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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1건
기간
1993—2026

321건 · '마을 아이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17쪽

  1. 2020.10.26 · 문화·교육 · 한수미

    가족과 함께 하는 원예 수업![프로그램 소개] 전대마을학교의 원예 키트 체험기

    …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진행하고 있다. 사업이 해를 거듭하며 참여하는 아이들의 키만큼이나 공동체를 구성하고 있는 학부모와 주민들의 역량도 커졌다. 이들은 복지관에서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받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협동조합을 구성하거나 마을사업을 꾸려가며…

  2. 2020.10.13 · 문화·교육 · 한수미

    세련된 분위기서 즐기는 주꾸미볶음

    … 특별한 사이드메뉴가 준비돼 있다. 쭈꾸미 관자구이는 감바스(올리브유에 마을, 새우 등을 넣고 끓인 스페인 전체요리)처럼 만든 음식으로, 올리브오일을 기본으로 요리하고, 관자와 주꾸미, 칵테일새우와 토마토가 들어간다. 또 김 대표가 개발한 쭈꾸노미야끼…

  3. 2020.10.1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서진석 한국화가“초야에 묻힌 예술인 이야기 들려주세요”

    … 갔다. 공주시 유구읍 출신인 그는 동네에 입시학원이 없어 버스를 타고 마을 밖으로 나가야 했고 학원 수업이 끝나면 친척 집에서 자고 다시 돌아오는 삶을 반복했다. 얼마나 오랫동안 앉아서 그림을 그렸던지 나중에는 꼬리뼈가 아파 자리에서 일어나지 못할 …

  4. 2020.09.18 · 문화·교육 · 한수미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중흥리시간이 멈춰버린 그 시절의 골목

    …여기에 산부인과에서 일했었던 윤제익 부녀회장이 종종 산파 역할을 하느라 마을 곳곳으로 불려 다녔고 남편이 한약방을 물려받아 약국을 운영했다. 한약방이었던 그 공간은 담쟁이에 둘러쌓였고, 약국은 옛 모습 그대로 남아 있다. “그땐 병원이랄 게 없었죠. …

  5. 2020.09.11 · 문화·교육 · 한수미

    “선구는 과연 전학을 갔을까?”

    …사태다. 이를 막기 위해 전교생이 나섰다. 심지어 선생님까지 가세했다. 아이들의 깜찍한 전략은 무엇일까? 과연 선구는 전학을 선택했을까? 배우 및 장소 섭외 함께해 호서고등학교(교장 이규용) 영화 동아리 흰바람벽(지도교사 구자경·봉원종, 감독 박서연)…

  6. 2020.08.01 · 문화·교육 · 한수미

    내가 바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인터뷰·브리핑하며 진로 탐색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박혜숙)이 운영하는 마을기반 진로체험학교 운영기관으로 지정된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청소년 미디어체험 교실을 실시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해 지난달 25일 마지막 편집 작업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

  7. 2020.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충남 최초 학교복합시설 수청초 내년 3월 개교

    …박현규 센터장이 자리한 다원이음터는 화성시에서 두 번째로 건립된 곳으로 마을공동체와 평생학습을 목표로 두고 있다. 특히 연출과 연극, 영상에 중점을 두고 학교 교육과 평생학습을 실시하고 있다. 박현규 센터장은 “학교복합시설의 성공적 운영을 위해서는 주…

  8. 2020.06.15 · 문화·교육 · 한수미

    [부임인터뷰] 명은주 당진행복교육지원센터장“배움은 삶과 연계돼야 한다”

    …육사업을 운영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당진행복교육사업이란 공교육 혁신과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해 당진교육지원청이 추진해 온 사업이다. 아이들이 학교 울타리를 넘어 마을에서 배우며 자랄 수 있도록 교육청뿐만 아니라 지자체와 시민들이 참여해야만 가능한 …

  9. 2020.06.06 · 문화·교육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0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행복한 아이’로 키우는 법

    마을기업 ‘마을교육공동체 어울림협동조합’(이하 어울림협동조합)은 아이들의 교육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어떻게 하면 행복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하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엄마 뿐만 아니라 ‘공동체’가 나서야 한다는 마음으로 어울림협동조합이 탄…

  10. 2020.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버려졌던 공간이 ‘행복쉼터’로

    …중학교 인근, 쓰레기로 뒤덮여 있었던 부지가 텃밭으로 탄생했다. 이곳은 마을 주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열린 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신평중에서 100m 정도 떨어진 솔밭안길에 있는 이곳은 학교법인 문화학원 신평중·고등학교 소유로, 지역민과 학생들이…

  11. 2020.05.28 · 문화·교육 · 임아연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 아흔에 돌아본 꽃다웠던 청춘

    … 자랐다. 그게 인생에서 가장 보람된 일이다. 남편은 바깥일하느라 바빠 아이들 교육은 내 몫이었다. 어느 날 큰아들이 “엄마가 우리를 참 잘 가르쳤지”라고 했는데, 그 말이 그렇게 고맙더라. 며느리들도 잘 얻었고, 손주들까지 잘 커서 모두 어른이 됐다…

  12. 2020.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청소년 위해 민·관 손잡아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송산중학교 4회 동창회가 충청남도 읍면동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에 지원하면서 시작됐다. 그동안 송산면에서는 송산면주민자치위원회, 송산을사랑하는사람들의모임 등 민간·주민단체를 주축으로 다양한 주민 사업을 실시해 왔다. 이…

  13.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이 곧 학교, 우리는 마을교사!

    …해 학습모임을 지난 4일 실시했다. 이날 학습모임은 2020년에 선발된 마을교사가 1년 동안 이뤄질 프로그램을 위해 마을 체험처와 관련해 함께 공부하고 수업 시연을 해보는 수업 나눔으로 진행됐다. 또한 앞으로 세 차례의 현장답사와 사전 공개수업 프로그…

  14.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마을 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학교를 넘어 마을에서 배우고 자랄 수 있는 학교 밖 마을 방과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정책토론회가 지난 19일에 열렸다. 당진시와 당진교육지원청이 주최·주관한 이번 토론회는 풀뿌리 교육자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열렸으며, 박성철 한국교육개발원 교육정책…

  15. 2019.11.16 · 문화·교육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박선영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종합선물세트 같은 당진시대”

    …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박 센터장은 “다문화가정에서 자란 지역 아이들의 한국어 수준이 낮아 학교 교육을 따라가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내년에는 찾아가는 공부방 사업을 합덕, 송산, 송악을 넘어 정미까지 확대하고 안정적으로 아이들의 학…

  16. 2019.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와 마을이 하나된 ‘대호지 마을축제’

    당진중학교 대호지분교(교장 이한복, 이하 대호지분교)가 세 번째 대호지 마을축제를 지난 23일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분교 학생들은 마을 어르신들을 본교로 초대해 다양한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했다. 2019 대호지 행복 마을축제는 당진교육지원청의 당진…

  17. 2019.10.07 · 문화·교육 · 한수미

    프로그램 소개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이야기가 있는 예술정원’

    …행복이 넘쳐나네 당진남부사회복지관(관장 김창희)이 복지관 울타리를 넘어 마을을 찾았다. 신평면 초대리 어르신들을 만나 시를 지었고, 전대초 아이들과 학부모를 만나 도자기를 만들었다. 더 나아가 만든 물건을 주변 마을 사람들과 나누기도 하고 원예활동으로…

  18. 2019.09.24 · 문화·교육 · 한수미

    학생들의 시선으로 담아낸

    …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당진교육지원청 2019 당진행복교육지구사업 중 마을기반 교육과정운영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화 제작이 추진됐다. 마을기반 교육과정운영 프로그램이란 마을의 교육 자원을 학교 정규 교육과정에 끌어 들여 재구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번…

  19. 2019.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 칼럼] 당진시 청소년들의 오늘과 내일

    ‘아이 한 명을 키우는데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 그만큼 아이들이 소중하고 마을교육공동체의 역할이 필요하다는 의미일 것이다. 그렇다면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청소년들의 실태는 과연 어떠한가? 2018년 기준 당진시 청소년 인구(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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