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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3건
연도
2017년

213건 · '고향'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6 / 11쪽

  1. 2017.06.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힘든 농사, 이제는 희망이 됐어요”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대호팜 박상욱 대표

    … 당진을 떠나 강원도에서 대학 생활을 했지만 그 기간을 제외하고는 줄곧 고향인 당진과 함께 했다. 지금은 시골인 당진에 기반을 두고 사업을 이어오고 있지만, 사실 어렸을 때는 시골생활보다 도시생활에 대한 동경이 더 있었다고 이야기하며 웃었다. 캐나다와…

  2. 2017.06.29 · 지역사회 · 이영민

    ‘경험’으로 쌓는 행복한 기억업체탐방 채운동 민족사관어린이집

    …는 마음으로 서영순 원장이 직접 지은 이름이다. 서 원장은 광주광역시가 고향이지만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영하다가 넓은 곳에서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활동적인 프로그램을 구성하고자 5년 전 당진을 찾았다. 서 원장은 “단지 내에서 어린이집을 운…

  3. 2017.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자활 통해 새로운 꿈을 그리다

    나이 21살. 어린 나이에 고향인 베트남을 떠나 당진 땅을 밟았다. 언어도 모르고 문화도 낯설었다. 그래도 남편 하나만 믿고 생활을 시작했고 딸 미현이를 낳았다. 하지만 2013년 남편이 세상을 떠났다. 남겨진 것도 없었다. 오로지 그와 딸뿐이었다. …

  4. 2017.06.24 · 문화·교육 · 임아연

    ■제7회 당진시 다문화대축제별별 사람들의 별난 축제

    …반미틱’이라고 하는 고기 바게뜨빵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습니다. 오랜만에 고향 사람들을 만나 반갑고, 베트남 음식에 관심을 가져주는 사람들이 많아서 즐겁습니다. 내년에도 또 참여하고 싶어요”

  5. 2017.06.24 · 지역사회 · 이영민

    시곡동 효드림요양센터 오남순 대표“효 실천하고 싶어요”

    찾아가는 요양원 효드림요양센터가 지난 1월 시곡동에 오픈했다. 태안이 고향인 오남순 대표가 당진에 온 지도 23년이 넘었다. 이제는 당진이 자신의 고향이라는 오 대표는 40세가 훌쩍 넘은 나이에 어르신에 대한 효를 실천하고자 효드림요양센터를 개업했다.…

  6. 2017.06.24 · 문화·교육 · 이영민

    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꿈동산어린이집자연과 함께하는 어린이집

    지난 2016년 꿈동산어린이집 원장으로 부임한 김성희 원장은 서울이 고향이지만 조용한 시골에 대한 동경이 있었다. 26년째 어린이집에서 근무하며 항상 어린이집 내부에서만 활동하는 아이들을 보며 안타까워 했던 그는 아이들에게 넓은 들판에서 뛰어놀 수 있…

  7. 2017.06.1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재광 시민기자가 만난 청년] 작은커피나무 김이슬 대표

    …은커피나무 대표) 씨를 만났다. 김이슬 대표는 신평면 출신으로, 당진이 고향인 당진 토박이다. 대학 입학으로 타지에서 생활한 4년을 제외하면 20년 넘게 당진에서 살아왔다. 그와 커피와의 인연은 그리 특별하게 시작한 것은 아니었다. 카페 아르바이트를 …

    당진시대
  8.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이 및 백반 전문점인 진수성찬이 우두동에 지난 5월 자리했다. 서산시가 고향인 임애경 대표는 23년 전 관광을 목적으로 당진을 방문했다가, 발전가능성을 보고 그대로 터를 잡았다. 다양한 사업에 도전했지만 음식 만드는 일을 좋아했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9. 2017.06.19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 읍내동 THE 8X HAIR 전병호 대표“변화된 고객 볼 때 뿌듯”

    …E 8X HAIR가 지난 5월 읍내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인천광역시가 고향인 전병호 대표는 뉴질랜드에서 살다가 3달 전 고향으로 돌아왔고 발전하는 당진을 찾아 헤어살롱을 문 열었다. 전 대표의 모친 또한 미용사다. 또한 친척 중 미용에 종사하는 사람…

  10.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주민으로 반겨주는 것 같았어요. 더 친근하게 느껴졌죠.” 이제는 제2의 고향으로 얼마 전에는 아내까지 당진에 이주했다는 그는 이제 제2의 고향으로 당진과 함께 할 예정이다. 신 대표는 “당진은 참 좋은 동네”라며 “이제는 서울을 다녀오더라도 당진 표지…

  11. 2017.06.16 · 정책·행정 · 이영민

    “가축사육 제한지역 강화하라”

    …속히 조례를 강화해야 한다. 고대면 주민 이선호 씨 46년 만에 돌아온 고향에는 악취가 가득했다. 훗날 고향에 돌아온 후손들에게 같은 것을 물려줘선 안 된다. 허가 검토 중인 곳을 막는 것이 급선무다. 남우용 대호지면개발위원장 대호호 인근이 축사가 들…

  12. 2017.06.10 · 문화·교육 · 이영민

    읍내동 왕창체육사 안창규 대표“원도심 활성화에 관심 가져야”

    순성면 갈산리가 고향인 안창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당진에서 살아왔다. 그는 군대를 제대한 뒤 25살의 어린 나이에 왕창체육사를 개업해 40년이 넘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회활동도 열심이다. 그는 과거 자율방범대 당진시연합대 사무국장과 부연합대장을…

  13. 2017.06.05 · 환경·안전 · 이영민

    롯데JTB여행사 김성식 대표 “환경문제 꾸준히 다뤄주세요”

    …서울로 다시 돌아온 그는 10년 동안 비디오 체인사업을 했고 2008년 고향인 당진에 내려와 여행사를 개업했다. “예전부터 여행을 좋아했어요. 일본에서 한국인들을 대상으로 가이드 활동을 했던 기억이 떠올라 무작정 여행사를 개업했고 지금까지 행복하게 일…

  14. 2017.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추억사진] 장용희 고구마연구회장 ‘사과’가 맺어준 인연

    …게 우리는 ‘사과’로 만났다. 알고 보니 그때 아내는 인천에서 일하고, 고향집을 오가는 길이었단다. 인천에서 일하던 아내는 당진에 자주 오지 못했다. 그래서 우리는 1년에 5번 정도 만나 데이트를 했다. 자주 만나지 못했지만 그래도 좋았고, 그렇게 5…

  15. 2017.06.02 · 문화·교육 · 임아연

    합덕권역 소띠·호랑이띠 모여라!

    …이 부족하지만 내년에는 더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고향에서 어린 시절 친구들을 만나면 즐겁고 흐뭇합니다. 선후배들이 함께 어울리는 한마당이 됐으면 합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립니다.”

  16.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를 위해”업체탐방 송악읍 중흥리 THE 송악주간보호센터

    서울이 고향인 임연옥 대표는 10년 전 당진에 내려와 블록교육원을 개원했다. 그러던 중 복지 관련 일을 하던 남동생의 추천으로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세종그랑시아 아파트 상가에서 주간보호센터를 시작했고 3년 전 규모를 확장해 THE 송악주간보호센터를 …

  17. 2017.06.0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맛과 정성 담은 설악추어탕”

    …탕 석문점(이하 설악추어탕)이 지난 3월 장고항에 문 열었다. 서산시가 고향인 유향숙 대표는 시화, 안산, 화성 등을 돌아다니며 남편과 함께 슈퍼마켓을 운영했다. 우연히 방문한 장고항의 한적함과 맑은 공기에 매료돼 남편과 함께 내려왔고, 주민들에게 석…

  18. 2017.06.02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 “기지시에도 교촌치킨이 생겼어요”

    … 당진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인천에 있는 인하대학교에 진학했다. 하지만 고향이 그리워 당진에 내려온 그는 등산복 브랜드 네파 개업과 함께 교촌치킨을 개업했다. 원 대표는 “교촌치킨은 매출 기준 업계 1위”라며 “교촌치킨을 믿고 찾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

  19. 2017.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馬 문화센터 만들고 싶어요”대호지면 사성리 출신 전통무예인 최재근 당진승마장 대표(송산면 금암리)

    …도 관심이 있어 해외 개발과 관련한 경영학을 공부했지만 졸업 이후 다시 고향을 찾아 부모님과 함께 영농후계자로서 농업의 길을 이어왔다. 평범한 듯 하지만 평범하지 않은 삶이었다. “이론적으로 공부하고파” 전통과 역사를 좋아했던 그는 백제문화제 기마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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