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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과거 현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2건
기간
1993—2026

372건 · '과거 현재'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6 / 19쪽

  1. 2021.06.11 · 정책·행정 · 임아연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자치·분권·지속가능…지역에 화두를 던지다

    … 패소해 당진의 자치권을 상실했다는 점을 첫 번째로 꼽고 싶다. 하지만 과거에 머물지 않고 이번 일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당진항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아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겠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계획했던 사업들이 지연되고 지역경제가 위축돼 …

  2. 2021.04.30 · 정책·행정 · 김예나

    “지역이 발전하려면 변화가, 변화하려면 양보가 필요”월요일에 만난 사람 최기환 신평면장

    …업 네트워킹 △면민공유의 장 마련 등 신평면장 공약사항들을 제시했으며, 현재 추진계획 로드맵을 만들어 추진해 나가고 있다. 면장으로서 임기를 시작한 지 4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어떻게 지냈나. 신평면의 큰 변화를 만들기 위해 쉴새 없이 달려왔다. 성과…

  3.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원“임대주택 분쟁 해소 대책, 지금부터 준비해야 한다”

    … 예정이다. 이 가운데는 사업승인을 받은 1053세대의 공공임대아파트와 현재 공사 중인 829세대의 민간임대아파트 물량도 있다. 공급이 예정돼 있는 만큼 앞으로도 언제든지 이번 사건과 같은 분쟁이 반복될 여지가 충분하다. 지금부터라도 당진시는 임차인과…

  4. 2020.12.24 · 정책·행정 · 김예나

    김대건 신부 탄생 200주년 기념행사 점검③ 한국의 산티아고 ‘버그내 순례길’을 걷다

    스페인에 산티아고 순례길이 있다면 한국에는 버그내 순례길이 있다. 과거 내포지역은 포구가 발달해 서양 선교자들이 들어온 주요 입구이자 활동지였다. 한국 최초의 사제 김대건 신부의 고향인 당진 역시 한국 천주교의 역사를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다. 이러한 …

  5. 2020.12.14 · 정책·행정 · 김예나

    [2020 당진시의회 시정질문]김명진 “공익형 직불제 수혜 제외대상 전수조사 필요”

    … 정당하게 받은 실적이 있는 경우에만 공익형직불금을 받을 수 있다”며 “과거 소액으로 직불금 수령을 포기했던 소농과 농외소득 3700만 원 이상자가 직불금 신청 기간인 2019년도에 퇴직한 경우에는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각 읍…

  6. 2020.11.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당진시 여성 일자리 정책 해답은?

    …는 일자리에 대한 예측들은 많지만, 현시대 일자리에 대한 희망은 여전히 과거지향적 일자리에 편중돼 있는 상황이다. 당진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으로 여성의 일자리에 대한 차별과 임금격차에 대한 불평등을 개선하려는 노력을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농경문화가 …

    당진시대
  7. 2020.10.26 · 정책·행정 · 박경미

    [업체탐방] 비데마트 조영환 대표비데 설치·관리 믿고 맡기세요!

    …리 서비스까지 제공한다. 조 대표는 “처음부터 비데 관리를 해왔다”며 “과거에는 관리에 대한 인식이 별로 없었는데 일찍이 틈새시장을 노린 것”이라고 전했다. 이곳에서는 1년에 4회, 3개월마다 클린서비스 등으로 제품을 관리한다. 제품 하나하나를 분해해…

  8. 2020.09.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김기재 당진시의원여성청소년 생리대 보편적 지원충남도 최초로 당진에서 시작하자!

    …년을 대상으로 생리대를 무상으로 지원해주는 정책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으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하지만 최근 들어 저소득층 여성청소년에게만 생리대를 지급해주는 선별적 지원에서 여성청소년들 모두에게 생리대를 지급해주는 보편적 지원으로 사업을 …

  9. 2020.09.07 · 정책·행정 · 김예나

    [이‧통장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편현범 송악읍이장협의회장SNS 통해 지역 현안 협의

    송악읍은 과거와 달리 많은 기업들이 입주하기 시작하면서 도‧농 복합지역으로 변화했다. 이에 따라 송악읍의 인구도 3만 명이 넘어섰다. 현재 31개의 마을이 자리하고 있으며, 31명의 이장들은 마을 발전과 주민 편의를 위해 애쓰고 있다. 송악읍 이장들의…

  10. 2020.09.05 · 정책·행정 · 김예나

    “송산면 원도심 활성화 이뤄져야”[의원 현안 인터뷰] 윤명수 당진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

    …공동화 현상을 지역의 가장 큰 현안으로 뽑았다. 상거리와 삼월리 일원은 과거부터 송산면 면소재지로서 면의 중심기능을 담당한 지역이다. 하지만 급격한 산업화로 유곡리에 신도시가 조성됐고, 원도심을 우회하는 신설도로가 생겨나면서 공동화 현상이 심화되고 있…

  11. 2020.05.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더디게 가더라도 제대로

    …를 바탕으로 한 사회적 관계망, 공동체를 형성하고 있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의 농촌 마을은 고령화를 넘어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고, 특히 인구 감소와 이동수단의 다변화로 생활권이 넓어지며 마을의 개념도 점차 확대되어 가고 있다. 농촌의 현실이 이렇다…

    당진시대
  12. 2020.04.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농업인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김민호 당진시 농업정책과장

    …지난 3월 충남도 농어민수당 지원조례가 공표되고, 세부지침이 시달되면서 현재 각 읍·면동·장으로 하여금 신청서를 받고 있고, 아울러 정부에서도 중소농 중심의 공익형직불제가 시행되면서 농업경영체 등록자료를 일제 정비하고 있다. 이처럼 금년 한 해는 농업…

    당진시대
  13.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비례대표 정당 난립…어느 당 찍어야?

    …민중당 ⑨한국경제당 ⑩국민의당 ⑪친박신당 ⑫열린민주당 순으로 결정됐다. 현재 원내의석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정당을 살펴보면 기호3번 민생당은 바른미래당,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이 통합해 지난 2월 창당했으며, 호남지역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

  14.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비교②] 전병창·김진숙·박경재 후보“자유대한민국” vs “특권자산 재분배” vs “매월 150만원 배당”

    [당진시대 지상토론 답변 비교] 현재 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전병창 : 이승만 대통령의 자유정신, 부국강병의 나라로 만들어 준 박정희 대통령의 근대화 정신,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자유통일을 위해 홀로 싸운 박근혜 대통령의 통일정신을 이어받은 자유 정통우…

  15.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민중당 김진숙 후보 “사회적 불평등·양극화 해소 시급”

    …은 정치, 기성정치를 깨고 새로운 진보정치를 실현하기 위해서 출마했다. 현재 정당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 촛불민심을 담아 새 시대를 여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민중당이라고 생각한다. 적폐세력은 과거세력이고 민주당은 현재 권력이지만 민중당은 미래의 희망…

  16. 2020.04.03 · 정책·행정 · 임아연

    첨예한 경쟁 토론회서 폭발[4.15 총선 후보자 초청 토론회를 마치며]

    …사업들을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자신이 필요하다는 점을 어필하고 싶겠지만, 현재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새로운 정책을 제시하는 것보다 시종일관 과거의 실적과 성과를 홍보하는데 너무 많은 시간을 할애해 아쉬웠다. ‘석문산단 지원우대지역 변경’처럼 계속 반복되는…

    당진시대
  17. 2020.03.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페이스북으로 기사 속보성 높여”

    …이 흥미를 끌었다. 다만 사진들이 도로 위주로 구도가 비슷해 아쉬웠다. 과거와 현재를 비교 할 수 있는 사진들이 있었으면 더 좋았을 것이다. - 문화면에 정책 기사 발굴이 필요하다. - 신설상가, 맛집 기사에서 상가·대표의 이름이 크게 편집돼 읽기 편…

    당진시대
  18.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스로 발전하고 성장하기 위해서는 인구가 30만 명이 돼야 한다. 하지만 현재 당진인구는 17만에 불과해 자족도시로 나아가려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30만 자족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당진의 미래먹거리인 석문국가산업단지에 우량기업들을 많이 유치해 완전 …

  19. 2020.03.09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이것만은 해결하자 5] 도시개발계획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진버스터미널 일대, 대덕동 먹자골목 일원 등 곳곳으로 상권이 분산됐고, 현재도 대덕동·수청동 일대에서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증가하는 인구와 차량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예측 없이 무분별하게 조성된 도심에는 주차난 등과 같은 무질서와 혼란이 야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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