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바로 한석봉의 후예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에 비해 참가자도 늘어나고 수준도 한층 높아져 주관단체인 서예인회 관계자들을 흐믓하게 했다. 특히 몇몇 작품들은 심사위원들도 우열을 가리기 어려울 정도로 기량이 뛰어나 결국 대상을 선정하지 못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