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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금 너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건
기간
1993—2026

413건 · '지금 너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21쪽

  1. 2021.09.13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정미면 산성리 아주먼옛날 카페정미면 산성리 주민들의 사랑방

    …유대관계가 깊어졌다”면서 “마을 주민들이 모두 사이좋게 어우러져 사니까 너무 좋다”고 전했다. 8평 가량의 컨테이너 카페 컨테이너에 차린 카페 ‘아주먼옛날’은 2019년에 문 열었다. 30년간 골동품을 판매했던 형부의 물건들을 언니의 권유로 받아 판매…

  2. 2021.09.07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읍내동 당산가든 대표 최현숙·최윤선 자매 냉면맛집 당산가든이 읍내동으로

    …식점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20대 후반부터 당산가든을 운영하는 지금까지 40년의 세월을 함께 한 그들은 찰떡호흡을 자랑한다. 언니 최현숙 대표는 “동생과는 말하지 않고 눈빛만 봐도 마음이 통한다”고 말했다. 하루 3시간만 문 열던 곳 자매는 …

  3. 2021.08.21 · 지역사회 · 한수미

    자격증 취득왕 현정애·민선미 사회복지사 “고민하지 말고 도전하세요. 다 쓸모가 있답니다”

    …에서 일하는 현정애 사회복지사는 대학을 졸업하고 직장생활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일을 쉬어본 적이 없다. 처음 입사했던 곳은 지금 근무하는 복지기관과는 전혀 다른 어느 기업체였다. 사회초년생이었던 당시에는 그 회사가 평생직장이 될 줄만 알았다. 하지만…

  4.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전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끝내 지키리라-농심이 짓밟히고 경찰에 질질 끌려갔던 그 날을 기억하며-

    …다. 억지로 끌려가는 고통보다, 버텨내야한다고 다짐해야 하는 이 상황이 너무 슬펐다. 그렇게 버둥대고, 끌려가고, 질퍽한 논바닥을 뒹굴고…. 참혹했던 것 같다. 강제진압과 연행으로 우강면 송전선로 반대대책위를 와해시키려는 것 같았다. 내가 끌려가는 모…

    당진시대
  5. 2021.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방치된 독일인 마을…“당진시에 사기당한 것 같아”파독 광부·간호사 유치해 독일풍 특화단지 조성

    …마을로 이사 온 주민 C씨도 “마을 분위기나 자연경관은 좋지만 살기에는 너무 불편하다”며 “마을 공공시설이 고장 나도 해결되는 데 시간이 오래 걸리고, 겨울에는 제설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마을입구에 차를 두고 집까지 한참 걸어 내려와야 할 정도”라고 …

  6. 2021.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백순 맞은 문갑순 할머니(대호지면 출포리)100세 할머니의 장수비결은?

    … 지고 장터서 팔아 아들 임 씨에 따르면 과거 출포리는 바다였기 때문에 지금처럼 논·밭농사를 짓지 않았다. 당시 출포리에서는 낙지, 꽃게, 소라가 많이 잡혀 문 할머니는 손수 잡은 해산물을 머리에 이고 서산이나 대호지 천의장터에 나가 팔았다. 차도 없…

  7. 2021.06.07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이충수 상궁원리 이장유명 패션 브랜드 본부장에서 벼농사 짓는 농부가 되다!

    …젊어서 마을 주민들이 이장직을 맡겼다. 처음에는 마을 일이 낯설었지만, 지금은 주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것에 흥미와 보람을 느낀다. 마지막 사진은 모내기 작업 중에 찍힌 사진이다. 현재 상궁원리 1만5000평 규모의 논에서 벼농사를 짓고 있다. 어릴 적…

  8. 2021.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부활의 의문과 증거

    …독교에 있어서 부활절은 교회의 가장 큰 절기 중의 하나입니다. 부활절은 지금으로부터 약 2,000년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죽으신 후 사흘 만에 부활하신 것을 기념하는 절기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올해도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지 못하는 등 많…

    당진시대
  9. 2021.03.29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박권옥 대한노인회 우강면분회장단체여행 다니던 그 시절 그리워

    사진들이 너무 많아 고를 수가 없을 정도다. 옛날에는 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요즘에는 사진 찍을 일이 거의 없어 아쉽다. 코로나19로 인해 밖에 잘 안나가기 때문인 것 같다. 나는 올해 여든이 됐다. 여생을 건강하게 아내와 놀러 다니며 살고 싶다. 단체…

  10. 2021.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일형 씨의 당진지방 사투리 소개 18]“고추 널은 것 싸개싸개 걷어라. 쏘내기 올 것 같다”

    싸개싸개 : 빨리빨리 연태 : 여태, 여태까지, 지금까지, 아직까지 작작 : 어지간하게, 너무 지나치지 않게 예) 작작 먹고 가는 똥 누지 : 욕심을 부리다가는 낭패를 보기 쉬우니 적으나마 걱정 없이 지내는 것이 낫다. 즈이 : 제 예) 중이 즈이 머…

    당진시대
  11. 2021.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봄바람에 허브 향 가득 ‘차브민’

    … 허브를 이용한 레스토랑을 문 열면서 조 대표의 꿈이 이뤄졌다. 그는 “지금까지 제초제를 사용하지 않고 허브를 키우고 있다”며 “허브뿐 아니라 야채도 무공해로 재배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손님 마음 저격한 꽃비빔밥 차브민의 인기메뉴는 꽃비빔밥이다. 그…

  12. 2021.03.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주옥순 새마을 합덕읍 부녀회장앞머리에 넥타이까지…유행에 민감했던 소녀

    …3살 때 나를 참 좋아하던 직장 친구와 찍은 사진이다. 그 친구는 나를 너무나도 좋아했다. 기숙사에서 같은 방을 사용했는데 늘 내 옆에서 잠을 자고, 밥을 먹었다. 한편 이 사진 속에서도 나의 멋부림은 계속된다. 바바리코트에 부츠...이때는 머리 기르…

    당진시대
  13. 2021.0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탐방] (사)면천사랑봉사회면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려운데도 면천사랑봉사회를 통해 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회원들도 있다”며 “너무 고맙다”고 말을 전했다. 이어 “면천사랑봉사회가 시작했을 때와 달리 지금은 복지체계가 많이 좋아졌다”며 “앞으로는 지역 인재를 키우는 활동을 늘려가고 싶다”고 말했다. 덧붙여…

  14. 2020.12.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기고]문수일 우강면주민자치회장 백세일기

    ‘소통’이라는 단어는 지금의 시대에 매우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내가 세상과 소통하는 방법을 하나 소개하려 한다.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기 전 시간이 허락하는 한 종이신문을 펼쳐서 꼼꼼히 읽어보고 하루를 시작한다. 언제부터인지는 기억이 나지 않는…

    당진시대
  15.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교야채순대14년 동안 이어온 매콤짭짤 순대곱창볶음 고영순‧이용일 대표

    …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이용일 대표는 “식당 운영 초창기에 자리잡기가 너무 힘들었다”며 “몇 번의 고비를 넘기자 식당이 안정화 됐다”고 말했다. “3시간 씩 우려낸 육수” 이교야채순대에서 선보이는 메뉴는 이용일 대표가 직접 연구, 연습해 올린 메뉴다…

  16. 2020.11.22 · 지역사회 · 한수미

    최장덕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고지내스마트분관장두 번의 암 극복…“함께 하는 삶 행복해”

    …으로 이 작은 공간은 한때 돼지를 기르던 우리였고, 맨땅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꽤 번듯한 문화공간이다. 서산으로 넘어가는 길목에서, 넓은 창 너머 사계를 담고 있는 산이 바로 보인다. 클래식 음악이 흐르고, 그가 취미로 그린 그림이 벽에 걸려 있다. …

  17. 2020.11.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순국선열이 열망하는 사랑 앞에서

    … 광복 이후 생존하신 분들은 애국지사라고 말한다.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는 너무도 많다. 알려진 이름으로, 알려지지 않은 이름으로 어쩌면 그 날을 살았던 우리 민족의 대부분이지 않을까? 이들은 한 사람의 삶으로 살지 못하고 오롯이 잃어버린 나라를 되찾고자…

    당진시대
  18. 2020.10.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며 살아온 한평생

    … 적십자의 전신인 ‘부녀봉사대’는 여성으로만 조직된 단체였다. 당시에는 지금의 노란 적십자 조끼가 아니라 상아색 줄무늬 셔츠를 유니폼으로 입었다. 가족 같던 단원들이다. 어려운 일이 있으면 네 것, 내 것 구분 없이 서로를 돌봐주곤 했었다. 이웃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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