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의 작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7건
기간
1993—2026

277건 · '하나의 작은' · 최근 기사부터5 / 14쪽

  1. 2020.03.30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단체 탐방] 쎄미봉사단사랑 한 땀, 정성 한 땀 ‘수세미’

    …된 봉사단체다. 수세미를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누고 싶은 지역민들이 모여 하나의 봉사단체를 만들었다. 이들은 매월 첫·셋째 주 화요일마다 당진3동행정복지센터 북카페에서 만난다. 두 시간 가량 어떤 수세미를 만들지 고민하고, 수세미 뜨는 방법 등을 공유한…

  2.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다리기 날이 돌아오곤 했던 것이다. 지금과 달리 줄다리기에 사용할 줄 제작은 큰상회(현 천진식당) 앞에서 이뤄졌다. 이곳에서 줄을 제작하면 공동묘지(현 송악문화스포츠센터) 앞에서 줄다리기 경기가 진행됐다. 줄다리기를 이뤄지면 주민들은 비탈진 공동묘지에…

  3.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들지만, 당시에 시작한 것만으로도 무척 감사한 일이다.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4. 2020.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장로교회 ‘토브 작은도서관’ 개관

    당진장로교회(위임목사 김재국)가 ‘당진 토브 작은도서관(이하 토브 도서관)’을 지난달 10일 개관했다. 당진시로부터 사립 작은도서관으로 지정받은 토브 도서관은 책으로 지역민과 소통하고자 조성됐으며 교인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든지 방문 가능하…

  5. 2020.02.25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시곡동 가브리엘 BILLIARDS CLUB 민창규 대표“오로지 당구만을 위한 당구장”

    …간을 따로 만들어 건전함을 더했다. 민창규 대표는 “수도권에서는 당구를 하나의 스포츠와 문화로 향유하는 공간이 많다”며 “당진에서도 오로지 당구에 집중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규칙도 정했다. 음주자는 출입할 수 없으며 시…

  6. 2019.0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회영 면천읍성 안 그 미술관 관장정지된 시간을 찾아서

    …주친 이후, 가슴앓이의 짝사랑이 내 사랑이 된 면천. 올망졸망 헝클어진 작은 돌담길 사이로 정지된 시간이 멈춰서 있다. 마치 마법이라도 걸린 듯, 백마 탄 왕자님의 멋진 입맞춤을 기다리 듯, 그렇게 세월에 흔적 그대로 담고 있는 이 곳, 면천읍성과 마…

    당진시대
  7. 2018.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심재영 모델론은 자신이 주장하며 불거졌다”

    …회가 발표한 친일반민족행위 705인 명단에도 포함됐다. 개신교 목사였던 작은 형 심명섭 또한 친일파로 분류돼 있다. 35년 전에도 ‘심재영 모델론’ 비판 있었다 “야학 참여했을 뿐…농촌계몽운동 주도한 것 아니다” 또한 A씨는 “심재영 씨의 삶은 농촌계…

    당진시대
  8.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담당해야 하는 만능 무한 봉사자 들이다. 중국 격언에 100명의 남자가 하나의 집을 지을 수는 있으나 ‘한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는 ‘한 여자’가 필요한 것이라고 했다. 역시 우리 여성들은 사랑과 행복을 시작하는 한 가정과 한 가족을 위한 중심 인물이…

    당진시대
  9. 2018.11.13 · 인물·동정 · 임아연

    한국춘란의 매력에 빠지다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28 당진난우회

    … 키우기가 까다롭고 매우 희귀해 그 가치는 이루 말할 수 없다. 이러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서는 온도·습도·일광·환기 등 여러 조건을 갖춰야만 하고, 그래서 한국춘란을 기르는 것을 두고 마치 ‘갓난아기를 키우는 것과 같다’고 말한다. 그러나…

  10. 2018.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청년칼럼]김광균 전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 위원청년이 살기 좋은 당진시가 되려면

    … 청년들이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야 한다. 지역에는 크고 작은 행사들이 개최되고 있지만 정작 청년들이 참여하거나 즐길 곳은 부족한 실정이다. 이에 청년들은 다양한 공연, 전시가 이뤄지고 있는 수도권 지역으로 향한다. 하나의 일례로 청년들…

    당진시대
  11. 2018.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4월의 어느 멋진 날-당진문화원 향토문화유적 탐방을 다녀와서-

    …학기행이 섞여 있었다. ‘박동혁’이란 동명이인을 매개로 두 가지 탐방을 하나의 틀로 엮어냈다는 기획자의 말은 신선했다. 천안함 사건으로 고인이 된 박동혁 병장과 소설 <상록수>의 등장인물인 박동혁이 같은 이름이라는 것에서 착안한 연결고리, 일명 ‘박동…

    당진시대
  12. 2018.04.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칼럼] 우리 신화와의 속깊은 만남을 위하여

    …절 어린아이들한테 큰 구경거리는 ‘정 읽는 일’이었다. ‘큰 정’이나 ‘작은 정’을 읽는다는 얘기가 들리면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몰려가곤 했다. 하지만 나는 한번도 거기 가본 적이 없다. 열일곱에 시집와서 구남매를 낳아 키우며 갖은 고생을 하신 어머…

    당진시대
  13. 2017.12.11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선정한 행정사무감사 우수의원 1] 편명희 의원“정책과 현안 잇는 질문 고민”

    …사에 충실히 임하는 모습을 보였다. 편 의원은 “이전에는 행정사무감사가 하나의 절차일 뿐, 무용(無用)하다고 생각했다”며 “하지만 이제는 행감을 통해 시민들에게 하나라도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면, 중요한 기능을 하는 것이 행감이라는 생각이…

  14. 2017.08.12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시재생 문화를 만나다■문화기획인력 양성 프로그램 동행취재

    …지던시) 등을 진행하고 있다. 도시재생은 다양한 분야의 지역민들이 모여 하나의 도시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다. >> 둘러보기 >>수도국산 달동네박물관 달동네 서민의 생활상을 테마로 한 체험중심의 박물관이다. 수도국산 달동네의 시작은 1908년 무렵으로, …

  15. 2017.04.1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1 밀알나눔회건축인들의 ‘밀알’ 모임

    …미치지 않는 복지 사각지대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있다. 이들의 작은 목소리를 듣고 손을 내밀어 도움을 주는 개인과 기업, 단체들이 있다.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은 지역에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릴레이 인터뷰를 통한 나눔 캠페인을 함께 진행한…

  16. 2017.04.1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산악회와 동행한 여수 금오도 비렁길 섬 산행금오도에서 봄을 맞다

    …못한 일출에 회원들은 사진으로 담기에 바빴다. 비렁길 1코스로 향했다. 작은 숲길이지만 걸으면서 보게 되는 금오도의 특산물 방풍나물이 걸음을 멈추게 했다. 전국 생산량 중 금오도 방풍나물이 80%나 차지한단다. 모래밭, 바위 틈에서 자생하기 때문에 방…

  17. 2017.03.10 · 지역사회 · 임아연

    왜목마을 발전에 함께한 김종득 씨(석문면 교로2리)“내 고향 바다에 평생을 바치리라”

    …온 청년의 꿈은 수십 년이 지난 지금 현실이 됐다. 찾는 이 거의 없던 작은 어촌마을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명소가 될 줄은 아무도 몰랐다. 그렇게 바다를 꿈꾸던 청년은 이제 중년의 나이를 넘어섰다. ‘해뜨는 포구 왜목마을’ 왜목마을 해변에서 썬라…

  18. 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얄타회담, 분단의 씨앗이 되다

    …기심도 줬다. 제우스는 그녀에게 “절대로 열어 보지 말라”는 말과 함께 작은 상자를 주었는데 상자 안의 내용이 궁금했던 판도라는 그만 열어 보고 만다. 상자 속에서 온갖 불행한 재앙들이 빠져나오게 되고 이때부터 사람들은 여러 가지 고통과 아픔을 겪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