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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06건
기간
1993—2026

806건 · '살아 있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6 / 41쪽

  1. 2020.08.21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20 당진전통시장협동조합 전통시장의 새로운 변신 기대해주세요!

    시장은 지역을 담고 있다. 어느 도시든 시장에 가면 그 지역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알 수 있다. 시장에서 파는 물건들을 통해 해당 지역에는 어떠한 농수산물이 많이 나는지, 어떤 지역적 특성을 갖고 있는지 알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오랜 역사를 가…

  2. 2020.08.15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8] 천리향포자포“천리까지 향기를 전하는 가게”

    …서 만두비법을 배웠다”고 말했다. 그는 “힘들었지만 그때가 있어 지금이 있는 것”이라고 당시를 추억했다. 천리향포자포는? ‘향이 천리까지 가서 손님들이 많이 찾는 만두가게가 되겠다’는 뜻으로 천리향포자포라고 가게 이름을 지었다. 지난 2015년 창업대…

  3.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언련 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살림살이 구조 바꿔야”

    … ‘불확실’하다면서도 2020년 가을에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와 있는 경우로 나눠, 두 개의 시나리오를 제시했다. 코로나19 재확산이 없는 경우 2020년 세계경제는 -6% 성장하고, OECD 회원국의 평균 실업률은 5.4%에서 9.2%로 상승…

  4.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홍현선 가나광고·가나애드산업(주) 대표

    …다. 광고사도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가운데 홍 대표는 “경기가 다시 살아나야 한다”며 “당진시, 우리나라가 코로나19 사태를 잘 이겨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홍 대표가 당진시대를 구독한 지도 20여년의 세월이 지났다. 당시 판촉으로 신문을 보…

  5. 2020.07.14 · 산업·경제 · 한수미

    [신설상가]연남물갈비 당진읍내점 “고기를 산처럼 쌓은 물갈비”

    …다. 물갈비 외에도 소불고기와 육전이 있으며, 점심에는 간단히 먹을 수 있는 특제갈비탕과 옛날 소불고기가 준비돼 있다. 두 메뉴는 8000원으로 저렴하게 책정됐다. 또한 여름철 무더위를 이겨 낼 막국수도 있으며 앞으로 점심특선 메뉴를 추가 구성할 예정…

  6. 2020.07.03 · 산업·경제 · 한수미

    농약방에서 사료방으로 이어진 세월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3대명농약사·HB바이오(주)

    …는 송산면 상거리에서 신흥약포를 운영했으며 자리를 옮겨 현재 기지시리에 있는 종갓집 보신탕 앞에서 대흥농약사로 농약방을 이어왔다. 병원처럼 농산물에 문제가 생기면 사람들은 농약방을 찾았고, 증상을 말하곤 약을 타갔단다. 약 효능이 좋아 입소문 날 때면…

  7. 2020.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업체탐방] 정우공업사 (합덕읍 운산리)“공장 문 닫을 때까지 유종의 미 거두고 싶어요”

    …조 외에도 개인 주문생산하고 기계 수리 등의 일도 진행한다. “믿을 수 있는 제품” 정우공업사는 1년 중 봄 3개월과 가을 3개월이 가장 바쁘다. 농사를 시작하는 봄과 추수가 다가오는 가을이면 농기계 사용이 급격히 증가하는데, 이에 맞춰 업체를 찾는 …

  8. 2020.06.06 · 산업·경제 · 한수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9 한일인쇄사 (읍내동)‘청타’ 찍어내던 시절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좋았을 수도, 혹은 나빴을 수도 있었겠죠. 지금 이곳에서 이렇게 일하고 있는 게 좋아요.” 오타 스티커 붙이던 첫 작업 불과 30년 전만 해도 모든 것이 수작업이었다. 교지 원문이 들어오면 분량을 나눠 청타기(글자를 전용 용지에 찍어내는 기계)로 글을…

  9.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 일상생활까지 파고들었다. 온 국민들은 불안을 느끼고 생존권이 흔들리고 있는 상황이지만 여전히 코로나19는 종식될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이런 어려움 속에 심지어 당진은 감염병보다도 더 무서운 재앙, 즉 ‘환경파괴’를 겪고 있다. 과연 17만 당진…

  10. 2020.05.29 · 산업·경제 · 박경미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8] 유성주단상회 (읍내동)“남편 설움 풀어주겠노라 다짐했죠”

    …는 길이 무서워 3년 동안 가게에서 잠을 자곤 했다”고 말했다. 지금껏 살아오면서 김 대표는 최대한 빚지지 않은 삶을 살고자 했다. 이날 이때까지 김 대표가 정기적으로 휴무를 가졌던 날은 추석과 구정 이틀이었다. 풍족하지 않은 어려운 시기였기에 평일,…

  11. 2020.05.29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9 다빈치건강놀이심리협동조합‘마음 마사지’로 건강한 일상을

    …다. 이들은 레오나르도 다빈치처럼 누구나 천재성을 갖고 있지만, 사람이 살아오는 과정과 사회적 환경 속에서 받는 상처로 인해 천재성을 잃는다고 생각했다. ‘마음 마사지’를 통해 다시 다빈치와 같은 천재성과 고유성을 되찾을 수 있도록 하자는 의미에서 ‘…

  12. 2020.05.15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송악건설중기산업(주) 이정식 대표조류 사진 매력에 빠진 새 사랑꾼

    …때 숫 부엉이가 먹이를 물어다 줘 부부 사이가 좋아야만 새끼를 낳을 수 있는 조류이기도 하다. 때론 새끼를 위해 먹이를 차곡히 보관해 사람들에겐 부를 모으는 행위의 상징이기도 하다. 이러한 특이 습성들로 수리부엉이를 좋아한 이 씨는 당진은 물론 전국을…

  13. 2020.05.04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5 ㈜버그내환경지역 노인과 취약계층의 보금자리

    …년 새 9명으로 두 배 이상 늘었고, 필요시에는 20여 명까지 일할 수 있는 여건을 갖췄다. 무엇보다도 올해 목표였던 매출 3억 원을 불과 4개월 만에 조기달성하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미쳐야 한다” 사회적기업을 운영하기 어려운 현실…

  14. 2020.05.01 · 산업·경제 · 임아연

    [인터뷰] 유종준 현대제철 및 산업단지 주변 민간환경감시센터장“현대제철 등 환경 감시활동 및 개선 제안”

    …이라며 “일상적인 감시활동과 정책 제안 등을 통해 기업과 시민이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지역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13일 송산면 동곡리 현대제철 맞은 편에 자리한 센터는 유종준 센터장과 최기승 사무국장, 이수현 감시원 등 3명이 활동하…

  15. 2020.04.22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2 ㈜사람‘사람’이 함께 하는 1호 사회적기업

    …이상 노인들이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편명희 대표는 “창업을 한 기업도 살아남기 어려운 사회”라며 “이 가운데 취약계층으로 구성된 기업이 살아남는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문제”라고 말했다. 즉 편 대표는 사회적기업을 ‘기업’이 아닌 ‘복지’로 바라봐야 …

    당진시대
  16. 2020.04.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국가와 지역 발전 이끌 적임자는 누구?

    …용선 후보 출마하게 된 세 가지 이유가 있다. 나라의 근간을 무너트리고 있는 문재인 정권을 반드시 심판해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라는 헌법적 가치를 지키고자 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국민을 위해 제대로 된 법률과 정책을 만들고 싶다. 경찰대학을 졸업하고…

  17.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 30년 전 양계업에 뛰어들었다. 서울 마포구 출신으로 한평생 서울에서 살아온 김병규 씨는 건축업에 종사했다. 그러다 지인의 추천으로 양계업을 접하게 됐고, 경기도 화성에 농장을 마련하고 서울을 오가며 운영했다. 그 당시 아들 김종균 씨의 나이는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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