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우리 지역 농촌의 굿즈 보실래요?”
…코백‧파우치‧핸드폰 케이스‧거울 등을 만들었다. 레이어프로젝트는 합덕에 사는 단짝친구 ‘순이와 봉이’를 캐릭터화해 에코백‧파우치‧키링‧노트‧메모지 등을 제작했다. 가주스페이스는 농부를 주제로 농부 달력‧손수건‧가방‧친환경 나무 수저 세트‧농부스트 목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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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6건 · '사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55쪽
2023.12.29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코백‧파우치‧핸드폰 케이스‧거울 등을 만들었다. 레이어프로젝트는 합덕에 사는 단짝친구 ‘순이와 봉이’를 캐릭터화해 에코백‧파우치‧키링‧노트‧메모지 등을 제작했다. 가주스페이스는 농부를 주제로 농부 달력‧손수건‧가방‧친환경 나무 수저 세트‧농부스트 목장…
2023.12.05 · 문화·교육 · 이지혜
계성초가 11월 한달 동안 전교생을 대상으로 장애공감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계성초등학교(교장 박창성)가 11월 한 달 동안 2023학년도 2학기 전교생 장애공감교육을 운영했다. 장애공감교육은 연 2회 실시하는 장애이해교육의 일환으로 1~3학년 대상 시…

2023.11.1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렸다. 당진3동 주민총회 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스스로 돌보는 자기주도적 삶과, 서로 돌보며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삶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당진3동은 지난달 ‘내가 살아온 삶 & 내가 살아가야 할 삶’을 주제로 수기 공모전…
2023.10.23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충북 단양에서 온 은진 씨. 현재 당진시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아이들은 물론 시민에게 인라인 스케이트를 가르치고 있다. 누군가의 눈에는 아직은 어린 27살의 나이지만 많은 우여곡절을 겪었다. 어린 나이부터 선수의 꿈을 키웠고 대회에 나…
2023.10.08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제 이름은 아마노바 박자다(AMANOVA BAKZADA)입니다. 한국에서는 발음하기 편하게 한국 이름처럼 ‘박사다’ 라고 했더니 “어디 박 씨”냐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있어요. 그럼 저는 제가 살고 있는 ‘미락1길 박 씨’라고 답해요.” 이름도 낯선 …
2023.09.2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고를 편집해 5부로 나눠 출간했다. 1부는 꽃샘 추위, 2부 봄, 3부 사는 법, 4부 나보다 더 나 같은, 5부 그날이라는 주제로 맞춰 시조를 담았다. 책은 도서출판 문심에서 출판했다. 부산문학인협회 차달숙 명예회장의 서평에 따르면 현 시인의 시조는…
2023.09.1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까지 양성평등주간으로 제정해 기념하는 날이다. 이번 양성 평등주간 기념행사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슬로건 아래 성차별을 개선하고 실질적인 평등사회의 실현을 촉진하고자 열렸다. 이를 위해 기념식에서는 샌드아트 영상으로 한국 사회…
2023.09.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어려움은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제 이야기를 읽고 ‘이렇게 열심히 사는 청년도 있구나’ 하며 많은 분들이 용기를 얻고 살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2023.09.1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복 직전인 일제강점기 시절, 어느 외딴 섬을 배경으로 이발소를 운영하며 사는 한 가족과, 섬에 주둔하고 있던 일본군인들의 이야기다. 특히 이번 공연은 창작집단 곰탕 단원뿐 아니라 일반 시민이 참여했다. 당진문화예술학교 시민문예아카데미 ‘연극과 낭독’ …
2023.09.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설지 않아요. 살다 보니 그 시절이 너무나 그리웠어요. 그래서 당진에서 사는 게 정말 좋습니다. 친구들이 ‘시골에 가서 어떻게 사느냐’고 하는데, 저는 ‘나도 원래 시골사람이라고 시골이 너무 좋아!’라고 말해요.” 최근 최수민 씨는 당진3동 홍보영상에…
2023.09.01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이루다태권도를 운영하는 박강순 관장은 어려웠던 순간을 이겨내고 지금 이 자리에 서 있다. 가난과 부상으로 꿈을 잃은 적도 있었지만 그를 오뚜기처럼 일어서게 한 사람들이 있었다. 그 덕에 박 관장은 다시 태권도를 시작하고, 새로운 꿈…
2023.08.27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명존중의 가치를 전하는 마을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본업은 골프레슨, 봉사는 다양하게 고양이를 돌보는 것만큼, 어려운 이웃을 위해서도 봉사하고 싶었던 그는 바로 실천에 옮겼다. 지난 2015년 당진해나루로타리클럽에 입단해 소아마비 박멸, 환경정화, 자…
2023.08.2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초록색 잎사귀와 알록달록한 꽃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진다. 화초가 주는 싱그러움은 사람들에게 일상의 기쁨과 힐링을 선사한다. 하지만 햇빛·물·습도 등 신경써야 할 게 많아 바쁜 현대인이 식물 키우기가 쉽지 않다. 식물을 가꾸는데 어려움이 많은 사…
2023.08.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것이라는 통보가 왔다”며 “도착 시간, 도착 후 어떻게 해야 할지, 식사는 어찌해야 할지 등에 대해 아무런 지침이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학교에 도착한 대원들도 자신들이 어디로, 왜 왔는지 잘 모르고 있었다”면서 “방학 중이라 문 닫은 식당을 재…
2023.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나행복(송악읍 부곡리) 할머니는 방 한 칸 좁은 집에서 고양이 34마리 그리고 강아지 1마리와 살고 있다. 좁은 집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고양이가 늘어나자 집안 관리가 되지 않는 상황이다. 곳곳에 사료가 널려 있고, 고양이 배변을 위해 주변에서 퍼…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 “평소에는 고대면에 대해 관심이 없었는데 기자단 활동을 하면서 우리가 사는 고대면이 ‘긁지 않은 복권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소개할 것이 많았다”면서 “이번 기회에 우리 지역에 관심을 기울일 수 있었던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청소년 기자단…
2023.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동네가 조용해졌다. 이제 ‘지방 소멸’을 논하는 시대가 됐다. 시골에서 사는 사람도, 시골을 떠난 사람도 자신의 터전이 사라질까 걱정한다. 하지만 소멸을 막을 마땅한 대안이 없었다. 그래서 ‘나무를 심는 사람들’은 생각했다. 소설 <나무를 심은 사람>…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한 수석이 자리를 잡고 있다. 이 씨는 “젊었을 때부터 자연과 벗 삼아 사는 삶을 동경했다”며 “지금 돌이켜 생각하면 힘들었던 회사 생활이 좀 더 빨리 우리 가족의 전원생활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서울에 살다가 친구들에게 당진에 내려가 살 거라고 했…
2023.04.07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입학한지 딱 60주년이 되는 해이다. “반갑다 친구야” 전국 각지에서 사는 55명의 동문이 학교에 모였다. 당시 한 반에 60~70명 정도로, 두 반이 있었다고 한다. 그중에서 13명은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이날 내경초등학교에 모인 동문들은 함께 …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3월 5일, 필자는 여러 사람과 함께 소들섬을 비롯한 삽교호 주변에 서식하고 있는 조류 조사를 마친 후 보고서를 작성했다. 이어 3월 15일 당진지역 시민사회단체에서는 ‘법정보호종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불법 송전탑 즉각 철거하라’는 기자회견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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