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면천면 성상리 덕부엌 이덕순 대표덕(德) 짓는 면천의 작은 부엌
… 당진을 알게 됐다고. 그렇게 덕부엌을 문 열게 된 이 대표는 “면천에 와서 책방인 오래된 미래를 보고 이곳 옆에 작은 식당을 하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동네 사람들도 너무 좋은 이 동네라면 살기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공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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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건 · '직접 와서' · 최근 기사부터5 / 18쪽
2022.05.09 · 정책·행정 · 한수미
… 당진을 알게 됐다고. 그렇게 덕부엌을 문 열게 된 이 대표는 “면천에 와서 책방인 오래된 미래를 보고 이곳 옆에 작은 식당을 하면 참 행복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동네 사람들도 너무 좋은 이 동네라면 살기 좋겠다 싶었다”고 말했다. “그동안 공동…
2022.04.26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면 죽동리에 자리한 아미산가든에서는 직접 기른 토종닭 또는 오리에 각종 한약재를 넣어 요리한 ‘신약탕’(백숙)으로 몸을 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소머리국밥과 오리를 넣고 육개장 끓이듯 끓인 ‘오계장’ 등도 맛볼 수 있다. 또한 미리 예약전화를 …
2022.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용하는 블렌딩된 차가 메뉴로 갖춰져 있다. 또 모과와 생강, 블루베리는 직접 청을 담가 사용하며 이 계절에 즐기기 좋은 벚꽃차도 만나볼 수 있다. “이곳에서 살면서 지루한 적이 없었어요. 은봉산은 늘 다른 풍경을 보여줬거든요. 등산로와 산책길도 잘 되…
2022.04.11 · 정책·행정 · 한수미
… 해서 인수할 사람을 찾아보는데 계속 제 머리에 더문이 떠오르더라고요. 직접 해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에 결국 운영을 시작하게 됐어요.” 구 군청사 인근에 있는 더문은 지난 7년 동안 이 자리에 위치해 왔다. 더문을 인수받은 강 대표는 환한 분위기를 위…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 건축이나 인테리어를 공부한 경험이나 관련 업종에 종사한 적도 없지만 직접 공간을 만들고 싶었던 남편 심상석 대표의 바람대로 하나 둘 배워가며 카페 바끼야를 만들어 갔다고. 그 덕에 카페 곳곳에 부부의 정성 담은 손길이 담겨 있다. 이곳은 남편 심상…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더 싱싱한 아침을 운영하는 정은주·김진표 부부가 운영하고 있다. 이들이 직접 인테리어에 참여해 곳곳에 세심함이 살아있다. 햇살이 가득 들어오는 창가 자리부터 좀 더 편안하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자리까지 공간이 다양하게 구성됐다. 또 동양화를 전공한 …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표는 “지인이 청도 방식으로 만드는 육회비빔밥 맛집이 있다고 알려줘 직접 청도까지 가서 맛을 봤다”며 “새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나는 육회비빔밥이 매력 있어 직접 양념을 연구해 만들었다”고 말했다. 육회비빔밥에 사용되는 양념에는 과일을 비롯한 7~…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썰어 놓은 고기를 외부에서 받아 사용하는 것이 아닌, 그날 소량씩 직접 박 대표가 손질해 사용하기 때문에 고기의 질이 좋은 것이 특징이다. “직접 식당에서 발골하며 고기를 준비하기가 쉽진 않아요. 그래도 고기 질의 차이가 있기에 아버지로부터 배워…

2021.12.08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습을 보면 기쁘다”며 “츄러스1500이 언제든 편히 와서 맛있는 간식 먹을 수 있는 곳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츄러스1500에서는 다양한 츄러스를 비롯한 디저트를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츄러스는 길쭉하게 짠 반죽을 튀겨 …
2021.10.18 · 문화·교육 · 박경미
…했다. 이어 그는 “요리를 한다는 점은 동일하지만 요리를 가르치는 것과 직접 음식점을 운영하는 것은 달랐다”며 “맛은 물론 손님 응대 등 신경써야 할 부분들이 많았다”고 덧붙였다. 신선한 야채가 듬뿍! 즉석 떡볶이나 쫄면, 돈가스 및 떡볶이 소스 등 …
2021.10.18 · 환경·안전 · 한수미
…. 왕복으로 5시간 걸리자 부부는 당진에 없어진 이장님밥상을 그리워하며 직접 오픈하기로 했다고. 하준헌 본부장은 “이장님밥상을 자주 오갔을 정도로 단골이자 팬이었다”며 “추구하는 방향도 맞아 이장님밥상 유곡점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나이가 드니 소화…
2021.08.11 · 문화·교육 · 임아연
… 지사장이 출근시간이 지나서도 출근하지 않고 연락도 받지 않자, 직원이 직접 오 지사장이 거주하던 오피스텔을 방문했다. 하지만 오 지사장은 이미 숨을 거둔 상태였다고 전했다. 어제까지 정상적으로 출근하는 등 최근 지사 내에서 특별한 일이 없었던 상황에…
2021.06.21 · 문화·교육 · 김예나
… 많이 나오는 곳이었기 때문에 당시 빨래터와 목욕탕으로 쓰였고, 현재에 와서도 목욕탕으로 사용되는 것 같다. 공동목욕탕은 지금의 목욕탕과 같이 규모가 크지는 않았다. 세 번째 사진은 소년소녀회에서 조기 청소를 하는 사진이다. 나도 소년소녀회에 속해 있…
2020.12.16 · 정책·행정 · 한수미
… 알콩달콩의 대표 메뉴는 단호박라떼와 홍시쥬스, 대추차다. 단호박라떼는 직접 찐 단호박을 사용해 깊고 달콤한 맛이 난다. 노은진 대표는 “원재료인 단호박의 맛을 살리기 위해 직접 조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반면 홍시쥬스는 한 컵에 홍시가 두 개 이상 …
2020.1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했어. 운말, 양지말, 음지말, 갯구덕, 그때 바닷물이 거까지 들어와서 갯구랑이 왔다갔다 하니께 갯구덕이라고 했다고. 그 다음에 창말은 창고가 지어져 있어 곡식을 거둬다 가져간데랴. 여 꼭대기가 창말이여. 넙덕살, 동안이, 신영개, 목벌, 해변말…
2020.11.28 · 정책·행정 · 김예나
…싱 피해를 모두 막았다. 특히 보이스피싱을 당하는 고객 대부분이 은행에 와서도 개인 핸드폰으로 사기단과 몰래 통화하는 경우가 많아, 보이스피싱이 의심되면 고객을 대응하는 직원 이외에 다른 직원이 고객의 핸드폰으로 전화를 거는 등 자체적인 매뉴얼로 대응…
2020.10.26 · 산업·경제 · 임아연
…을 배워보라고 권유하면서 이용사의 길을 가기 시작했다. 머리 감을 물을 직접 길어다가 쓰는 시절이었지만, 당시만 해도 이용사는 꽤나 유망한 직업이었다. 지금은 남성들도 미용실에서 머리를 깎는 일이 흔하지만, 그때의 남성들은 주로 이용원을 이용했기 때문…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 풍선 안에 꽃 대신 인형을 넣어주면 아이가 좋아할 것 같아서 꽃풍선을 직접 배워야겠다고 생각했다. 당시만해도 꽃풍선이 대중적이지 않았기 때문에 당진에서는 배울 수 있는 곳이 없었다. 나래 씨는 서산에 있는 한 공방에서 꽃풍선 만들기 원데이클래스를 수…
2020.09.18 · 산업·경제 · 김예나
…서 원하는 조건을 제시해 입주계약을 체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금 와서 입주계약 체결? 당진시에 양도하라” 하지만 지금 입주계약을 체결할 것이 아니라 법에 따라 당진시가 시설을 양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당진시의회 조상연 의원은 “㈜…
2020.08.14 · 정책·행정 · 김예나
…서 9년째 살고 있다는 한 시민은 “8월 3일 새벽과 아침에 비가 엄청 와서 당진천이 범람할까봐 걱정돼 한숨도 못 잤다”며 “오전 11시가 넘으니 수위가 조금씩 내려갔지만 9년 만에 당진천이 이렇게 불어난 것은 처음 봤다”고 말했다. 이어 “당진3교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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