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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잊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7건
기간
1993—2026

517건 · '마음 잊지' · 최근 기사부터6 / 26쪽

  1. 2020.01.31 · 정책·행정 · 한수미

    “허울 좋은 후보 아닌 ‘진실한’ 후보가 당선되길”

    … 가능한 것을 약속하고 지킬 수 있는 후보! 지킬 수 없으면서 유권자의 마음을 빼앗기 위한 약속은 하지 않는 후보요. 무엇보다 사회적 약자의 소리에 진심으로 귀기울이는 후보가 당선됐으면 합니다” 한상화 더불어민주당 당진시여성위원장 “당진의 현실은 여러…

    당진시대
  2.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함께 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당신의 무한도전을 응원합니다. 당신은 우리들 마음을 지배하는 화신이십니다.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이제는 모든일을 센터장님 혼자서 힘들게 하시면 안됩니다. 여러분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성원을 부탁합니다.”(2017.3.3.) 이…

  3. 2019.10.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산책길에서유은희 당진중앙성결교회 집사

    마른풀 잎새 그윽한 산길을 따라 깊은 상념에 젖어본다는 것은 마음 설레는 일이다. 조붓한 산길…. 그 길은 엉겅퀴 시들고 도토리 나뒹굴어 낯설지 않은 길. 밥 광주리 머리에다 이고 밭으로 향하는 어머니의 치맛자락을 꼭 붙들고 따라 나서던 어린 날의 길…

    당진시대
  4. 2019.06.11 · 정책·행정 · 박경미

    막창이 ‘한 판’ 가득!읍내동 한판막창구이 박미옥 대표

    …기 전부터 이곳을 다녔던 손님도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판막창구이를 잊지 않고 찾아주는 사람들 덕에 한판막창구이가 지금까지 이어져 올 수 있었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운영시간 : 오후 4시~오전 12시(오후 11시30분까지 주문 받음, 매주…

  5.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요양보호사 김명수 씨(신평면 거산리)미수(米壽)의 꿈 ‘고향 황해도’

    …고 말했다. 이어 “햇수로 아내가 떠난 지 3년이 됐는데 아직도 아내를 잊지 못하고 있다”면서 “아내 생각만하면 지금도 슬프다”고 전했다. “치매는 굉장히 무서운 병이에요. 아내는 집 밖으로 나가 하염없이 걷고 또 걸었어요. 실종신고도 몇 번이나 했었…

  6. 2019.04.19 · 인물·동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임승진 면천농협 이사 “쓰레기 투기문제, 지속적으로 보도해야”

    …. 이어 “오랜 시간 동안 분쟁이 계속되고 있는데 당진시민들이 당진땅을 잊지 않고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져줬으면 한다”고 전했다. 이외에 당진시의 인허가 과정이 까다롭고 복잡한 절차로 지연되는 경우가 많아 민원인들의 불편이 계속되는 점 등과 관광지…

  7.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다시 4월,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4년 4월 16일 304명의 학생들은 별이 되었고, 지금도 여전히 우리 마음속에 남아있다. 그날 이후, 세월호 유가족들은 진실을 향한 긴 여정을 이어 나가는 중이다. 처음에는 온 국민의 관심이 쏠렸고 그 여정을 함께 시작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관심은…

    당진시대
  8. 2019.03.08 · 산업·경제 · 김예나

    “후속보도, 반드시 해주세요”순성면 본리 김동준 씨

    …을 하고 있는 그는 “아직까지 배 한 척을 보관하고 있을 정도로 바다를 잊지 못했지만, 막상 고구마 농사를 지어보니 농사가 재밌다”고 말했다. 이어 “고구마가 맛있다는 칭찬을 들을 때면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순성은 토질이 좋아 고구마가 맛있어요. …

  9.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녀 작가인 에쿠니 가오리와 츠지 히토나리가 2년여 걸쳐 실제로 연애하는 마음으로 써 내려간 릴레이 러브스토리다. 10년 후 재회의 약속을 가슴에 간직한 두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낸 이 책을 보며 정미정 이사장은 “누구나 가슴에 열정은 있지만 결국 현실은…

  10. 2018.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철환 전 당진시장 있을 때 잘해! (아내사랑)

    … 아깝지 않은 끝까지 같이 갈 가장 소중하고 자랑스러운 동행자임을 평생 잊지 말고, 남편에게 만큼은 마지막 순간까지 여자이고 싶은 소녀 같은 아내들에게 ‘있을 때 잘 하자’는 따뜻한 여성운동이 당진 지역 사회에서부터 널리 울려 퍼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당진시대
  11. 2018.12.10 · 문화·교육 · 한재권

    “엄마의 따뜻한 마음으로”

    … 소외 계층 여학생이 생리대가 없어 신발 깔창을 사용했다는 기사를 보고 마음이 아팠다”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학생들에게 작은 도움이나마 주고자 사업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업을 진행해오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클럽이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아…

  12. 2018.06.15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도약의 시대 만들겠다”[당선 인터뷰] 김홍장 당진시장 당선인 (더불어민주당)

    …유한국당 오성환 후보와 바른미래당 이철수 후보에게도 감사 인사와 위로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당진시민들은 평화 속에 번영을 선택했다. 민선6기 시정을 바탕으로 새로운 미래 비전을 준비하면서 당진이 한층 더 도약해야 한다는 생각, 그리고 노동자·농민·서…

  13. 2018.06.09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 한국 요트문화의 요람 되길”

    …을 음식을 손수 장만하기도 한 모임이다. 김 선장은 이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잊지 않고 간직해오면서 4년이 지나도록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불현듯이 짠!’ 김응숙 회장이 한국요트세계일주협회 충남지회장을 맡으면서 이들은 지역에 요트문화 홍보와 …

  14. 2018.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거룩한 희생을 가슴 속에 새기며-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며 -

    …서는 국민의 애국애족 정신을 고취하고,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추념행사 및 기념식을 거행해 오고 있다. 하지만 애국충정의 마음으로 자신을 버리고 나라를 위한 고귀한 희생을 추모하는 행사들의 의미가 점점 퇴색되어 가고 있으며, 일…

    당진시대
  15. 2018.05.26 · 정책·행정 · 한수미

    “시민 마음 잊지 않고 더 뛰겠다”

    …기 4년 동안 운동화를 신고 달려왔다”며 “본 후보에게 시민들이 보여준 마음 절대 잊지 않고 앞으로 주어진 4년을 운동화 신고 더 뛰고 뛰겠다”고 말했다. 덧붙여 “당진에 꼭 필요한 일꾼, 끝까지 지켜봐 줄 것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16. 2018.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선생님, 그 때가 그립습니다”

    …. 이날 제자들은 40여 년 만에 만난 선생님께 큰절을 올렸고,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전달했다. 그리고 이수영 총무와 민찬기 홍보부장이 직접 발로 뛰며 선생님을 찾아 인터뷰한 영상과 친구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을 함께 시청했다. 또한 선생님의 덕…

    당진시대
  17.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 그날의 새로운 소식을 꼼꼼히 읽으며 신기한 소식이나 좋은 사진, 혹은 마음에 와 닿는 글이 있으면 스크랩을 한다. 스크랩도 종류마다 다르다. 사건·사고 기사를 스크랩한 ‘어머나! 세상에 이런 일이’와 전국 곳곳의 좋은 관광지 사진을 담은 ‘관광 사진…

  18. 2018.03.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 발전의 주춧돌 되겠다”

    …”이라며 “상호비방·흑색선전보다 자신의 장점을 부각해 당원들과 시민들의 마음을 사로 잡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한 팀임을 잊지 말아야 한다”면서 “똘똘 뭉쳐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익재 예비후보 역시 “아름다운 경…

  19. 2018.03.16 · 지역사회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 부천시의원 출마하는 최은경 씨(수청동 출신)마을 공동체에서 희망을 찾다

    … 올 때마다 학창시절 함께한 친구들을 만나 도란도란 수다를 떠는 시간도 잊지 않는다. 친구들과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롤러스케이트를 타고 다녔던 그때의 이야기가 빼놓지 않고 나온다고. “올 때마다 급변하는 당진을 보니, 여러 생각이 들어요. 무분별한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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