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우강면 원치리 노인회 남규택·김태순 부부노인회관에 나타난 부부 우렁각시
… 부부 우렁각시가 나타난다. 누구보다도 일찍 마을회관을 찾아 문을 열고 따뜻하게 방을 데운다. 또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을 준비한다. 부부 우렁각시의 주인공은 바로 남규택(70)·김태순(67) 부부다. 농한기이자 날이 추운 12월부터 2월까지 남…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2건 · '따뜻'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19.01.26 · 지역사회 · 김예나
… 부부 우렁각시가 나타난다. 누구보다도 일찍 마을회관을 찾아 문을 열고 따뜻하게 방을 데운다. 또 어르신들을 위한 따뜻한 점심을 준비한다. 부부 우렁각시의 주인공은 바로 남규택(70)·김태순(67) 부부다. 농한기이자 날이 추운 12월부터 2월까지 남…
2019.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할 위기에 놓였다. 한편 장애인부모회가 어려움을 겪던 가운데 당진화력이 따뜻한 손길을 건넸다. 장애인부모회와 결연을 맺고 간식 후원 및 청소 봉사 등을 이어 온 당진화력은 장애인부모회의 애로사항을 듣고 2750만 원의 리프트 설치비를 당진시복지재단 지…
2019.01.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마을부녀회 박지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떡국을 끓이느라 분주했고, 따뜻한 생강차를 준비해 놨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진하고 맛있는 생강차는 먹어보지 못했다. 일행들과 함께 정상에 오르니 이미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인파로 붐볐고 지인들과 새해 …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새마을부녀회 박지순 회장을 비롯한 회원들이 떡국을 끓이느라 분주했고, 따뜻한 생강차를 준비해 놨는데 지금까지 그렇게 진하고 맛있는 생강차는 먹어보지 못했다. 일행들과 함께 정상에 오르니 이미 발 디딜 틈조차 없을 정도로 인파로 붐볐고 지인들과 새해 …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 하노라” 란 시가 떠올랐다. 갈 길을 재촉하여 옥천군청으로 향했다. 따뜻하게 맞아주는 김 군수와 그 동안의 일을 회상하며 담소를 나눴고, 황 주무관을 반갑게 만나 짧은 나화를 나누고, 군청을 떠나오는 발걸음은 마냥 아쉽기만 했다. 작년에 한국공무원…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100만 원이 더해져 마련됐다. 최태석 회장은 “당진 학생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꿈을 이루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주)동서기공 당진지점(대표 강동우)이 추운 겨울, 독거 노인들이 따뜻하고 든든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사랑의 쌀(10kg) 40포를 지난 21일 전달했다. 이날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는 (주)동서기공 당진지점 총무노…
2019.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 직장 내 동호회인 디딤돌이 다가오는 연말연시를 맞아 저소득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목적으로 이뤄졌다. 이번 나눔의 재원은 회원(직원)들의 급여에서 매월 일정금액을 공제한 금액에 회사가 동일한 금액을 매칭하는 방식으로 마련됐다. 또한 당진시…
2019.01.10 · 지역사회 · 한수미
…환)이 난청을 겪고 있는 어르신에게 무료 청력검사 및 보청기를 제공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현했다. 다비치보청기는 2016년 당진시노인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당진지역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귀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왔다. 당진점은 일주일에 한 …
2019.01.04 · 인물·동정 · 한수미
… 수 있는 만큼 기상예보를 확인하고 내복과 장갑, 목도리, 모자 등으로 따뜻하게 옷을 입는 등 한파대비 건강수칙을 강조했다. 특히 한파가 발표됐을 때에는 가급적 야회활동을 자제하고, 체온 유지에 취약한 고령자와 어린이는 보온에 더욱 신경써야 하며 술을…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지만 잊지 않고 그를 찾아 준 친구들에 고마워 동창모임을 다시 나갔고, 따뜻하게 반겨주는 친구들의 환대에 동창 모임을 또 나가게 됐단다. 친구들을 통해 독서 모임인 ‘따북’을 알게 된 그는 3년 전부터 따북을 통해 친구들과 책을 함께 읽고 있다. 따뜻…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