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문이 뭘까요~?” “할아버지가 읽는 거요!” “우와~ TV에 우리가 나왔어요!”
당진시대(대표이사 정봉식)가 다사랑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직업체험 및 미디어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9일과 20일 당진시대 신문사와 당진방송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직업체험 및 미디어교육에는 5~7세 어린이 70여 명이 참여했다.
어린이들은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신문과 기자라는 직업에 대해 배웠으며, 신문에서 글자 찾기, 신문 접기, 찢기, 공 만들어 상자에 던지기 등 신문을 활용한 놀이에 참여했다.
또한 당진방송 스튜디오에서는 영상 촬영 현장을 체험했다. 어린이들이 프로듀서, 앵커, 카메라 감독이 되어 직접 영상을 촬영해보고, 슬레이트 치기, 크로마키 합성 체험, 당진방송 영상 관람, 글씨 색칠 등이 이뤄졌다.
이번 직업체험 및 미디어 교육에는 당진시대 기자들과 유튜브 ‘당진방송’을 제작하는 충남콘텐츠연구소 지음협동조합 PD들이 일일교사로 참여해 어린이들과 함께 했다.
다사랑어린이집 측은 “당진시대에 처음 방문했는데 아이들과 교사들이 매우 좋아했다”며 “직업을 체험하고 미디어에 대해 배우는 좋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