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불어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1건
연도
2020년

151건 · '더불어 생각'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1.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3]㈜식판선생님 당진점“아이 식판, 저희에게 맡겨주세요!”

    …마로서 식판 세척과 살균 소독을 해주는 서비스가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생각해 식판선생님을 운영하게 됐다”고 말했다. 매월 9900원으로 깨끗한 식판을! 식판선생님은 현재 지역 내 40곳의 어린이집에 식판을 납품하고 있으며 교육기관과의 계약이 아닌 학…

  2. 2020.04.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시론] 관계, 관계맺음에 대하여 김선순 시치료 독서치료전문가

    … 배우고, 공감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혼자 있을 때보다 함께 더불어 있을 때를 선호의 방향으로 이끌었고, 혼자 있는 사람의 삶보다 여럿이 함께 하는 삶을 지향하려 했다. 2020년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는 그동안의 관계, 관계맺음을 뒤…

    당진시대
  3. 2020.04.1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시민 한줄평] “민심(民心)은 천심(天心)”

    …탈한 중도층들을 여당에 대한 절대적 지지로 돌아서게 한 것이 유효했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 절호의 기회입니다. 당진의 당선자도 이번 총선의 의미를 명심하길 바랍니다. 김국환 ㈜코멕스엔지니어링 대표 당진의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유권자의 …

    당진시대
  4. 2020.04.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공약 비교 ①] 어기구·김동완·정용선 후보“힘 있는 중진의원” vs “일어나라 당진경제” vs “확 바꾸겠습니다”

    …겠다. 정용선 : 선출직 공직자의 공천을 상향식 공천으로 바꿔야 한다. 더불어 정치 신인의 활동을 과도하게 제한하는 공직선거법을 개정해야 한다. 시급한 지역 현안은? 어기구 : 빼앗긴 당진땅을 되찾아 오는 일과 당진을 30만 자족도시로 만드는 것이다.…

  5. 2020.04.10 · 정책·행정 · 김예나

    ■(사)당진역사회연구소·JIB제일방송 공동주최 제21대 당진시 국회의원 후보자 토론회

    …실에서 열렸다. 이날 토론회에는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를 제외한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미래통합당 김동완 후보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민중당 김진숙 후보 △무소속 정용선 후보가 참석했다. 더불어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를, …

  6. 2020.04.10 · 정책·행정 · 한수미

    [후보자 공약 비교②] 전병창·김진숙·박경재 후보“자유대한민국” vs “특권자산 재분배” vs “매월 150만원 배당”

    …김진숙 : 촛불민심을 담아 새 시대를 여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민중당이라 생각한다. 적폐세력은 과거 세력이고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권력이지만 민중당은 미래의 희망이다. 박경재 : 허경영 대표의 유튜브를 보고 공부하던 중 내 생각과 일치해 입당했다. 자신의…

  7. 2020.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상토론] 민중당 김진숙 후보 “사회적 불평등·양극화 해소 시급”

    …엇인가? 촛불민심을 담아 새 시대를 여는 새로운 정치세력이 민중당이라고 생각한다. 적폐세력은 과거세력이고 민주당은 현재 권력이지만 민중당은 미래의 희망이다. 어떻게 정당과 후보자에 대한 인지도를 높일 생각인가? 선거운동 전략은? 민중당은 비정규직 노동…

  8. 2020.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4.15 총선 관련 전문가 칼럼] 처음 투표하는 충남의 5800명 고등학생들에게

    …래를 선택하는 것이기에 이제 청소년도 성인과 동등한 시민이라는 관점에서 생각해야 한다. 현재에 대한 인식과 판단은 기성세대가 빠를 수 있으나 미래를 만드는 창의성과 참신함은 청소년이 우수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선거권 확대로 정치권이 더 다양한 국민들…

  9.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 지정과 지자체의 상응하는 세제 조치가 있다면 산단 활성화가 촉진되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것만 가지고는 불황을 이겨내기 어렵다. 중요한 것은 외국 기업 유치와 떠난 기업을 재유치하는 것, 물류 인프라 확충이다. 물류망이 잘 갖춰진다면 어느 지역보다 …

  10. 2020.03.30 · 환경·안전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테니스 치는 이향화, 최미옥 씨(채운동)“타향살이 외로움 테니스로 이겨내”

    …“아파트 게시판 공고를 보고 친동생과 함께 배우기 시작했다”며 “운동과 더불어 사람들을 만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이들을 지도했던 김응규 코치는 기본기를 중시했다. 1년 반 정도가 지나서야 본격적으로 게임을 배웠을 정도다. 배우는 재미가 더해지니 두…

  11. 2020.03.30 · 정책·행정 · 한수미

    [4.15유권자를 만나다 5] 학부모 김영란 당진시학부모회장협의회장“학부모 유권자를 잡아야 합니다”

    …의 표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미래 세대 위한 정책 필요” 더불어 김 회장은 당진에 부족한 청소년 정책으로 △청소년 이용 시설 △아동 돌봄 공간 △경계성 장애 아동을 위한 지원을 꼽았다. 특히 청소년들이 갈 곳이 없어 방황하는 것이 큰 문…

  12. 2020.03.30 · 지역사회 · 박경미

    [운동하는 사람들] 자전거 라이더 이원영 씨(채운동)“한계를 극복하는 과정이 재밌어요”

    …진 구간을 함께 추천했는데, 자전거 도로가 잘 연결이 안 돼 아쉽다고. 더불어 탑동교차로~서산 하수종말처리장 구간과 당진시내~고대종합운동장 구간 등도 추천했다. “묘목일 때 거름 잘 주고, 물을 잘 줘야 나무가 크고, 오랫동안 잘 자라죠. 사람에게 있…

  13. 2020.03.27 · 정책·행정 · 임아연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2후보자 공약·정책·신상 등 질문

    …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우리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금당 박경재 후보에 대한 지상토론은 4월 6일자 …

  14. 2020.03.27 · 인물·동정 · 이자연

    [415총선 특집 인터뷰] 어기구 예비후보 편

    4.15 총선 특집 인터뷰 세 번째 편은 더불어민주당의 어기구 예비후보이다. 이번 특집 인터뷰는 예비후보자들의 보다 진솔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사전질문 없이 진행됐다. 예비후보자들의 철학과 생각을 당진방송에서 만나보자.

    당진시대
  15. 2020.03.23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농업회사법인 ㈜해담비농원“지역서 생산하는 비트 가공·판매하는 것이 목표”

    …며 “주스를 출시하는데 도움을 준 직원들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해담비농원은 대부분의 주스 생산방식인 열수추출(물에 녹여 추출한 성분을 농축시키는 방법)이 아닌 비트 생과를 통째로 착즙해 2회의 살균을 거친 후 냉각 공정을 통해 비트 …

  16. 2020.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4.15 총선 후보자 지상토론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후보 “쪼개기 후원? 완전히 가짜뉴스”

    …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대>에서는 유권자의 선택을 돕기 위해 후보자들의 생각과 견해, 공약 및 정책 등에 대해 알리고자 ‘지상토론’을 진행한다. 지상토론은 다음호까지 총 2회에 걸쳐 진행되며, 민중당 김진숙 후보와 자유공화당 전병창 후보, 국가혁명배당…

  17. 2020.03.20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동완 “어기구에 사과…다만 역사관 밝혀야”

    …김동완 후보는 현직 국회의원인 어기구 후보와 김홍장 당진시장을 저격하며 더불어민주당을 견제하는 입장을 보였다. 김 후보는 어기구 국회의원의 ‘미군철수 서명 논란’에 대해 “공동성명서 전문을 확인해보니 ‘미군철수’를 주장하는 말은 없었다”며 “이 점에 …

  18. 2020.03.13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한국무용 배우며제2의 인생을 사는 안경식 씨(읍내동)배우고 도전하는 삶 “나이는 중요치 않아”

    …국무용이 마음을 바꾸고 몸을 변화시킬 줄은 몰랐다. 언제든 떠날 거라고 생각했던 당진이 이제는 인생의 마지막을 보낼 안식처가 됐다. 우연한 인연, 그리고 작은 실천이 삶을 완전히 바꿔 놓은 것이다. ‘조금 더 일찍 시작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