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요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33건
기간
1993—2026

233건 · '직접 요리'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5 / 12쪽

  1. 2020.01.04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과 함께 방향제‧비누 만들기

    …40여 명을 대상으로 방향제 및 비누 만들기가 이뤄졌다. 이날 주민들은 직접 만든 방향제와 비누를 가져갔으며, 주최 측에서는 참여하지 못한 주민들에게 나눠줄 방향제와 비누를 만들고, 아이들에게 치킨과 음료 등 간식을 제공했다. 한편 당진채운코아루아파트…

  2. 2019.12.30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원당동 장수골 이은숙·김응년 대표고소한 누룽지가 일품인 오리·닭 백숙

    …곳은 누룽지오리백숙과 누룽지닭백숙으로 맛의 승부를 본다. 김응년 대표가 요리한 백숙은 압력솥에 오리나 닭을 넣고 갖은 약재와 함께 약 한 시간 동안 푹 삶아내 살이 부드럽다. 또한 먹기 좋게 자른 누룽지는 쫄깃한 식감과 함께 입 안 가득 고소함을 채운…

  3. 2019.08.10 · 지역사회 · 임아연

    여름에도 맛 좋은 삼봉 고들빼기!

    …지역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더욱 신선하고, 농가로부터 질 좋은 고들빼기를 직접 구입할 수 있다. 고들빼기의 효능 입맛 돋구는 고들빼기 김치로 잘 알려진 고들빼기는 특유의 쓴맛이 있다. 이는 입맛을 돋굴 뿐만 아니라 건위소화제의 역할도 해준다. 건위소화제…

  4. 2019.07.14 · 지역사회 · 박경미

    무더운 여름, 삼계탕으로 원기 보충!삼계탕 특집

    … 있다. 백숙은 옻이 들어간 것과 들어가지 않은 메뉴로 나뉘며 이곳에선 직접 옻을 손질한다. <삼계탕·백숙 요리 맛집> 밤나무집 ■위치 : 천변2길 105 (읍내동) ■문의 : 358-9939 우미락 ■위치 : 정안로 12 청양골 (원당동) ■문의 :…

    당진시대
  5.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졌지만 매일 일찍 일어나 밤늦게까지 손님을 맞고, 손님에게 가장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일은 변함이 없다. “한 번 이 길에 들어서니 다른 것을 하기가 어렵더라고요. 힘들어도 손님들로부터 ‘맛있게 먹었다, 잘 먹었다’는 소리를 들으면 기분이 좋아요. …

  6. 2019.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매콤한 불맛낙지볶음에 시원한 낙지해장국!송악읍 고대리 낙지이야기

    …읍 고대리 현대제철 맞은편에 자리한 낙지이야기는 일 년 내내 맛있는 낙지요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 낙지이야기가 자리 잡은 지는 10년이 넘었지만, 김영규·정명실 부부가 2년 전 이곳을 인수해 운영하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람들에게 사랑받았던 …

  7.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제사까지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간다. 30여 년 간 중식 요리사로 일했던 허광섭 대표는 잔치음식이 수 십 가지에 달하지만 음식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아 요리한다. 아내 이인숙 대표는 “다른 사람 손에 음식을 맡기는 성격이 아니다”라며 “주…

  8. 2019.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트랜디한 감각이 돋보이는 볼트에이블송악읍 가학리 볼트에이블

    …빛이 널찍한 카페를 비추고, 야외에 마련된 자리에서는 여유가 느껴진다. 직접 인테리어 했다는 김정석 대표는 “안에서뿐만 아니라 밖에서도 커피를 즐길 수 있도록 인테리어 했다”며 “이국적인 분위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는 휴식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

  9.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 탐방]우리음식연구회우리 손으로 만드는 향토 요리

    … 법을 배우는 등 다양한 워크숍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특색 살린 요리 선보여 우리음식연구회에서는 지역의 농산물을 이용한 음식들을 가공해 선보이고 있다. 면천면의 꽈리고추를 활용해 건강하면서도 칼칼, 얼큰한 맛을 내는 꽈리소스를 개발했다. 꽈리소…

  10.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도산리 청춘 김현기·김은경 대표시원 담백한 이북식 만두전골 어때요?

    …시골 할머니댁처럼 소박하고 고즈넉하게 자리 잡고 있다. 조각가인 아들이 직접 만든 나무간판과 김은경 대표가 직접 수놓아 만든 광목 앞치마와 커튼·방석 등 규방공예 작품이 멋을 더하는 이곳은 서울 인사동과 강남 등에서 인정받은 음식맛을 그대로 재현해 내…

  11.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시곡동 청하식당 이춘자 대표한상 가득 엄마의 정성 담긴 밥상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손수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요리하는 이춘자 대표의 집밥과 같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 28년 전, 이춘자 대표는 37세에 당시 당진 읍내리에서 처음 식당을 열었다. 그러나 이교다리 인근으로 옮겨 청하식…

  12. 2018.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신평면 도성리 대아우렁이전문식당 대표 김길려·김동명전국에서 찾는 ‘대아우렁이식당’

    …포함되며 제육정식에는 초무침 대신 제육볶음이 제공된다. 대아우렁이식당은 직접 우렁이 농장을 운영하는 만큼 살이 통통한 우렁이만을 사용하며 김길례 대표가 30여 년 넘게 옛 방식으로 담근 된장을 사용해 요리한다. 초무침 역시 우렁이가 한 가득 푸짐하게 …

  13. 2018.10.12 · 지역사회 · 한수미

    직접 만든 요리 선물했어요!

    …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지회장 한숙자, 이하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가 요리교육을 이어오고 있는 가운데 직접 만든 요리로 나눔을 전했다. 장애인부모회 당진지회는 2018 한국장애인재단의 지원사업인 발달장애인의 자립생활 지원을 위한 요리교육 및 취미·직…

  14.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남녀노소 좋아하는 돈가스

    …이 들어와 다양한 종류의 돈가스를 만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다양한 요리 원당동에 위치한 홍익돈가스에서는 여러 요리를 접목한 돈가스가 마련돼 있다. 기본적인 돈가스 정식을 비롯해 크림돈가스와 스노우철판돈가스, 김치치즈롤까스, 치즈롤까스 등 이름부터…

  15. 2018.04.0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석문면 교로리 해와랑 이미경 대표비경과 함께 즐기는 밴댕이와 장어

    … 문 열었다. 해와랑은 밴댕이와 장어구이 전문점이다. 이곳에서는 밴댕이 요리를 10여 년 이상, 장어구이를 40여 년 이상 해온 전문 요리사들이 밴댕이와 장어를 요리하고 있다. 해와랑에서는 노릇하게 구워진 밴댕이구이와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맛이 일품인 …

  16. 2018.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옻 넣은 닭·오리 백숙 한정판매

    …근에 문 열었다. 지난달 9일 문을 연 이곳의 대표 메뉴는 닭·오리백숙 요리로, 다섯 가지 한약재를 넣고 끊인 육수에 닭고기와 구수한 찹쌀 누룽지가 들어가 있다. 갑사가든의 백숙 요리는 옻이 들어간 것과 들어가지 않은 메뉴로 구성돼 있는데, 이곳에서 …

  17. 2018.03.16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우두동 꿀밤꿀밤에서 술 한 잔

    소고기 타다끼, 나가사키 짬뽕 등 일식 요리와 함께 술 한 잔 기울일 수 있는 선술집 ‘꿀밤’이 당진CGV 인근에 새롭게 문 열였다. 꿀밤에는 소고기를 이용한 요리가 대표적이다. 육사시미를 비롯해 쉽게 만나기 어려운 고베비프와 와규 초밥 등을 만날 수…

  18. 2018.03.09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채운동 따숨 김양숙 대표홈파티 요리는 ‘따숨’에서

    … 따숨이 당진시보건소 근처에 지난달 28일 문 열었다. 따숨은 손님 초대요리와 수제 도시락을 판매하는 음식공방이다. 생일파티, 집들이 등 집에서 파티를 진행할 경우 따숨에서 손쉽게 요리를 주문해 사람들을 대접할 수 있다. 행사용, 선물용으로 많이 나가…

  19.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한식 브런치로 여유를 즐기세요

    반찬가게 겸 요리교실(쿠킹클래스)로 운영됐던 황경희의 수랏간이 한식 브런치 카페로 탈바꿈했다. ‘카페 같은 식당’인 황경희의 수랏간은 커피와 직접 담근 차는 물론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황경희 대표는 요리연구가다. 특히 건강음식을 연구…

  20. 2018.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채운동 팔아구생아귀의 쫄깃함과 부드러움!

    …문을 연 ‘팔팔아구’는 말 그대로 팔팔한 생(生) 아귀만을 사용하는 아귀요리 전문점이다. 오랜 연구 끝에 선보인 아귀 요리에 대해 애정이 넘치는 최소자·송진숙·김다송 가족이 많은 손님들과 맛 좋은 생 아귀 요리를 함께 나누고자 팔팔아구를 지난해 12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