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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맛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0건
기간
1993—2026

110건 · '신설상가 맛과'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09.07.13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곤두래|대표 최남택]“막창과 갈매기살이 화났다?”

    … 마음 놓고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항상 변함없는 맛과 철저한 위생관리로 손님들을 맞이하겠습니다. 곤두래를 많이 사랑해 주세요.” ■연락처 : 358-9296 ■위치 : 당진읍 문예의전당3거리에서 설악가든방향 50M 우측

  2. 2009.06.29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솔마당 | 장경희 대표]“사람들에게 음식 선보이는 것, 뿌듯해요”

    … 청양고추와 양파를 넣어 만든 소스 두가지가 제공되며 야채소스의 깔끔한 맛과 청양고추의 칼칼한 맛의 소스를 함께 맛볼 수 있다. “다른 반찬도 많지만 이 두가지 소스만 있어도 한방오리로스의 맛을 충분히 느끼실 수 있습니다. 한방오리로스와 두가지 소스를…

  3. 2009.06.22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한번쯤 가보자 | 김영숙 대표]“한번쯤을 기억하세요?”

    “내 집을 찾는 손님들이 예전의 한번쯤처럼 변함없는 맛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겠습니다. 모든 손님들이 잘 찾아왔다는 생각 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한번쯤 가보자’가 지난 4일 당진읍 대덕리 먹자골목 내에 문을 열었…

  4. 2008.12.22 · 정책·행정 · 김창연

    [신설상가] 돈주랑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고단백 막창·곱창”

    …울철 냉이, 파, 야채, 팽이버섯 등을 곁들여 조리한다. 곱창의 고소한 맛과 매콤한 맛, 냉이의 향긋함이 더해져 돈주랑 만의 절묘한 맛을 느낄 수 있다. 김 대표는 “이 외에도 매콤한 맛과 담백한 맛이 특징인 곱창볶음이 준비되어 있다”며 “깔끔한 맛 …

  5. 2008.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노걸대해장국 당진점 | 대표 박도신

    “노걸대는 대한민국 일등 감자탕 전문점이라고 자부합니다. 맛과 양, 가격의 삼박자를 고추 갖췄죠.” 지난달 28일 문을 연 노걸대 해장국 당진점은 고려문종 때의 중국어 학습서 ‘노걸대’에서 이름을 가져와 상호로 쓰고 있다. 노걸대는 해장국(성주탕)이 …

  6. 2008.10.2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 죽이야기 당진점 대표 백환기] “식사대용이나 영양간식으로 안성맞춤”

    …판매하지 않는다”며 “주문에 따라 그때 그때 직접 요리해 판매하고 있어 맛과 영양, 신선도가 뛰어나다”고 말했다. 그는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이 음식 맛을 좌우한다”고 덧붙였다. 죽은 위에도 부담이 되지 않고 소화도 잘되는 대표적인 음식이다. 좥죽이야…

  7. 2008.10.06 · 환경·안전 · 김창연

    [신설상가-황실숯불갈비 김호영 대표] “황실 숯불갈비를 당진 대표 갈비집으로”

    … 바꿔 황실을 개업하게 됐다. 김 대표는 ‘황실 숯불갈비’라는 이름처럼 맛과 질이 좋은 정갈한 음식을 통해 손님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돼지갈비는 가족들의 외식 주메뉴로 사람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이죠. 대다수 음식점과…

  8. 2008.07.28 · 지역사회 · 강대원

    [신설상가]“엄선된 국내산 곱창만 사용합니다”

    …광고를 보고 멀리서 찾아온 손님들이 있었다”며 “제대로 된 곱창, 막창 맛과 높은 서비스로 손님들의 성원에 보답하겠다”고 많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연락처:356-2138 위치:당진읍 코오롱 하늘채 아파트 105동 앞

  9.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다솜이네 분식 10가지 해물과 떡볶이의 만남 “학생들 배불리 먹는 모습이 좋아”

    …” 앞으로 해물을 이용한 메뉴들을 끊임없이 개발해 내겠다는 김씨 부부는 맛과 최선의 서비스로 손님들을 맞이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래서 하루 팔 분량의 해물이 떨어지면 일찍 문을 닫는 경우도 있다. 특히 요즘같이 기온이 높은 날엔 해물이 상하기 쉬워 많…

  10. 2007.05.07 · 정책·행정 · 전수진

    [신설상가] 나무뿌리 공예품과 생활소품 ‘아프리카’-“집안에 자연이 주는 안식을 담으세요”

    … 만든 생활소품들 중 황토로 만든 분청사기는 음식을 보관했을 때 음식의 맛과 향, 신선함을 오랫동안 유지한다고 한다. 앞으로 성장할 당진의 시장성을 보고 입점을 결심했다는 김 대표는 “집안이 모든 일의 시작이고 안식처인 만큼 마음에 휴식을 주는 인테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