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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5건
기간
1993—2026

455건 · '가족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23쪽

  1. 2019.10.1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호남 출신 당진시민 모여라!

    …은 고향에 대한 그리움과 추억을 나누고, 당진지역관련 정보를 공유하면서 가족처럼 지내고 있다. 재당진호남향우회를 이끌고 있는 문상식 회장은 “호남인들의 가장 큰 장점은 열정과 단결, 단합, 강한 생활력”이라며 “재당진호남향우회는 고향을 사랑하는 마음을…

    당진시대
  2. 2019.10.08 · 지역사회 · 김예나

    걷기대회로 주민 화합 다져

    당진서부새마을금고(이사장 전경환)가 제12회 석문면민 가족건강 걷기대회를 지난달 28일 진행했다. 이날 참석한 주민들은 당진서부새마을금고부터 장고항과 용무치항을 거쳐 다시 당진서부새마을금고까지 약 6km를 걸었다. 또한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사랑봉사대가 …

  3. 2019.08.17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자치위원회 릴레이탐방 3 순성면주민자치위원회‘친근한 이웃, 가치 있는 행복’ 추구

    …의 사업을 추진해 왔다. 특히 우리마을 향토요리 경연대회는 순성면민들의 사랑을 많이 받았던 사업 중 하나로 마을에서 재배한 농산물을 활용해 향토음식을 만들어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과 함께 음식을 나눠먹는 행사로 이뤄졌다. 이번 사업이 처음 열린 지난 2…

  4. 2019.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 당진에서 여름 보내기 - 왜목마을/대난지도/소난지도

    … 수 있다. 왜목마을은 모래해변과 갯벌이 공존하고 있어 어린 자녀를 둔 가족단위 관광객에게 일찍부터 갯벌체험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물놀이 외에도 해가 뜨고 지는 일출과 일몰을 감상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기만 맞으면 바다에서 달…

  5. 2019.06.28 · 지역사회 · 박경미

    사랑·행복·따듯한 자원봉사자들의 날!

    …자원봉사자들의 사기를 높이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개회식에서는 가족봉사단 부 정현석·모 최선희·자녀 정류찬·정연지 가족이 자원봉사자들을 대표해 선수선서가 이뤄졌다. 이어 알리스응원단과 신성대 초아봉사단의 몸풀기 체조를 시작으로 2부에서는 풍선…

  6.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웃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83세의 김 씨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소속 손사랑봉사단에서 19년째 활동하고 있다. 그는 매주 화요일이면 봉사단원들과 함께 지역의 요양원, 경로당 등을 찾아 수지침 봉사를 한다. 김 씨는 흰머리에 주름진 세월의 미소를 가진 …

  7. 2019.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3대가 함께한 예배

    …해 당진을 찾은 자녀 및 손주들도 참석했다. 이날 김영규 목사가 부모의 사랑을 기억하고 효를 다하자는 내용으로 설교했으며, 참여한 가족들은 가족별로 손도장 찍기 이벤트에 함께하며 교제를 나눴다.

  8. 2019.04.26 · 지역사회 · 김예나

    평화·생명·공경의 새마을운동 펼치자!

    …찬(대호지면) △신승조(석문면) △유태호(우강면) 씨가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우수마을로 선정되는데 기여한 공로로 당진시장 표창을 받았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에 헌신해 온 지도자·부녀회장 등 13명이 새마을운동 충남도지회장과 당진시지회장 표창을 …

  9. 2019.04.05 · 지역사회 · 한수미

    “관심 덕분에 엄마·언니 회복 빨라”

    본지 제1249호 사랑을 나눠주세요 <엄마를 살릴 수만 있다면…> 기사가 지난 1일 보도된 이후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넉넉하지 않은 형편에서 두 딸(김주은·김찬미)을 키우며 합덕 소망교회에서 목회활동을 해 온 최연순 담임목사가 갑작스런…

    당진시대
  10. 2019.02.26 · 지역사회 · 박경미

    “친구·연인과 보드게임 즐겨요”읍내동 착한커피

    …페에 특색을 주고자 보드게임을 마련하게 됐다”며 “덕분에 친구와 연인,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이 찾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보드게임을 추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착한커피에서는 아메리카노와 더치커피가 인기다. 이곳의 아메리카노는 …

  11.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마을 사람이야기]대호지의 ‘조금한’이야기

    …버렸다”고 말했다. 그래도 식품점에는 사람이 끊이질 않는다. 할머니들의 사랑방으로 매일 같이 사람들이 찾아와 이야기를 나누곤 한다. 박남순 대표는 “할머니들이 매일 와 이야기 하며 논다”고 말했다. “단골손님이 최고” 건너편 대호이용원에는 한 글자 또…

  12. 2018.12.29 · 지역사회 · 김예나

    “인터넷 기사 업데이트 서둘러주세요”구자일 굿앤굿봉사단 회장

    순성면 갈산리에 거주하고 있는 구자일 회장은 수년째 우쿨렐레와 사랑에 빠져있다. 현재 그는 단순히 취미로 배웠던 우쿨렐레를 활용해 음악봉사를 하고, 우쿨렐레를 배우고 싶어 하는 시민을 대상으로 우쿨렐레 지도를 하고 있다. 현재는 송악어린이집 교사들과 …

  13. 2018.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리’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가고 발전해 가고 있지 않은가 생각도 든다. 우리라는 집단이 곧 나이고 가족이고 고장이다. 이제라도 나의 희생과 양보가 우리 모두가 잘 살고 가정과 사회가 발전하는 새로운 사회로 도약했으면 한다. 필자는 우리 고장의 심훈 상록수 정신을 사랑한다. 나만…

    당진시대
  14. 2018.10.19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신이 있어 아름다운 인생이었소”■동행 50년 행복금혼식

    “검은 머리가 파뿌리 될 때까지 서로를 사랑하겠습니까?” 결혼식 주례의 단골멘트인 상투적인 이 표현이 어느새 현실이 됐다. 희고 고왔던 살결마다 깊은 주름이 팼고, 윤기가 흐르던 머리칼은 파뿌리처럼 하얗게 셌다. 그러나 서로 다른 두 사람이 50년이나…

  15. 2018.07.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집수리 봉사에 구슬땀

    신평면청년연합회(회장 신우철)가 지난달 24일 사랑의 집수리 봉사에 나섰다. 지속가능 상생재단(이사장 김찬환)의 지원과 신평면청년연합회의 회비를 포함해 이뤄진 이번 사랑의 집수리 봉사는 신평면 신당리에서 거주하는 소외 계층 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

  16. 2018.05.11 · 지역사회 · 임아연

    37년 만에 찾은 남매…“내 아들아! 내 딸아!”

    …수 개월에 걸쳐 남매를 설득했다. 그리고 결국 지난 5일 신합덕성당에서 가족은 37년 만에 상봉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날 아이들을 보자마자 김원제·윤복순 씨는 “사랑한다. 미안하다”며 눈물을 터뜨렸다. 윤 씨는 “아이들을 버린 게 아니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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