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 부드러우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순성에서만 14년 이상 족발을 판매하고 있는 이들은 특별할 것 없는 족발이라며 겸손해했지만, 이미 오랜 노하우와 손맛 덕분에 많은 단골들이 소망왕족발을 꾸준히 찾고 있으며, 입소문을 타고 이미 동네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59건 · '살아 있는'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6 / 8쪽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부드러우면서도 감칠맛이 있다. 순성에서만 14년 이상 족발을 판매하고 있는 이들은 특별할 것 없는 족발이라며 겸손해했지만, 이미 오랜 노하우와 손맛 덕분에 많은 단골들이 소망왕족발을 꾸준히 찾고 있으며, 입소문을 타고 이미 동네 맛집으로 자리잡았다.…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가평에 있는 주말농장에서 철쭉 전지작업을 하는데, 칼럼 요청 연락이 왔다. 내 삶을 공개할 가치가 있을까? 전직 국회의원이기 때문이라면 2020년 총선 출마 여부를 묻는 것일 텐데, 시기상조라 쓸 것이 없을 텐데…. 고민 끝에 이렇게 결론을 내리고 펜…
2019.05.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를 합덕고등학교(가칭)로 변모하여 예전처럼 남녀공학으로 돌아가야 함이 살아남는 이유이고 방법이다. 대부분의 동창생들은 폐교보다는 예전으로 돌아가기를 적극 나서고 있다. 그렇다고 예전의 농업고등학교로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남녀가 함께 하기를 바라고 있…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소들평야가 드넓게 펼쳐진 당진의 남쪽 끝, 예산과 맞닿아 있는 합덕읍 신리에 신촌초등학교(교장 김광렬)가 자리 잡고 있다. 농촌에서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점점 줄면서 폐교위기에 놓인 신촌초등학교는 최근 다문화 교육의 새로운 현장이 되고 있다. 신촌초등학…
2019.05.17 · 지역사회 · 한수미
…)는 지역사회의 힘으로 돌봄이 필요한 사람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돌봄 시스템을 말한다.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속에서 2026년에는 국민 5명중 1명 이상이 노인이 되는 초고령사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사회 구성원…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근무다. 제조업의 경우엔 불법 취업이나 부당근무 행위가 거의 사라지고 있는 상황이어서 안정화되고 있지만 식당이나 마사지업소 등 외국인들이 근무하는 서비스업종은 너무나 인권침해적 사례들이 많다. 토론회에 발표되었지만 66%는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고, ‘연합회’, ‘협의회’ 등의 명칭을 사용하는 기관, 단체도 많다. 살아있는 조직은 고유한 사업을 통해 그 조직을 확대 재생산하고, 내외부와 협력하거나 연대하는 능력을 확장시키면서 그 지역의 사회적 자본을 축적하는 역할을 한다. 우리 지역의 ‘연대…
2019.05.13 · 문화·교육 · 박경미
…판, 강, 보길도, 양수리 등 자연을 그만의 시각으로 바라봤다. 그는 “살아 숨 쉬고 있는 자연 그대로를 사랑하고, 그것들을 소재로 화폭에 표현하려 했다”며 “어부들의 삶의 현장을 들여다보며, 배에 줄을 늘여서 잡은 고기들을 말리고 있는 모습이 생생하…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욱 풍성해지고 있다. 봄바람이 기분 좋게 소곤거리는 날, 면천으로 여유 있는 발걸음을 내딛어 보는 건 어떨까. 면천읍성 남문에서 시작하는 면천여행 면천 여행은 면천읍성 남문에서 시작하면 좋다.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는 면천읍성 복원사업 가운데 현재 남문…

2019.05.10 · 환경·안전 · 임아연
…들이 볼 때나 엄청난 일이 터진 것 같은데, 우린 늘 이런 환경 속에서 살아왔으니까…. 뉴스에서 나오는 이야기를 보면서 어쩌면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했어요. 지난 10년 동안 환경문제가 얼마나 많았는데요. 다 문제가 있었으니 인근 주민들이 이렇게 고통받…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은 인생을 즐기기로 결심하고 창문 밖으로 나가 세계사의 격변에 휘말리며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본다. 유 원장은 이 책에서 주인공 알란이 창문 밖으로 뛰어 넘을 때를 가장 인상 깊은 장면으로 꼽았다. 유 원장은 “옷장에 있는 옷을 다 꺼내 비닐봉지에 눌러…
2019.05.07 · 정책·행정 · 김예나
…어문제, 생활방식, 외로움, 가족문제, 차별대우 등으로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당진시에 교육훈련 프로그램과 건강검진서비스 제공에 대한 욕구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2019년도 제2…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한봉사단은 봉사활동을 통해 삶의 가치를 체험하고 공동체 속에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기회를 학생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앞으로 세한봉사단은 체계적이고 조직적인 봉사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 이어 진행된 협약식에서는 당진시복지재단을 비…
2019.05.04 · 인물·동정 · 한수미
…다. 이어 “동문이 함께 하면 이루지 못할 일이 없다는 일념으로 전통이 살아 있고, 선후배의 끈끈한 정이 있는 동문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 모교의 지속 발전이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고 실천하는데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 또 부르고 싶어 했던 열정과 열망을 한평생 마음 속 깊은 곳에 담고 살아 온 김숙희 씨가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남들이 쉽게 새로운 도전하지 못할 나이 71세에 백석예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성악과에 입학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독학으로 깨…

2019.04.26 · 문화·교육 · 김예나
…환 렉스코리아 영업실장은 “본업에 충실하면서도 레이싱 선수로도 활약하고 있는 박효상 선수가 존경스럽다”면서 “박 선수가 레이싱 선수로 활동했을 초기에 ‘넘사벽’이었다던 선수들이 있었듯, 지금 나에겐 박 선수가 ‘넘사벽’”이라고 전했다. 후원 없어 포기…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옛날에 어떤 사람이 여러 사람들과 함께 방 안에서, 밖에 있는 사람의 흉을 보고 있었다. “그 사람은 오직 두 가지 허물이 있다. 첫째는 화를 잘 내는 것이요, 둘째는 일을 경솔히 하는 것이다.” 그때 문 밖에서 이 말을 듣고 있던 사람이 성을 내면서…
2019.04.26 · 문화·교육 · 박경미
운동과 함께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쉼다이어트 & 힐링카페 당진점이 송악읍 반촌리에 문을 열었다. 쉼다이어트 & 힐링카페 당진점을 운영하고 있는 서재기 대표는 일산에서 10여 년 간 일했던 회사를 그만 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기로 결심했다. 제2의 인생…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는 자기 자신부터 반성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나 자신이 나답게 당당히 살아가는 방법이 될 수 있다. 참으로 어려운 일 같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아주 평범한 진리의 말이기도 하다. 간단한 정답인 셈이다. 내 모습 그대로 포장하지 않고 숨김없이 다른 …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 무료로 음료와 공간을 제공한다. 일요일을 제외하고 저녁 8시까지 열려 있는 합덕마을북카페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부담 없이 쉬고 놀 수 있도록 만들어진 곳이다. 처음에 주뼛거렸던 아이들이 이제는 학교가 끝나면 자연스럽게 찾아 수다를 나누고 때론 책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