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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외국인 우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4건
기간
1993—2026

414건 · '외국인 우리' · 최근 기사부터6 / 21쪽

  1. 2019.12.31 · 산업·경제 · 임아연

    물 살균기 등 다양한 창업 아이템 발표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상금 500만 원을 받았다. 이밖에 ‘버려지는 우리농산물을 활용한 푸드업 사이클링(김슬기)’와 ‘외국인 전용 인력 매칭 플랫폼(강동신)’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소중한 내 아이의 맞춤형 안전벨트(박수진)’과 ‘다기능 격자 레…

  2.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 고향과도 가깝고 익숙했던 당진으로 오게 됐다. 이곳에 와서 지금은 당진외국인교회 목사로, 그리고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1. 63명 중 6명만 고교 진학 1956년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 모습이다. 나는 홍성군 홍북면 출신으로 …

  3.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외국인들과 함께 울고 웃고, 기도하는 교회”

    당진지역 내 유일한 외국인교회인 당진외국인교회(담임목사 편종만)가 ‘외국인근로자 6000명, 이주민 4000명, 1만 명을 예수께로’라는 미션을 갖고 지난해 12월16일 설립됐다. 외국인교회는 편종만‧김무기‧전현구 은퇴목사와 한상현 현직목사가 당진에 …

  4. 2019.12.09 · 문화·교육 · 박경미

    “전통음식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아주세요!”[업체탐방] 더담 식문화 자원 연구소 (채운동)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우리의 음식을 알려 나가는 더담 식문화 자원 연구소(대표 이선미)가 지난 2016년에 문 열었다. 전통음식 강의를 진행하던 이선미 대표는 지인들의 권유로, 공간을 마련하게 됐다. 더담에서는 자연이 주는 건강한 재료를 사용해 10…

  5. 201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시민 중심 사회를 위한 과제

    우리 지역의 시민 의식을 빅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각도에서 토론해보는 장이 많아졌으면 한다. 다행스러운 것은 당진시가 ‘지속가능 발전’의 가치를 시정의 최상위에 두고 있으므로 소외 없는 시민 중심 사회를 지향한다는 점인데, 우려스러운 점은 여전히 대다수…

    당진시대
  6. 2019.11.22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의 꿈은 래퍼입니다!”

    …스탄인이지만 파키스탄말을 할 줄 모른다. 대신 한국말로 랩을 할 정도로 우리말 실력이 뒤지지 않는다. 하지만 지금에 이르기까지 쉽지만은 않았다. 초등학교 2학년 때까지도 한국어를 이해하지 못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말에 …

  7. 2019.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학로 당진역사문화연구소장우리 안의 고려인 동포

    고려인 동포는 러시아와 중앙아시아 국가에 흩어져 살고 있는 우리 민족을 말한다. 일제로부터 해방된 이후 비록 남북으로 분단되었지만 민족 구성원은 외세의 압제로부터 모두 해방되었다. 하지만 고려인만은 예외이다. 고려인은 여전히 정착하지 못하고 이산의 고…

    당진시대
  8. 2019.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려인 동포 한글·문화교실 종강

    …별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려인 동포를 단순히 다문화, 외국인의 개념이 아닌 우리 동포로 인식하고 자녀의 학교생활지원 뿐 아니라 정체성 확립에도 기여하기 위해 한글교육과 문화, 역사 프로그램으로 실시됐다. 한편 당진교육지원청은 다문화가…

    당진시대
  9. 2019.07.2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도 당진시민!”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 이하 센터) 소속 외국인근로자들이 지난 14일 이모저모 나눔장터를 마친 후 쓰레기줍기 봉사를 실시했다. 센터는 지난해 외국인근로자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우리’ 봉사단을 발족하고 지역 내에서 환경정화와 쓰레기 줍…

  10. 2019.07.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 여호와를 알자

    …두 분의 원로목사님과 40대 말의 젊은 목사 모두 넷이서 팀 목회로 당진외국인교회를 개척한 지 만6개월이 지났다. 처음 몇 주 동안은 당진에 276개 교회가 있는데 우리가 왜 또 교회를 개척해야 하는가에 대해 설교했다. 당진 인구 17만 중 8000명…

    당진시대
  11. 2019.07.01 · 산업·경제 · 안라미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3개국에서 온 외국인 노동자들과 함께

    우리와 같은 지역 같은 일터에서 함께 일하며 당진 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 있는 사람들, 바로 외국인 노동자다. 강한 도전정신으로 당진이라는 낯선 땅에 온 외국인노동자들, 그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팟캐스트 프로그램,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공익재…

    당진시대
  12. 2019.06.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 최장옥 석문우체국장 쓴 소리를 듣는 것이 개혁의 원동력이다

    …해 전면적인 개혁정책을 실행했다. 주목할 점은 문후가 기용한 인재가운데 외국인 출신도 많았다는 점은 우리에게 시사 하는 바가 크다. 다음으로 간신배를 멀리하고 바른말하는 충신을 가까이 둬야 한다는 점인데 당시 제나라는 산동반도에 위치한 큰 나라로 개혁…

    당진시대
  13. 2019.06.14 · 환경·안전 · 김예나

    아프리카 돼지열병…당진은 안전한가?

    …지 않은 인력 및 차량 출입 △살아있는 축산물 및 가공품 수송 등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입국한 중국인 혹은 여행객들이 들여 온 돼지고기 축산물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바이러스 유전자가 검출된 바 있어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다. 김은호 대한한돈협회 당진지…

    당진시대
  14. 2019.06.11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도 크리에이터!

    …디어협동조합이 지속가능 상생재단의 지원을 받아 ‘미디어 소통 프로젝트! 우리도 크리에이터’ 사업을 지난 2일 실시했다. 유튜브와 팟캐스트 제작을 통해 미디어 취약계층과 지역공동체의 새로운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자 진행된 이 사업은 당진시외국어지원센터와 …

  15. 2019.06.10 · 문화·교육 · 안라미

    외국인노동자와 함께한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

    지난 5월 19일, 당진시외국인노동자지원센터에서 40여명의 외국인노동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미디어교육이 진행됐다. ‘도전! 우리도 크리에이터’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 교육은 당진시대방송미디어협동조합이 주최하고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이 후원하는 공…

  16. 2019.05.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외국인근로자 정책토론회를 마치며문정숙 당진YMCA 이사장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운영위원장

    2019년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230만 명이 넘는다. 당진시에도 2019년 3월 현재 5826명의 외국인 근로자들이 거주하고 있다. 미등록 외국인들을 포함하면 1만 명 이상이다. 이들은 대부분 다양한 종류의 비자를 가지고 입국하여 근로하는 외국인…

    당진시대
  17. 2019.04.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뒤 허수정·이서은 학생이 소감을 전한 글이다. [당진땅 찾기 특별기고] 우리는 당진시민이다 허수정 신평중3 저는 헌법재판소 피켓시위를 견학하기 전까지 당진이 영토를 잃어버렸고 잃어버린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버스를 타기 전 나눠주신 종이를 무심코 넘…

  18. 2019.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캄보디아 쫄츠남 축제

    당진시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센터장 권중원)가 캄보디아 설맞이 쫄츠남 축제를 지난 7일 당진버스터미널 광장에서 개최했다. 우리나라 구정과 비슷한 ‘쫄츠남’은 캄보디아 민속명절을 일컫는 말로, 매년 양력 4월 15일 전후로 3일 간 치러진다. 당진시외국인근…

  19. 2019.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국악의 매력에 빠진 10살 꼬마숙녀

    … 민요를 부른다. “많은 사람들이 민요를 들어주면 기뻐요. 명창이 되면 외국인에게 우리 노래를 알려주고 싶어요. 해외에 나가 대한민국에는 이런 노래가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어요. 그때 나는 어릴 때부터 민요를 좋아했고, 배웠고, 소중히 해왔다고 말할…

  20. 2019.03.08 · 문화·교육 · 한수미

    불투명한 사업에 혈세 7000만 원 지원■분석 ‘한류! 이제는 미술이다’

    …의 바람, 미술부문으로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다던 사업목적과는 달리,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미술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도리어 외국인 작가들의 작품을 지역에 전시하는 것이 ‘한류’라는 사업의도에 부합한 것이냐는 지적이 제기됐다. 도비 빨리 투입해야 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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