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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9건
연도
2024년

89건 · '직접 만든'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5 / 5쪽

  1. 2024.02.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토종씨앗의 가치

    …내는 요리에도 좋습니다. 약을 지을 때 약파 파 뿌리를 같이 넣고 약을 만든다고 합니다. 토종씨앗은 소비자 입맛의 다양성을 충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지역에서 발굴된 씨앗을 지역 브랜드로 키워 특화된 농작물로 재배해 판매까지 하면 경…

  2. 2024.02.08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설 명절 앞두고 따뜻한 나눔

    …소득층 가정과 사회복지시설에 전달한 선물상자에는 생필품과 지역 농산물로 만든 떡국떡, 해나루실치김 등이 담겼으며, 당진지역 장애인 직업재활 기관에서 만든 제품도 포함됐다. 선물상자는 드라이브스루 형태로 19개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전달했으며, 저소득…

  3.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를 베어다가 손질해 만든다. 손잡이 윗부분에는 ‘인지위덕(忍之爲德)’을 써넣었다. ‘인내를 덕으로 삼는다’는 사자성어로, 참으면 아름다운 덕으로 돌아온다는…

  4.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표의 아버지가 시작해 대를 이어온 곳이다. 아버지가 운영할 적에는 닭을 직접 잡기도 했는데, 도계법(닭 잡는 것을 허가해주는 법)이 실시되면서 현재는 도계한 닭을 들여와 판매하고 있단다. 이곳은 점포가 그렇게 크지는 않지만 닭 관련해서는 다양한 품목이…

  5.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3] 오윤희 예비후보 (진보당)  “불평등 · 환경 · 일자리 문제 개선할 것”

    …현하고자 하는 것이 진보당이다. 진보당은 노동자, 농민, 사회적 약자의 직접 정치를 실현해가고 있으며, 정당 중 유일하게 성평등 강령을 제정해 실천해가는 정당이다. 소수정당의 한계를 극복하는 문제와 선거운동 전략은? 이미 대다수의 국민은 거대 양당정치…

  6.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휴대폰 케이스·거울·메모지 등의 디자인 상품을 만들었다. 더욱이 그가 만든 디자인 제품들은 합덕제 및 버그내 순례길을 테마로 했다. 그리고 버그내 순례길을 걸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 가방, 기능성 양말 등의 용품을 만들기도 했다. 무엇보다 양…

  7.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꼬인 마음도 사르르 풀어줄 꽈배기 맛집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 (합덕읍 운산리)

    …꽈배기와 팥 도너츠는 남녀노소에게 사랑받고 있다. 특히 이곳에서는 당일 만든 것만 판매한다. 매일 매일 그날 판매할 분량을 반죽해 꽈배기와 도너츠를 튀겨 내며, 재료가 일찍 소진되면 가게 문도 일찍 닫는다. 아내 김정희 대표는 “꽈배기를 쌀가루로 반죽…

  8. 2024.01.20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아이키친 당진점 “키즈 쿠킹클래스 및 케이크 만들기”

    …료를 이용해 아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직접 밀가루를 체치고, 재료를 자르며 요리를 완성하는 일은 아이들에게 다양한 경험과 성취감 등을 심어준다”면서 “아이들이 재밌어하고 뿌듯해하는 모습을 볼 때면 나도 즐겁고 기쁘다”…

  9. 2024.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일흔의 커피로스터 최명돈 씨 (용연동)“커피를 알고 세상이 재밌어졌어요”

    …다. 환갑을 넘어 갖게 된 ‘커피로스터’라는 직업이 그를 아직도 꿈꾸게 만든다. “서울공대 꼭 가고 싶어요” 최명돈 씨는 정미면 하성리 출신으로, 정미초와 미호중을 졸업했다. 10살 터울이 났던 큰형이 그를 서울로 이끌었다. “서울에서 공고라도 다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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