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당진문화재단 민간이사장 → 시장 전환 건의장 직권상정에도 ‘부결’
…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은 현재 민간이사장과 사무총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당진문화재단의 구조를 공공이사장(시장)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31일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한상화)에 해당 안건이 상정됐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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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5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은 현재 민간이사장과 사무총장 체제로 운영되고 있는 당진문화재단의 구조를 공공이사장(시장)과 대표이사 체제로 전환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다. 지난 1월 31일 당진시의회 총무위원회(위원장 한상화)에 해당 안건이 상정됐으나 …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안 남녀노소에게 사랑받아 온 음식이다. 특히 바다를 끼고 있고, 갯벌이 있는 당진은 아낌없이 들어간 바지락 칼국수가 유명하다. 여러 바지락 칼국수 맛집이 있는 가운데, 해오름해물칼국수도 빠질 수 없다. 특히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먹는 해물칼국수는 주기…
2024.0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나 합덕·송악 도서관에 비해서 규모가 훨씬 작다. 하지만 주민 가까이에 있는 도서관이다. 책을 읽을 수 있으면서도 때로는 배움, 공부, 휴식 공간이 되기도 한다. 지난해 말, 우강에도 작은도서관이 생겼다. ‘소들빛’이라는 예쁜 이름을 딴 이 작은도서관…
2024.0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일반 공공도서관보다는 작지만 보다 주민 가까이에 있다. 쉽게 찾아갈 수 있는 데다가 책만 읽는 공간이 아닌 독서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서 지역 공동체를 형성키도 한다. 당진에 공공도서관으로는 중앙, 송악, 합덕이 있다. 그리고 지역 곳곳 10군데에 …
2024.01.19 · 인물·동정 · 임아연 기자
…총 8명의 민간전문가를 당진시 공공건축가로 위촉했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특색 없이 획일적이거나 행정 중심으로 조성되는 공공건축 사업에 전문성을 갖춘 민간전문가를 기획‧설계 단계부터 참여토록 해 아름답고 내실 있는 도시 경관을 만드는 제도다. 지난 20…
2024.01.0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업은 시장이 보유한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지역 특색이 가미된 쇼핑과 문화 체험이 가능한 테마형 관광시장으로 육성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당진원시가지상가는 올해부터 2년간 최대 10억 원(국비 50%, 지방비 50%)…
2024.01.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우선 2곳을 먼저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대규모 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있는 당진시는 전국에서 탄소를 가장 많이 배출하는 지역으로, 탄소 중립 사회로 전환이 가장 시급하다. 이에 당진시는 ‘지역에서 시작하는 탄소중립, 국가에서 완성되는 탄소중립’이라는…
2024.01.0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새롭게 도입된다. 농촌공간계획은 정부가 최소한의 방향만 제시하고 지역이 특색있는 여건을 반영해 스스로 주도하는 상향식 방식으로 수립될 예정이다. 또한 농촌의 일정 지역을 용도에 따라 구획화하는 농촌특화지구 도입과 농식품부와 시·군간 재정 지원을 약속하…
2023.11.11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을 모두가 예상하고 있으나 충남의 경우 노인일자리와 관련해서 선도적이고 특색있는 사업이 부재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유보통합과 관련 두 기관에 종사하는 교사들의 합의점을 찾는 것이 관건이라고 강조하며 “교육부가 발표한 것과 같이 25년에 하나의 관리체…
2023.11.11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섰다. 한편 문화도시란, 문화예술과 문화산업·관광·전통·역사 등 지역의 특색있는 문화자원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지역의 문화창조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역문화진흥법에 따라 문체부 장관이 지정하는 도시를 말한다. 당진시문화도시지원센터는 “인구 17만 명을 …
2023.11.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통시장이 있습니다. 당진전통시장은 어시장과 노브랜드 마트 등이 입주해 있는 당진어시장, 점포형인 상설시장, 매월 5일·10일 서는 정기시장, 청과시장 등 총 4개의 건축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특히 5일·10일 열리는 정기시장에는 상인들이 깔아놓은 …
2023.10.27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다. 대한민국 문화도시는 ‘지역문화진흥법’에 근거한 법정도시로,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자원을 활용해 도시브랜드를 창출하고 지역 사회와 경제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오는 11월까지 문화체육관광부에 조성계획을 제출하면 심사를 통해 12월 말 예비문화…
2023.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최연숙 시의원이 당진시의회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당진시만의 특색있는 고유문화를 담은 ‘당진시립박물관’을 설립해야 한다고 말했다. 최 의원은 “한국의 문화와 예술은 대도시에 집중돼 있고, 그 외 지역은 문화 발전 및 향유에 소외돼 있다”며 “…
2023.09.15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다”며 “이번 컨설팅 결과를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총회에 반영해 당진시만의 특색 있는 공모사업이 선정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3.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향납세제 201억 원, 어떻게 활용되나? 홋카이도 중심부의 분지로 되어 있는 지대에 위치한 아사히카와 시는 삿포로에 이어 홋카이도에서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아사히카와는 자생지의 환경을 최대한 살린 동물복지 동물원으로 유명한 아사히야마 동물원이 있는…
2023.08.18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주 양조장)마다 그 맛과 향이 다르고, 독일에서는 가게마다 브루어리마다 특색 있는 맥주를 만들어 팔아 그 수를 헤아릴 수 없을 정도다. 가까운 일본 역시 와인 만큼이나 다양한 사케(쌀로 맑게 빚은 일본주)를 자랑한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맥주와…
2023.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당진시는 아미주 인기와 함께 전통주와 다양한 주류를 맛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당진의 ‘성지술례’ 장소를 소개했다. 부드러운 감칠맛을 특징으로 해 국가무형문화재이자 남북정상회담 만찬주, 프란치스코 교황의 아시아청년대회 사제단 만찬주, 3대 민속주로 선정…
2023.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미륵)에 대한 새로운 견해가 제시됐다. 저자는 “운정리 석장승은 기록이 있는 석장승 중에 가장 오래된 것으로, 국가 문화재로 지정해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신평돌미륵’으로 불리는 해당 유물은 조선시대에 세워진 것으로 지난 1997년 당진시 향토…
2023.07.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자산을 발굴하여 사업화하는 창업가를 말한다. 로컬 크리에이터는 지역의 특색과 가치를 살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지역 경제의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각 지역에서 문화와 가치를 만들고 비즈니스화 하는 사람을 지칭하기도 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의…
2023.06.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주요 지점을 중심으로 주민 인터뷰를 통해 주민들의 기억 속에만 머물고 있는 당진2동의 과거와, 당진2동 도시재생사업으로 변화되는 마을의 모습을 기록하는 사업이다.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인터뷰 내용을 정리해 신문 지면에 보도하고, 전체 내용을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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