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에 때문에 고생했지만 ‘당진김’ 알아줬지”
…성에에 떠밀려 나가서, 하나 건지지도 못했지. 그때는 기계도 없고 전부 손으로 김을 땄어. 가위로 베어 오고 그랬지. 김은 잘 되니께 자꾸 확장을 한 거여. 건조기도 놓고.” 김승환 씨 역시 1982년경 김 양식을 시작했다. “그때는 성에가 많이 났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9건 · '손으로 직접' · 최근 기사부터6 / 17쪽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성에에 떠밀려 나가서, 하나 건지지도 못했지. 그때는 기계도 없고 전부 손으로 김을 땄어. 가위로 베어 오고 그랬지. 김은 잘 되니께 자꾸 확장을 한 거여. 건조기도 놓고.” 김승환 씨 역시 1982년경 김 양식을 시작했다. “그때는 성에가 많이 났다…
2020.07.28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머니가 요리하는 모습을 보면서 자연스레 요리에 관심이 생겼다”며 “내 손으로 직접 음식을 만들었다는 것에 성취감을 느껴 지금까지 한 길을 걷고 있다”고 말했다. “직접 손질해 잡내 완벽히 제거” 갑사가든에서는 옻오리‧옻닭 백숙과 △오리‧닭백숙 △만두…
2020.06.29 · 산업·경제 · 김예나
…앓기 시작했고, 뇌졸중으로 쓰러지기까지 한 남편을 요양보호사 도움 없이 직접 병간호를 하고 있다. 얼마 전 교통사고로 무릎이 다쳤음에도 그는 “내가 덜 자고, 덜 먹을지라도 내 힘이 닿는 한 끝까지 남편을 돌볼 것”이라고 말한다. “남편은 남의 것을 …
2020.06.16 · 정책·행정 · 한수미
…다를 매립한 부분에 대해서는 당진시에 기부채납 할 것”을 요구했다. 제 손으로 안락사…감정 노동 심각 한편 조상연 의원의 요청으로 당진시동물보호소 현장 방문이 이뤄졌다. 조 의원은 “감정 노동과 많은 민원으로 시달리고 있는 당진시동물보호소 직원들의 처…
2020.04.20 · 산업·경제 · 김예나
…. “위생관리 철저하게” 식판선생님은 학교 영양사 출신의 조석미 대표가 직접 위생 관리를 맡고 있다. 작업공정별 앞치마와 장갑을 구분해 사용하며, 식판이동박스 또한 매일 소독과정을 거치고 있다. 식판세척 작업은 일단 식판을 불린 후, 1차 브러쉬로 애…
2020.02.17 · 정책·행정 · 김예나
…은 농어업이 성했던 유소년 시절을 떠올리며 “과거에는 기계가 아닌 오직 손으로 모내기를 하고 낫질을 했다”면서 “이 시기에는 30~40명씩 모여 함께 농사를 지었다”고 말했다. 이어 “기계가 아닌 직접 손으로 하다 보니 시간이 오래 걸려 이른 새벽에는…
2020.02.17 · 인물·동정 · 김예나
…주식당과 함께 한 지난 30여 년 동안의 시간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이 손으로 정성껏 만든 음식은 손님들의 허기를 달래줬고, 따듯한 위로가 됐다. 전 풍림가든 자리로 이전 당진전통시장 일원에서 자리를 굳건히 지키던 전주식당이 지난 1일 전 풍림가든 자…
2020.02.07 · 인물·동정 · 박경미
… 게 행복한 일인 것 같다”고 전했다. 인기 만점 태교반 핑키미아에서는 손으로 만드는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다양한 클래스가 이뤄지는 가운데, 2개월 과정의 기초반과 인형기초반이 운영되고 있다. 기초반을 마치면 아이 옷이나 반려견 등을 위한 뜨개 …
2020.01.23 · 문화·교육 · 박경미
…천연제품의 인기가 뜨겁다. 게다가 천연제품은 제품 구매에 벗어나 자신이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 사람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계성초 인근에 자리한 천연제품 제작 공방 ‘오드리하우스’는 지난 2018년에 문을 열었다. 이곳에서는 비누, 스…
2020.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 마지막으로 면천 골정지에 위치한 정자 ‘건곤일초정’의 이엉을 주민들이 직접 만들어 올리는 작업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에는 주민 30여 명이 참여했으며 새끼꼬기부터 시작해 용마름(지붕의 맨 꼭대기에 덮는 짚으로, 지네 모양으로 만든 것)까지 건곤일초정…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원을 운영하고 있다. 국 씨는 꽃섬농원에서 육묘·파종·생산·판매에 이어 직접 가드닝도 하고 있다. 대전에서 살았을 때는 거주하는 집 이외에 꽃을 키울 수 있는 집까지 마련해 가드닝을 연습하기도 했다. 여러 번 연습한 덕분에 농원을 잘 운영할 수 있을 …
2019.09.27 · 지역사회 · 김예나
…. 헤어디자이너인 이애정 씨는 전북 부안 출신으로, 20살에 상경했다. 손으로 하는 것은 무엇이든 좋아했고, 잘한다는 이야기도 많이 들었던 그는 미대에 진학하고자 서울을 찾았다. 하지만 다른 것에 도전해보고자 분장, 헤어, 피부, 네일아트 등 다양한 …
2019.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직접 만든 요리를 집으로 가져가 가족과 함께 먹는 ‘요리요리’ 프로그램이 당진초등학교(교장 심재진) 교육복지대학 학생들을 위해 열렸다. 현대제철 기부프로그램의 일환인 행복키움 요리교실은 아이들이 기본생활 능력 향상 방법을 습득할…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푸드 체험장에서 초등학생이 옹기종기 모여앉아 고추장을 비벼 만들고 작은 손으로 화전 반죽을 쪼물거린다. 햇살 속에서 신나게 뛰노는 아이들을 보면 덩달아 흥이 난다. 유익하기만 하고 ‘재미’가 없으면 얼마나 지겨워하는지 알기 때문에 아이들의 흥미와 호기…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일에 첫 시장을 열었다. 당장에서 파는 물건은 당진에서 생산한 농산물과 손으로 직접 만든 물건들이다. 누가 생산했는지 알 수 없거나 공장에서 찍어낸 물건은 판매할 수 없다. 특이점은 ‘농부가 만드는 농부시장’을 주제로 파머스마켓 기획과정을 열고 교육생…
2019.03.25 · 지역사회 · 김예나
…부도 병행했다고. 특히 우리음식연구회 회원들이 선보인 호박고구마 양갱은 직접 당도를 조절할 수 있어 인기를 끌기도 했다. 무엇보다 누룩소금은 일반소금과 달리 나트륨 함량이 적어 건강한 식재료로 주목 받았다. 이 회장은 “당진시보건소를 통해 누룩소금 만…
2019.03.15 · 정책·행정 · 임아연
… 있는 메뉴 중 하나다. 새우와 고기소를 넣어 길쭉하게 빚은 새우만두는 손으로 직접 빚어 만드는 만큼 정성이 가득 담겨 있어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위치: 수청동 980 (당진공영버스터미널 맞은편) ■전화: 355-9333 춤추는 왕만두 “…
2019.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문을 교육을 들으면서 공부하고 있다. 전남훈 옹이 한자를 가르치기 위해 직접 손으로 써서 만든 서적을 만들어 사용하듯 한기창 옹도 직접 편집한 한자 교본을 사용해 제자들을 가르치고 있다. “요즘 천자문을 다시 배우고 있는데 그 깊이를 새삼 다시 느끼고…
2019.02.01 · 문화·교육 · 한수미
…실시했다. 공연에 앞서 유아들은 샌드아트 재료에 대해 퀴즈로 풀어보고, 손으로 직접 꽃과 동물을 표현하는 방법 등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대형 스크린을 활용해 스토리가 있는 <사바나 친구들> 샌드아트 공연을 관람했다. 공연을 마친 뒤에는…
2019.01.18 · 환경·안전 · 김성준
…체험이 있다. 이 과정에서 200여 가지의 다양한 파츠와 색소, 향료를 직접 골라 자신만의 슬라임을 만들 수 있다. 휴대폰 케이스를 만드는 폰케이스 체험도 인기다. 이곳에 마련된 다양한 기종의 휴대폰 케이스를 활용해, 구비된 300여 종류의 파츠를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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