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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2건
연도
2024년

122건 · '우리 마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6 / 7쪽

  1. 2024.03.25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모바일 앱 통한 농촌체험 홍보 · 마케팅 업무협약 체결

    …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농촌체험농장 및 체험 마을 활성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 구축 △당진시 농촌체험 프로그램 기획 및 홍보 △두 기관의 지속적인 교류 및 대외활동 홍보 협력 등이다. 앞으로 애기야 가자 서포터즈들이 농촌체…

  2. 2024.03.15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기획] 면천공립보통학교 제17회 3·10학생독립만세운동 재현

    …로 이어지는 행진이 시작되자 그 당시 일본 순사와 일본 군인으로 변장한 마을주민들은 마치 1919년 3월 10일 그날처럼 총을 들고 저지했다. 비록 재현 행사였지만 지역주민들의 실제와 같은 연기에 그날의 현장을 잠시나마 느껴볼 수 있었다. 길게 이어진…

  3. 2024.03.15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독자와의 만남] 석문LH천년나무3단지아파트 경로당“노인 위한 지원 정책 및 제도 들여봐주길”

    … 6일에는 회원들과의 단합을 위해 야유회를 준비하고 있다. 김 회장은 “우리 회원들에게 도움이 된다면 다양한 활동과 프로그램들을 추진하려고 한다”면서 “서로 화합하고 발전하는 경로당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야유회를 준비하고 있는데, 이번 야…

  4.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 큰 줄로 만든다. 큰 줄은 몇 명의 힘으로만 꼬을 수 없기에 예로부터 마을 주민이 온 힘을 더했다. 지금은 지역사회 각계각층 봉사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상이 이기면 나라의 평안 수하가 이기면 풍년 이렇게 만들어진 두 개의 큰 줄은 줄다리기를 위해 …

  5.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감성스테이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자연 속에서 오롯한 쉼을…빨간 지붕 ‘산아래’

    송산면 칠절리 구불구불한 시골길을 따라 들어가면 마을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빨간 지붕이 눈에 들어 온다. 바로 감성스테이 산아래펜션(이하 산아래)이다. 한적하고 고즈넉한 마을 분위기에 감성적인 공간이 편안함을 주면서도 여행의 설렘을 더한다. 학창 시…

  6. 2024.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청년광장] 장재광 당진애 대표 천연기념물·보호종이 끊임없이 발견되는 당진, 과연 살기 좋은 고장일까?

    …는 말할 것도 없으며, 해수면 상승이나 대기 속 탄소배출 지표는 더더욱 우리를 불안하게 만든다. 이러한 생활의 영역 속 이따금씩 지인들과 옛날 이야기를 꺼내 나눌 때가 되면, 난데없는 진실 공방이 이어진다. 공업화된 도시로 변모한 당진. 과거 반딧불이…

  7. 2024.02.29 · 환경·안전 · 임아연 기자

    고대중 ‘대한민국 녹색기후상’ 수상

    … 갖고 지속적으로 활동했다. 특히 탄소중립 3.6.5운동 전개, 학교숲·마을숲 가꾸기, 초록발자국 운동, 친환경 로컬푸드 텃밭 가꾸기, 친환경 마을사업 발굴, 환경부스 운영, 소들섬 등 지역 환경이슈 및 캠페인 참여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했다. 뿐만 …

  8. 2024.02.29 · 문화·교육 · 이지혜 기자

    2024 기지시줄다리기 정월대보름 행사달집과 함께 액운 태우며… 한해 풍요 기원

    …로 진행됐다. 행사는 오후 1시 당주댁에서 지신밟기로 시작됐다. 기지시 마을 일원을 돌며 지신밟기가 진행됐으며 이어 흥척동 대동우물을 찾아 볏가릿대를 세우고 서낭당으로 이동했다. 이어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는 도포를 입은 뒤 서낭당에서 서낭제를 지냈다. …

  9.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이승자 은빛어린이집 원장 (합덕읍 운산리) We are the world

    …나고 ‘We are the world’이라는 노랫말을 흥얼거리게 되면서 우리의 의식도 점점 변해왔습니다. 길을 걷다 외국인 한 명 만나기도 흔치 않던 시절엔 신기한 경험을 나누는 이야깃거리가 되기도 했습니다. 만나기 어렵던 외국인이었지만 지금은 우리가…

    당진시대
  10.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협위원장이 되고 그동안 시민들을 열심히 만나왔다. 아내와 같이 평균 한 마을에 3번씩은 방문했던 것 같다. 그동안 지역을 누비면서 나를 알려왔다. 선거에서 승리하기 위해서는 인물·조직·바람 세 가지가 필요하다. 나는 인물면에서는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

  11. 2024.02.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새마을 소식

    새마을운동 당진지시회(회장 한민섭)가 지난 7일 새마을지회 사무실에서 우리마을사랑운동 업무협의를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길·이상길)가 반촌리 당진IC 일원에서 설맞이 도로변 환경정화 활동을 지난 2일 펼쳤다. 새마을지도자 …

    당진시대
  12. 2024.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세상 사는 이야기] 구순 나이에 세밀한 연필스케치화 그리는 이재환 옹 (92·고대면 용두리)“삶의 기쁨 더하는 그림…살아갈 힘이 됩니다”

    …말했다. 1년여 전부터는 나무주걱 아랫부분에 그림까지 그리기 시작했다. 우리나라에서 길조로 여겨지는 ‘까치’ 등 새 그림을 그려넣는다고. 5년 전 연필스케치화 독학 구두주걱 속 나뭇가지에 앉은 까치는 각기 생김새도, 앉은 모양새도 다르다. 까치가 앉은…

  13.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시장닭집 (합덕읍 운산리) 2대를 이어온 맛…“닭강정 얼마나 맛있게요”

    …시작했다. 시장도 오가는 사람들이 줄어들었다. 김원길 대표는 “예전에는 우리 가게가 장옥에 있었는데, 현재 위치로 옮기게 됐다”면서 “시장에는 우시장도 열렸으며, 번성했던 과거가 그립다”며 회고했다. 바삭함 살리는 12가지 곡물 시장닭집에서는 김 대표…

  14.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해돋이양봉을 운영하는 박정수 대표는 마을에서 ‘꿀 아저씨’로 불린다. 농가 앞에서 우연히 만난 한 주민은 “우리 꿀 아저씨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라며 홍보했다. ‘꿀’로 시작한 제2의 인생 금산 출신의 박정수 대표가 당진에서 양봉업을 시작한 지 올해로…

  15. 2024.01.2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엽록소(주) , 친환경 식재료 콩나물 기부

    …성 대표는 “지역 내 노인시설과 장애인복지시설 등에서 생활하는 분들에게 우리가 정성으로 키운 콩나물을 제공해 드리고 싶었다”라고 밝혔다. 연중 기부될 엽록소(주)의 콩나물은 유통기한이 길지 않은 신선식품인 만큼 필요시 사전 신청을 하면 생산공장에서 수…

  16. 2024.01.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정한영 당진시 4-H본부 회장 농촌 공동화, 10년 후를 대비해야 한다

    …보이지 않는다. 5000명대의 고대·순성·우강면도 초고령화로 이들 지역 마을에는 60대가 막내로 구성돼 있다. 이들 지역의 10년 후는 특별한 일이 없다면 현재의 절반 정도의 인구만 유지될 것으로 예측된다. 20년 후에는 거의 다 빈집만 남을 것이다.…

  17. 2024.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고형식 신평중학교 교육혁신부장 / 역사교사 다수가 패자 되는 ‘내 자식 지상주의’ 끝은 공멸이다

    …경해야 합니다. 잘못된 가치관을 가진 아이들이 성인으로 성장하지 않도록 우리 모두가 아이들의 보호자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나는, 우리 마을은, 우리 공동체는 어떤 기대를 가지고 우리 아이들을 교육하고 길러내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 봐야 할 때입니다. …

  18. 2024.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기고] 오동주 심훈상록문화제 집행위원장“경로사상(敬老思想) 어렵지 않습니다”

    …람의 공분을 샀으며 필자도 그 기사를 접하고 개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우리 사회의 전통적인 미덕에는 노인공경이 있다. 꼭 부모가 아니더라도 나보다 나이가 많은 어른이라면 가정이나 사회에서 공경해야 한다는 자세를 가르치고, 배워왔다. 하지만 요즘은 그…

    당진시대
  19.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중장기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면서 “또한 우리 마을을 문화마을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편히 소통할 수 있도록 소통 공간을 마련코자 한다”고 말했다. 성기돈 부회장은 “당진에 랜드마크가 없다”면서 “승리봉공원을 역사문화공원으…

  20.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무한 정미·대호지, 아동복지도 복지관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문리 마을·경계선지능인 모임’에 중점 마을 동아리 사업과 아동복지 사업까지 복지의 사각지대를 찾는데 노력하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은 “마을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복지관이 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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