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신설상가 앙비떼 (송악읍 금곡리) 최슬기 대표 “반려견과 함께 유럽풍 카페로 놀러오세요”
…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앙비떼를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단다. 최 대표는 부모님과 함께 청주에서 지내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으로 함께 귀촌했다. 그러면서 30세의 젊은 나이지만 꿈이었던 카페를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013건 · '손님 마음' · 최근 기사부터6 / 51쪽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한 길을 달리고 달려야 멋진 풍경의 앙비떼가 나오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손님들이 앙비떼를 찾는 특별한 이유가 있단다. 최 대표는 부모님과 함께 청주에서 지내다, 부모님의 고향인 당진으로 함께 귀촌했다. 그러면서 30세의 젊은 나이지만 꿈이었던 카페를 …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한 호두과자를 만날 수 있다. 알알이 개별 포장된 데다가 정수령 대표가 손님 요구에 맞춰 디자인한 스티커가 무료로 제공돼 간식으로도, 답례품으로도 추천하는 천안정 호두과자다. 구자성·정수령 부부는 일산에서 거주하다 당진을 찾은 지 6년 차에 접어들었다…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종류뿐이다. 이 중 김 대표의 추천 메뉴는 콩국수와 바지락 칼국수라고. 손님들이 가장 많이 찾는 칼국수도 바지락 칼국수다. 특히 이맘때면 바지락이 맛있는 시기라 더 많이 찾는다고. 이제 본격적으로 진달래가 피고 골정지에 벚꽃이 만발하는 봄이 찾아오면 …
2024.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못해 아쉬움이 남았던 어머니는 장고항 바다가 펼쳐진 지금의 식당과 집이 마음에 들었단다. 1997년부터 문을 연 해오름해물칼국수 식당과 30여 년 음식점을 운영해 온 천양진 대표의 모녀가 만나, 현재 이곳은 소문난 해물칼국수맛집이 됐다. 직접 만든 면…
2024.03.04 · 지역사회 · 김예나
… 숙성실과 냉동실이 구비돼 있다. 0℃의 숙성실에서 생고기를 보관하며, 손님이 주문할시 바로 고기를 꺼내 제공해 고기 상태가 매우 좋다. “한우암소는 육질이 부드럽고 풍미가 있으며, 암퇘지는 수퇘지에 비해 돼지 특유의 냄새가 덜하고 고기가 담백해요. …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산대 앞에 현수막을 달아 당진이 대표 본점이라고 적어 놓았는데도 못 본 손님들이 많다”며 “당진이 대표 본점”이라고 강조했다. 두부는 예로부터 남녀노소 즐겨 온 음식이다. 콩을 불린 뒤 갈아내 끓이면 콩국과 비지가 나온다. 이 콩국에 간수를 넣으면 몽…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살아가는 밝고 강한 사람을 뜻한다. 최효순 대표는 그 뜻처럼 살고 싶은 마음에 식당 이름을 지었다고. 하지만 늘 밝지만은 못했다. 식당 늘해랑을 문 연지 얼마 되지 않아 코로나19가 찾아왔다. 최 대표 역시 버티기가 쉽지 않았다. 수익은 고사하고 자꾸…
2024.02.09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말했다. 이어 “내가 만든 제품도 하나의 작품이 될 수 있다는 점에 마음이 끌렸다”며 “작품을 완성한 후에 오는 자부심과 성취감도 좋았다”고 덧붙였다. “건설업이 저와는 맞지 않았지만 아버지께 배운 점이 많아요. 아버지는 일하실 때 매우 엄격하셨어…
2024.02.0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에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고. 김 대표는 “직원들에게 잘해야 그 영향이 손님들에게 간다”면서 “그래도 내가 인복이 있는지 직원들이 정말 열심히 일을 해줘서 고맙다”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한편 지난해 11월 17일에 문을 연 농가마트 당진점은 점점…
2024.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그 맛에 반해 스마일 찰진 꽈배기 당진점에서는 매일 꽈배기를 사러 오는 손님까지 생겨났단다. 촉촉하고 쫀득한 식감이 좋은 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이 합덕읍 운산리에 문 열었다. 스마일찰진꽈배기 당진점에서는 꽈배기와 팥도너츠, 일반 핫도그와 치즈 핫도그가…
2023.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않고 찾아줘서 고맙다”며 “오래 전을 기억하며 그 맛 그대로라고 말하는 손님들을 볼 때 뭉클할 정도”라고 말했다. 청기와설렁탕에서 ‘당진 청기와 감자탕’으로 많은 사람의 기억 속에 청기와감자탕은 청기와설렁탕이었다. 지난 20여 년 전, 10년 동안 당…
2023.12.22 · 산업·경제 · 한수미 취재부장
…테이블이 모두 예약돼 만석이었다. 여기에 포장, 배달까지 포함하면 많은 손님이 찾는다. 요즘은 특히나 방어가 인기다. 주말이 되면 더더욱 바빠진다. 이영도 대표는 “주말에는 하루 회 100접시가 나갈 정도”라며 “그중에서 80%가 방어”라고 말했다. …
2023.12.1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우 愛 진심’은 정말로 한우에 진심이다. 좋은 품질의 한우를 손님에게 초심 그대로 전하는 것이 김주현 대표의 철칙이자 목표다. 이를 위해 좋은 고기를 들여오고, 직접 손질 작업을 마친 뒤 소분 포장해 가장 신선한 상태로 손님상에 내놓는다. 진심이 …
2023.10.23 · 산업·경제 · 유수아 취재기자
…던 그는 지난 7월 사계절면옥을 개업했다. 주 대표는 “돈을 벌고 싶은 마음보다 맛있는 음식을 손님들에게 대접하며 노후를 보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냉면과 왕갈비탕, 불고기 전골이 주력 메뉴로 꼽힌다. 냉면은 시원한 물냉면과 달콤한 비빔냉면…
2023.10.08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을 해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준다. 스트레스가 많은 현대인들에게 차생활은 마음에 안정을 주고, 긴장을 완화하는 데에 매우 효과적이다. 서정신 대표가 차를 처음 접한 것은 자녀가 사춘기를 겪으면서다. 가족 간에 대화가 사라지고 가족 모두 스트레스가 커질 …
2023.09.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180도 다르다. 매장 안으로 들어서면 감각적이고 깔끔한 인테리어가 손님을 반긴다. 당진이 고향인 이남희 원장은 신평면 거산리에는 젊은 사람도 많지만, 이들이 갈 수 있는 미용실이 많지 않은 게 아쉬웠다고. 이 마음에 트렌디한 감성을 살려 미용실 …
2023.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으로 바뀌면서 더 이상 백반 메뉴는 없지만 김 대표의 손맛을 잊지 못한 손님들이 많다. 10년 이상 거래하던 몇 곳이 이전처럼 불빛가든에서 식사를 대먹는다고. 이를 위해 김 대표는 8가지의 밑반찬 구성을 색과 재료를 고려해 매일같이 바꾸고 있다. “다…
2023.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짐하게 올린다. 그리고 불맛을 입히는게 이곳만의 비법이다. 신 대표는 “손님들이 푸짐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해산물을 가득 담고 있다”며 “해산물 역시 신선하고 좋은 것을 쓰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육수에는 고기가, 건더기로는 해산물이 들어가기에 교동…
2023.09.15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레스트’다. 실내 뿐만 아니라 바깥 공간도 탁 트인데다 넓어서 사람들과 마음 터놓고 대화 나누기 좋은 장소다. 카페 포레스트에는 향기로운 커피 메뉴와 다양한 음료, 그리고 빵·쿠키 등 베이커리 메뉴가 마련돼 있다. 지난해 2월 이곳을 문 열기까지 이태…
2023.09.05 · 정책·행정 · 한수미 취재부장
…지 단골도 꽤 많다. 이 대표는 “처음 문을 열었던 15년 때부터 찾은 손님도 여전히 단골”이라고 말했다. “직접 홍삼을 달이고, 따로 광고도 안 했어요. 그래서 더 홍삼에 집중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지금까지 제품 가격을 높이지 않았어도 꾸준히 찾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