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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73건
연도
2019년

173건 · '고향'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6 / 9쪽

  1.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전우들을 찾습니다”

    …었던 옛 당진초의 모습은 찾아볼 수 없을 정도다. 그래도 당진이 좋다. 고향이기도 하지만 서울과는 다른 평화로움이 좋다. 1. “슬프고도 그리운 그때” 1966년 25살 즈음 참가했던 월남참전 당시 모습이다. 나는 1년 반 동안 참전했다. 그때를 떠올…

  2. 2019.05.24 · 지역사회 · 임아연

    익명의 기부자 의료용 기기 기부

    … 의료기기가 환자들에게 꼭 필요할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기왕이면 고향 당진에 있는 노인요양시설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우연히 찾아 들어간 솔담요양병원에서 꼭 필요한 유용한 물품이라며 기쁘게 받아주…

    당진시대
  3. 2019.05.1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금주의 시 - 홍윤표

    폐선 한 척 바닷가 한 모퉁이에 졸고 있는 늙은 폐선 한척 폐선날개에 고향처럼 찾아온 손님은 갈매기 뿐 이다 비록 극지의 새가 아닐지라도 고향처럼 찾아 울어나는 메아리 갈매기 메시지 뿐 이다 비록 세월에 지친 늙은 폐선일지라도 아직도 호적이 마르지 않…

    당진시대
  4. 2019.05.18 · 산업·경제 · 박경미

    읍내동 꽃참치직판장 장서희 대표참치회, 이제 집에서 먹는다!

    …고대면 용두리 출신인 장서희 대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일자리를 찾아 고향을 떠났다. 그동안 천안에서 살았던 그는 27년 만에 그리운 고향으로 다시 되돌아 왔다. 천안에서 음식점을 운영했던 장 대표는 그간의 경험을 살려 고향에서도 요식업을 택했다. …

  5. 2019.05.18 · 지역사회 · 박경미

    송악읍 기지시리 가보자맛집 허리숙 대표

    … 운영하고 있는 허리숙 대표는 20년 이상 요식업에 종사해왔다. 전주가 고향인 허 대표는 지난 2015년 전주에서 당진으로 이주했다. 사는 곳은 달라졌지만 매일 일찍 일어나 밤늦게까지 손님을 맞고, 손님에게 가장 맛있는 요리를 선보이는 일은 변함이 없…

  6. 2019.05.17 · 문화·교육 · 김예나

    홍현경 서양화가“다양한 목소리를 담아주세요”

    …10년 동안 대전에서 공부한 뒤, 기간제 교사로 근무하다 2000년 경 고향인 당진을 찾았다. 지난 2007년부터는 강습소인 감성미술발전소를 문 열고, 유치원생부터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미술을 지도하기도 했다. 그리고 4년 전 우연한 계기로 다시 교…

  7. 2019.05.13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합덕읍 운산리 강카페 강지훈 대표모던한 감성의 카페에서 힐링

    …성장했다. 합덕초, 서야중·고를 졸업한 그는 서울에서 대학을 졸업한 뒤 고향으로 내려왔다. 평소 외식업계에 관심이 많아 외식공모전에 참가하고, 마케팅 동아리 활동을 해왔던 그는 고향에서 꿈을 펼치고자 했다. 강 대표는 “외식업에서 가장 쉽게 접근가능한…

  8.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퇴박용완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생각하니 너무 자유롭다. 당진에서 태어나 당진을 떠나본 일이 없는 내가 고향 당진에서 46년을 목회자로 세움을 입었으니 그 세월이 가히 육중한 삶의 거목처럼 버텨왔다고 느껴진다. 많은 분들이 나의 은퇴를 아쉬워했다.(사실 인사체면으로 격려한 분들이 많…

    당진시대
  9.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먼저 떠난 그리운 아내

    …롭게 지었다. 타지에서 나가서 살고 있는 자녀들이 내가 없더라도 언제나 고향에 와서 쉬고 놀 수 있도록 집을 지었다. 혼자 있을 땐 집이 크게 느껴지지만 가족들이 오면 집이 가득 채워진다. 지금은 노인회장직을 내려놓고 노인대학도 다니고 귀촌한 셋째 딸…

  10. 2019.05.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신의 하루에 향기를 더합니다송악읍 복운리 꽃닢플라워

    … 향기를 더할 꽃닢플라워가 송악읍 복운리에 문 열었다. 송악읍 부곡리가 고향인 박기주 대표는 인천에서 7년 간 운영하던 플라워샵을 정리하고 지난 1월 고향 당진으로 내려왔다. 박 대표의 삶은 꽃을 만나고 더욱 아름답게 피어났다. 10~20대부터 배우기…

  11.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김숙희’로 ‘춘향이의 고장’ 전북 남원 출신의 김숙희 씨는 전남 무안이 고향인 남편 모순암(75) 씨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다. 5남매를 낳아 키운 부부는 자녀 교육을 위해 경기도로 터전을 옮겨 살았다. 그동안 아내로, 엄마로 가정과 육아에 전념한 그…

  12. 2019.04.26 · 정책·행정 · 한수미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카세트 들고 전국 다녔던 그 시절

    …대했다. 군대를 제대한 뒤 서천군 장항읍사무소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했으며 고향(순성면 중방리)이 있는 당진으로는 1989년에 왔다. 고향이라 반가움도 잠시, 대호지면사무소로 발령받아 꽤 고생했다. 지금에야 도로 사정이 좋지만 당시에는 ‘울고 넘는 장정리…

  13. 2019.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원용무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장“전국이슈, 지역 특성에 맞게 담아 주길”

    …활하며 판유리공장 등에서 근무하다, 몸이 불편한 부모님을 모시고자 다시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후 그는 삼봉1리 이장, 석문면농촌지도자회장, 삼봉1리 새마을지도자 등으로 활동했으며, 현재는 삼봉1리 노인회장과 함께 대한노인회 석문면분회장과 함께 맡고 있…

  14.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인생이 담긴 레이싱”

    …었다. 이후 군 복무를 마치고, 서울과 당진을 오가며 사업을 했던 그는 고향 지인들을 통해 지난 2012년 경 오토바이 판매·정비업체인 렉스코리아 당진점(대표 김태우)을 알게 됐다. 호기심에 이끌려 2014년부터 태백 레이싱경기장에서 본격적으로 레이싱…

  15. 2019.04.26 · 지역사회 · 임아연

    [맛집] 흥겨운 잔치에 맛있는 음식 한 상 가득!

    …들이 대가잔치방을 믿고 찾아주셔서 항상 고맙습니다.” 한편 전북 부안이 고향인 허광섭 대표는 시골의 정취가 좋아 20년 전 아내 이인숙 대표의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왔다. 이후 다양한 사회활동과 봉사도 이어오고 있다. 시간이 날 때마다 복지기관 등을 찾…

  16.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제13회 정미면 은봉산 벚꽃축제벚꽃축제로 면민 화합

    …벚꽃축제를 이끌어 나갈 인력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후배들이 고향을 많이 찾아주길 바랍니다. 벚꽃축제 운영이 쉽진 않지만 항상 고향에 대한 애향심을 가지고 힘써 노력해 주는 청년회에게 감사합니다.”

  17.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19회 면천진달래 민속축제면천 물들인 진달래 꽃향기

    …하겠습니다.” [미니인터뷰] 재인당진시민회 / 재인면천면민회 “향우들과 고향 방문” “고향에서 열리는 축제라 향우들과 함께 면천에 방문했습니다. 매년 축제에 참석하고 있는데, 올해 더욱 축제의 규모가 커지고, 참여하는 분들도 많아진 것 같아 좋습니다.…

  18. 2019.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캄보디아 쫄츠남 축제

    …양력 4월 15일 전후로 3일 간 치러진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고향에 대한 향수를 달래고 외국인 근로자들의 화합을 도모하고자 이번 축제를 진행했다. 이번 축제에는 당진에서 거주하는 다수의 캄보디아인들이 참여해, 캄보디아 전통놀이, 전통춤 공연…

  19. 2019.04.15 · 환경·안전 · 한수미

    [추억사진] 물 맑던 역천에서 놀던 추억 백종대 성당건축설비 대표

    …을 찍은 후 인제군 원통리에 위치한 12사단 수색대대에 입대했다. 당시 고향 친구들은 대부분 방위로 복무했는데, 나는 현역으로 입대했다. 그래서 동네에 군 동기가 없다. 한편 12사단 수색대대는 여느 곳보다 군기가 엄했다. 복무했던 3년은 정말 나에게…

  20. 2019.04.15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규환 시인“당진의 역사, 당진시대가 잘 기록해주길”

    고대면 슬항리 출신의 김규환 시인은 현재 당진시내에 거주하고 있지만, 고향집에 서재를 마련하고 매일같이 방문하면서 시를 쓰거나 책을 읽으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공주사범대 국어교육학을 전공한 그는 지난 1968년 5월 교사가 됐다. 전북 남원을 비롯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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