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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살아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71건
기간
1993—2026

1,371건 · '살아 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9쪽

  1. 2024.05.10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산리 주민 이야기 담은 ‘하모니’

    … 다른 질문들이 전해지는데 놀이와 글쓰기, 노래 등 인지능력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도 곁들여진다. 24명의 참여 어르신들은 내가 어떻게 살아왔는지, 다른 사람의 삶은 어떠한지, 마을에 대한 추억 등을 이야기한다. 서로의 생각과 추억을 공유하면서 …

  2. 2024.05.03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제44회 당진시 장애인의 날 행사

    …감사합니다. 앞으로 당진시가 전국에서 장애인들이 가장 편안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선도도시가 되기를 바랍니다. 우리 장애인들도 정부만 의지하고 도움을 기대기보단 건전한 사회 구성원으로 각자의 능력을 개발해 자립하고 사회에 책임 있는 시민으로서의 …

  3.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억에 남는 사례들이 많다. 어렵게 탈북해서 대한민국에 정착하고 적응하며 살아야 하는데 쉽지 않다. 고민을 하던 중 새터민들이 굉장히 다재다능하다는 것을 알고 새터민봉사단을 구성했다. 그렇게 지역사회에서 봉사하면서 적응할 수 있도록 연계해주니 적응도 빠…

  4.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칭찬하고 싶습니다

    자녀가 수녀가 되었다며 인생을 정말 잘 살아야겠다고 하는 한 이웃이 있습니다. 첫인상에서도 이 사람 참 선한 마음을 가졌겠다는 생각이 들게 하는 그런 사람인데요. 그의 그 무심한 말 한마디에 나는 마음 깊이 공감의 전율을 느낀 적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5.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인 해나루보호작업장은 발달장애인이 사회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직업교육과 보호고용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2013년에 개소한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올해로 11년 차에 들어섰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이 시작될 때부터 지금까지 함께 걸어가고 있…

  6.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노후 축사 대신 녹지와 청년농촌 플랫폼 조성 나선다

    …사업이다. 신평면 거산2리의 축사단지는 신평면 인구의 43%가 거주하고 있는 주택단지와 인접해 있어 노후 축사의 분뇨로 인한 악취와 수질 오염 문제의 해결이 시급한 상태였다. 이에 당진시는 주민 의견 수렴 및 주민위원회 구성, 관계부서 협의, 전문가 …

  7.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 우리와 피부색과 언어가 다르고 태어난 국가가 같지 않다는 이유가 함께 살아가는 데에 걸림돌이나 편견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단지 조금 불편함은 있을 수 있기에 서로 노력하고 상생하려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언어의 불통은 우리의 표정과 몸짓을…

    당진시대
  8.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작은 일에도 감정이 요동을 치고 범람했다. 사회인으로 부모로 책임으로 살아가게 되었을 때 성장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았다. 해야 할 일을 수행해야 했고, 주어진 관계 속에서 함께 살아가는데 바빴다. 멈춰진 육체적 성장과 함께 정신적 성장은 안드로메다 …

  9.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당진시노인복지관 응급안전안심사업 ‘게이트웨이’

    …동 미감지가 뜨면 진짜 비상이 걸린다”며 “가끔 귀찮아하시는 어르신들이 있는데 요원들이 너무 걱정되니 꼭 확인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어르신들의 친구 ‘응급관리요원’ “아이고, 어머니 왜 나와 계신데요? 밖에 추운데….” 박미숙 응급관리요원은 지난…

  10.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 만들어 이웃들에게 나눠주곤 했다. 대나무 구두주걱은 용두리 집 뒤편에 있는 대나무 밭에서 직접 적당한 크기의 대나무를 베어다가 손질해 만든다. 손잡이 윗부분에는 ‘인지위덕(忍之爲德)’을 써넣었다. ‘인내를 덕으로 삼는다’는 사자성어로, 참으면 아름다…

  11. 2024.01.26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자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우드버닝 동아리 ‘버닝사랑’   나무가 주는 행복 이웃과 함께 하는 즐거움

    …방방곡곡 500곳 넘는 곳을 다니다 찾은 곳이 정미면 도산리다. 인천에 있는 사업장과도 가까워 언제든 오갈 수 있고, 풍수적으로도 너무나 좋은 곳이란다. 게다가 마을사람들의 인심과 성품까지도 좋다고. 황 회장은 “인천에 살면서 서예와 문인화, 서각 등…

  12. 2024.01.22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현대블루핸즈 ㈜동양모터스(송악읍 고대리) “대형차량은 동양모터스에 맡기세요”

    이재진 대표의 열 손가락 손톱에 낀 까만 기름때에서 그가 살아온 날들이 보인다. 젊은 날 자신의 모습이 부끄러웠던 날도 있었지만, 30년 넘게 외길만을 걸어온 그의 인생을 보곤 주변 사람들은 박수를 보내고 있다. 매형·처남이 함께 운영 현대블루핸즈 ㈜…

  13.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과 협업해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 하 회장은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14.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우두리 이야기 담은 시조집 출간

    … 대부분을 여기에서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우두리는 자연에 순응하며 살아가고 있는 평화롭고 아름다운 마을”이라며 “시인은 이곳에서 삶의 지혜를 배웠고, 우두리에 대한 감정이 특별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오랫동안 살아 고향처럼 정이 든 까닭…

  15.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봉사하며 살겠다고 말했다. 이렇듯 수십 년에 걸쳐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살아온 이들의 생애와 봉사하는 삶이 책자로 발간됐다. 강종순, 홍광표, 한화자 세 자원봉사자의 자서전은 빨강, 파랑, 노랑 세 가지 색으로 표지색이 정해졌다. 분명 서로 다른 색이…

  16. 2023.11.11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던 ‘내 생애 봄날’

    … 깜찍한 선글라스가 어르신들에게도 제법 잘 어울렸다. 60~70년 함께 살아온 부부는 서로의 모습이 어색하기도 했지만, 생전 처음 해보는 기분 좋은 변신에 청춘으로 돌아간 듯 즐거워했다. 오랜만에 서로를 바라보고 눈을 맞추면서 쑥쓰러움에 웃음을 터뜨린…

  17. 2023.11.06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온 가족 노랗게 물들인 노란조끼 천사[세상사는 이야기] 송정화 적십자 당진3동봉사회장 (우두2통)

    …회장은 당진에서 집안 살림을 꾸리면서 남편과 함께 농사짓고 소를 기르며 살아왔다. 과거에는 약 12년 동안 시장 오거리에서 출장뷔페와 정육점을 운영키도 했다. 이 때문에 그의 하루는 아침 일찍부터 바쁘게 시작한다. 바쁜 삶 속에서도 그가 꾸준히 이어온…

  18.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⑥ 마지막회] 최상렬 옹(93·대호지면 사성리)“전쟁 터졌단 소식에 헤엄쳐서라도 고향 가고 싶었죠”

    …지 않는 것이 고향의 그리움이었다. 가족을 만나야 했고, 이를 위해서는 살아야만 했다. 70년도 더 된 오래 묵은 그날의 기억을 하나씩 최 옹이 꺼내놓았다. 옥편 찾아가며 글 공부 최상렬(93) 옹은 1932년 지금 살고 있는 대호지면 사성리에서 태어…

  19. 2023.10.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연극이 끝나고 난 뒤

    … 않는 벽을 넘었다. 지금부턴 필자의 이야기를 꺼내놓으려 한다. 대본에 있는 대사를 2개월 걸려 완벽하게 외웠는데도 그 인물. 캐릭터에 맞는 연기를 하기가 엄청 어려웠다. 극중 인물의 성격으로 연기한다는 것이 너무나도 어려웠다. 그런 상황을 경험하면서…

  20. 2023.10.20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실버기자들의 눈으로 바라 본 우리 동네

    …인 순성면 성북1리 마을 등 이야기도 보도됐다. 또한 이 지역에서 오래 살아 오면서 눈여겨 봤던, 숨겨져 있는 명소도 생생하게 담겼다. 바다를 옆에 둔 소들쉼터와 미륵불, 거룩바위가 있는 당산미 산책길, 그리고 천주교의 역사적 가치가 담긴 원머리 성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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