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직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19건
기간
1993—2026

519건 · '우리가 직접' · 최근 기사부터6 / 26쪽

  1. 2023.10.1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농업단체 탐방] 한국마스터가드너 당진지부 초록 식물의 싱그러움 전하는 ‘당진마스터가드너’

    …경박람회에 참여, 애란 테라리움 만들기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회원들은 직접 수거한 테이크아웃 컵을 화기로 재활용해 시민들과 화분 만들기 체험을 했다. 또한 마가 텃밭에서 직접 기른 수세미와 수세미 씨앗을 나눔했다. 또한 올해 당진시자원봉사센터의 요청…

  2. 2023.10.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예술을 담아 날갯짓하는‘예담’…도시재생과 예술의 만남[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9 당진2동 도시재생 주민제안 공모사업 선정단체 ‘예담’

    …단체를 만들었다. 물론 시작부터 수익을 내기는 힘들었다. 김주희 대표는 직접 운영하는 학원이나 다른 일을 통해 수익을 끌어왔다. 초창기 예담의 주 활동은 불우이웃 돕기 등의 봉사활동과 음악 콘서트였다. 이후 김주희 대표는 자신의 전공이었던 뮤지컬에서 …

  3. 2023.09.1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신평고 축구부 유양준 감독·신일연 주장전국 최강 신평고 축구부 우리가 이끈다!

    …연계되는 유스(유소년) 시스템이 갖춰져 있다. 일부 선수들은 유 감독이 직접 스카웃하기도 한다. 프로 선수에 한 걸음 다가가기 위해 실력이 출중한 신평고 축구부에 가입하려고 일부러 신평으로 이사하거나 전학을 오는 경우도 많다고. 그는 “항상 좋은 선수…

  4. 2023.08.22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상 사는 이야기] 디자인 정원 ‘The 정원’을 개발한 차정안·강영희 플로리스트“식물 키우기 어렵다고요? ‘이거’라면 문제 없어요!”

    …기에 이동식 바퀴를 설치해 위치 이동도 편리하다. 차정안 플로리스트는 “우리가 디자인도 공부한 만큼 단순히 식물 키우기에 그치지 않고 공간을 고려해 미적인 아름다움을 추구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공간·대상·목적 고려한 맞춤 시스템 무엇보다 ‘더 정원’…

  5. 2023.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의 글] 한봉윤 신한은행 당진금융센터 경비팀장 진화하는 보이스피싱 범죄 알아야 예방한다

    …화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최근 필자가 접한 보이스피싱 범죄 방법이 우리가 상상하는 이상의 치밀함을 보여 필자가 직접 귀담아듣고 접한 신종 보이스피싱 사건을 나열하여 보이스피싱 범죄에 노출돼 있는 우리에게 경각심을 심어주고 예방에 도움이 되고자 변…

  6. 2023.08.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청소년자원봉사프로그램 ‘따뜻한 마음, 자원봉사학교’ 실시

    …주제로 지역사회를 위한 환경개선 인식 활동으로 이뤄져, 지역 청소년에게 우리가 살고 있는 마을에 대한 사회참여의 기회를 제공했다. '따뜻한 마음, 자원봉사학교’의 주요 내용으로는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5R운동(Refuse, Reduce,…

  7. 2023.08.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3 - 도시재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②]행정서비스와 커뮤니티·돌봄·평생교육을 한자리에서!

    … 시설을 관리하는 게 아니라 주민들에게 돌려주는 것”이라면서 “주민들이 직접 자생적으로 도시재생 시설을 관리하고 운영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고 말했다. 또한 현장지원센터는 주민역량 강화를 위한 각종 공모사업과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8. 2023.07.28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대덕마을 5단지 우리가 지켜요!

    …나눔단’은 현재 요리와 원예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봉사단원들은 앞으로 직접 만든 음식과 원예작품을 이웃에게 나눠 이웃간의 정을 교류할 예정이다. 또한 마을의 공동화분을 제작해 지속적으로 화단을 관리할 계획이다. 봉사단 활동에 참여하는 심혜영 어르신은…

  9.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어 줄을 다릴 수 밖에 없었다”며 “그때는 사람들이 새끼를 꼬아 곁줄을 직접 만들어와서 너나 할 거 없이 줄다리기에 참여했다”고 전했다. 이어 “줄난장이 약 2~3년에 한 번씩 열렸는데, 이 행사 한 번 하면 3년을 먹고 산다 할 만큼 사람이 정말 많…

  10. 2023.07.21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시민지속가능발전소 2] 고대마을교육자치회 청소년 기자단과 함께 만드는 ‘마을신문’

    …간 속에서 발견한 여러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직접 실행하고자 추진된 사업이다. 올해 제4기 시민지속가능발전소 사업으로 △고대면마을교육자치회 △금손 △늘품나르샤 △마음공작소 △풀씨 △ESD채널 등 총 6개 단체가 선정돼 활동을…

  11. 2023.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정말 좋겠네~”

    “신문이 뭘까요~?” “할아버지가 읽는 거요!” “우와~ TV에 우리가 나왔어요!”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다사랑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및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9일과 20일 당진시대 신문사와 당진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

  12. 2023.05.0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세상 사는 이야기] 아름다운 정원 가꾸며 사는 이정원·박현경 부부 (순성면 본리) 자연과 함께 자연의 품 안에 살다

    …원을 가꾸기 위해 일부러 조경을 배웠는데, 이제는 다양한 모양의 수형을 직접 만들어낼 정도로 전문 조경인 수준이 됐다. 물론 이렇게 집과 정원을 가꾸는 게 쉽지만은 않았다. 사업을 하면서 틈나는 대로 집을 돌봐야 했다. 어찌나 풀이 빨리 크는지, 잡초…

  13. 2023.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권에 담긴 잊혀졌던 마을 이야기

    …치회(회장 허석)가 마을 어르신들의 잊혀가는 옛 이야기를 책으로 엮은 ‘우리가 주인공이다’를 출간했다. 고대면주민자치회는 지난 2020년부터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한 출판사업을 진행해왔다. 2020년에는 ‘고대면 지명에 관한 역사 이야기’를 발행했으며,…

  14. 2023.01.14 · 지역사회 · 한수미

    “손수마켓 수익금, 이웃과 나눠요”

    …로 모은 수익금을 지난 10일 기부했다. 유곡초등학교 4학년 재학생들은 직접 필통과 비누, 팔찌 등의 공예물품을 만들어 판매하는 손수마켓 활동을 지난달 펼쳤다. 이를 통해 95만 원을 모았으며,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데 의견을 모으며 송산사회복…

  15.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대호지 주민과 조금초 학생들의 환경 프로젝트

    …극을 준비했다. 여기에는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움직였다. 캐스팅 오디션을 직접 진행하는 등 적극적으로 연극을 만들어갔다. 저학년 학생들은 ‘우리가 꿈꾸는 친환경 마을’을 폐상자를 활용해 작품으로 만들고, 살고 싶은 친환경 마을을 폐현수막에 그려냈다. 또…

  16. 2022.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평강·온달이와 뮤지컬로 배우는 우리나라 역사

    …은 퇴계 이황과 이순신 장군, 세종대왕을 만나 그 역사 속 일화를 듣고 우리가 지키고 배워야 하는 역사에 대해 배운다. 이 과정에서 이순신 장군이 전쟁을 지휘하던 모습을 태권도와 결합해 관객에게 쾌감을 전하기도 하고, 대형 천을 활용해 바다 물결이 일…

  17. 2022.11.17 · 문화·교육 · 유수아

    원도심 활기 되찾는 축제

    … △감성무드등 만들기 △손거울 만들기 등 6개의 부스가 마련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무대에서는 비컴응원단의 치어리딩 무대와 일동예술단, 라온제나 등 초청가수들이 공연을 선보였다. 김병길 당진원시가지상가번영회장은 “코로나19로 인…

  18. 2022.11.05 · 문화·교육 · 유수아

    [학교 동아리 탐방] 합도초등학교 “우리말 우리가 지켜요”

    …흥미를 갖게 됐다. 또한 다문화 학생의 수가 날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어 직접 한국어를 가르쳐주는 활동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저는 나중에 커서 역사에 관련된 일을 해보고 싶어요. 바른말 동아리를 통해 역사적인 인물인 세종대왕님에 대해 자세히 알 수…

  19. 2022.10.07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11] hy(옛 한국야쿠르트) 당진점 강수만 프레시 매니저눈이 오나 비가 오나 아침을 여는 요구르트 배달원

    …마하라고 하시더라”고 말했다. 이어 “구터미널에서 일할 때는 할머니들이 직접 짠 기름을 선물해 줘 기름을 사 먹어 본 적이 없을 정도”라고. 근무지역을 당진시청 일대로 옮긴 지 오래지만 여전히 그를 찾는 어르신들이 많다. 일부러 택시까지 타고 와서 그…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