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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83건
기간
1993—2026

283건 · '우리가 만든' · 최근 기사부터6 / 15쪽

  1. 2019.05.17 · 정책·행정 · 김예나

    서울 마르쉐@ 동행취재당진농부들, 도시농부시장을 가다

    … 마르쉐@에 참여하고 있는 김송이 씨는 “민간모임에서 시작된 마르쉐@는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한 호기심으로 시작됐다”며 “생산자가 직접 나와 농산물을 판매하는 시장을 만들어보기로 한 것이 마르쉐@의 시초”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

  2. 2019.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정칼럼]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제 ‘발전의 길’을 가야한다

    …모를 이겨내고 이를 발전시키기 위한 노력이 지금의 뷰뇰의 토마토 축제를 만든 것 아니겠는가? 농경사회에서 출발했지만 우리 인류의 보편타당한 가치인 ‘협동’의 정신을 고스란히 내포하고 있는 우리 기지시줄다리기는 단지 행사로서 존재할 만큼 가볍지 않다. …

    당진시대
  3. 2019.05.03 · 정책·행정 · 한수미

    우리 동네 농부 만나는 날 ‘당장’ 우리 농부 만나, 당장 만나!

    우리가 먹는 것을 생산하는 농부는 어떤 사람인지, 맛있게 먹기만 했던 감자의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인삼처럼 생긴 울퉁불퉁한 당근이 얼마나 귀여운지, 꼬투리 속 올망졸망 자리 잡고 있는 콩들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 마트에선 볼 수 없는 보물들을 만나…

  4. 2019.03.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청년들을 위한 꼰대의 반성문

    …조금이라도 불편하셨다면, 꼰대질을 줄여나갈 자격이 충분히 있으신 거다. 우리가 어디 ‘꼰대’라고만 불리는가? 지금까지 몸에 밴 습성이 젊은이들에게는 ‘한남충’으로도 불린다. 기성세대를 ‘꼰대’나 ‘한남충’으로 부르는 젊은이들이 하염없이 예쁘지 않은가?…

    당진시대
  5. 2019.02.26 · 문화·교육 · 김예나

    [업체탐방] 영농조합법인 오구목장“요거트·치즈 맛나유~”

    …고 일이 힘들지라도 함께하기 때문에 즐겁다”고 말했다. 박영양 이사는 “우리가 만든 제품을 맛보고 맛있다고 할 때면 보람을 느낀다”며 “4명이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면서 일하고 있다”고 전했다. 요거트·치즈 판매 이들은 ‘맛나유’라는 브랜드를 만들어 요…

  6. 2018.12.3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정미면 천의리 신태화루 쫄깃한 수타면이 일품

    …흔히 볼 수 있는 메뉴들을 비롯해 해삼과 목이버섯 등을 넣고 오래 끓여 만든 ‘해삼탕’이 있다. 또한 해삼의 내장을 빼서 그 속에 새우와 고기 등을 다져 넣은 후 통째로 튀기고 소스에 졸여낸 ‘오룡해삼’, 해삼, 오징어, 닭고기, 돼지고기 등을 넣고 …

  7.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슈] 환경 피해 더 이상은 안 돼!

    …망정 석산개발로 파헤쳐진 상처 입은 대지에 또다시 건설 폐기물 처리장을 만든다고 한다. 현재 (주)아이케이 사업장에서 발생한 온갖 불법 환경파괴 행위를 주민들이 고발해 확인 조사 중에 있다. 하지만 당진시에서 폐기물처리장 조건부 적합 통보를 했을 때,…

    당진시대
  8. 2018.1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예술을 위한 서막

    역사는 문화이고 문화는 역사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중심에는 언제나 문화가 자리하고 문화의 깊이에는 예술이 담겨 삶의 가치에 이정표를 세운다. 예술은 부족함도 담고 넉넉함도 담는다. 슬픔도 기쁨도 차가움도 뜨거움도 모자람도 더함도 악도 선도 고행도 득…

    당진시대
  9. 2018.10.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기복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 전 부위원장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회를 떠나며

    …질적인 줄 꼬는 작업으로 들어간다. 줄은 엄청나게 크기 때문에 참나무로 만든 줄틀을 이용하여 주먹크기의 짚으로 이어 꼬아 완성되며, 줄 무게는 40t, 줄의 길이는 100m에 이르게 된다. 줄을 제작하는 시간과 인력만 해도 30여 명이 한달 간 만드는…

    당진시대
  10. 2018.05.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 점안법회를 통한 부처의 지혜와 자비의 가르침

    …님을 모시고 여법하게 점안식을 거행하는데 식을 하기 전에는 흰 창호지로 만든 고깔을 씌워 놓고 절을 하지 못하게 합니다. 점안이 되지 않은 불상이나 불화에 예배드리게 되면 사불(邪佛)이 되어 장애가 생긴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법당에 모시게 되는…

    당진시대
  11. 2018.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7 (사)한국마스터가드너협회 당진지회농업으로 봉사하고! 여가 즐기고!

    …게 생산되는지 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심지어 마스터 가드너들이 만든 텃밭정원은 비닐대신 볏짚을 이용해 친환경적인 농업을 선보였다. 마스터 가드너들이 조성한 텃밭정원을 찾는 시민들은 마스터 가드너에게 직접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임원명단> △…

  12.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 사장의 말 중에서 주목해야 할 예기가 미래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기업을 만든다는 내용이다. 단순하게 구호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Blue Seas for Tomorrow」 라는 슬로건을 걸고 지구온난화에 대비하여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당진시대
  13. 2018.04.27 · 지역사회 · 한수미

    깨끗한 동네, 우리가 만들어요!

    …는 환경 보호 방법을 OX퀴즈를 통해 홍보했다. 또한 봉사단원들이 직접 만든 친환경 생활용품인 EM천연주방세제, EM치약, EM핸드크림 등을 나눴다. 봉사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주민들에게 환경 보호 방법을 알릴 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다”며 “환경을 …

  14.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15. 2018.01.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읍·면·동 주민총회 도입”

    …대를 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예정이다. 송악읍은 우리 스스로 만든다는 생각으로 좋은 사례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 ·정영환 면장(고대면): 올해 마을자치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하겠다. ·최경호 동장(석문면): 지난 1일자로 새롭게 취임했다…

  16.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 수도 있다”고 말했다. 더불어 “1987년 당시 청년들의 희생이 현재 우리가 잘 살아갈 수 있게 만든 것과 같다”며 “내가 사람답게 살려면 내 주변 사람들도 잘 살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 씨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십대 밑바닥 …

  17.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박헌호 당진시립합창단 부지휘자삶으로 흐르는 음악

    연말연시가 되면 우리가 항상 만나게 되는 것들이 있는데, 하나는 거리마다 울려 퍼지는 크리스마스 캐럴이고 다른 하나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이다. 당진시에서도 겨울이 다가오면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는 따듯한 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행사들이…

    당진시대
  18. 2017.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개발보다는 역사 보존”

    …0년대 말의 정서가 아직도 살아 숨쉬는 모던도시입니다. 현대를 살고있는 우리가 꼭 기억해야 할 도시입니다. 황영애 (사)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부지부회장: 과거 일본이 저질렀던 쌀 수탈 반출의 아픈 역사를 가진 흔적을 지워버린다면 겪지 않은 후손들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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