·이재련 교사 부부의 작은 별장이다. 삶의 휴식처가 되기도 하고 때로는 밑그림을 그려놓은 꿈들이 채색돼 가는 곳이다. 별장 곳곳엔 재미난 것들이 숨겨져 있다. 화실과 텃밭이 있고, 푸른 잔디는 미니골프…

  17. 2019.06.14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책으로 채워가는 꿈, 그리고 책방

    신평시장에 위치한 방 한 칸 남짓의 작은 책방. 그 안에는 아이도 어른도 누구나 읽을 수 있는 그림책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다. 이곳은 쉽게 볼 수 없는 우리 동네 마을 책방, ‘한선예의 꿈꾸는 이야기’다. 이름 그대로 한선예 대표가 그리던 꿈이 이뤄진…

  18. 2019.03.15 · 문화·교육 · 박경미

    홍원선 시인 시집 출간

    …에서의 일상을 시로 표현했다”고 덧붙였다. 메모광이라는 그의 주머니에는 작은 수첩이 들어있다. 그는 일상 속에서 떠오르는 생각들을 그때마다 수첩에 적어내려간다. 홍 시인은 “다양한 것들을 메모하며 매일 시를 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계속 시를 집필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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