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과 함께 친환경 마을 만들기
…진행하고,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4~6학년이 참여한 에코연극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를 관람하고, 대호지면 주민자치 행사 및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행사에 참여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77건 · '우리 아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24쪽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진행하고, 미션을 수행했다. 또한 4~6학년이 참여한 에코연극 ‘환경은 우리가 지킨다’를 관람하고, 대호지면 주민자치 행사 및 기초생활거점 조성사업 행사에 참여했다.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르렀다. 박 이장에 따르면 “장이 서는 날에는 발 디딜 틈이 없어 어린 아이들은 어른들 가랑이 사이로 지나다니곤 했다”고 말했다. 1919년 4.4독립만세운동도 천의장이 섰던 4일에 이뤄졌다.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시작된 만세 행렬은 많은 사람들이 모였던…
2022.09.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고 질문한다. 저 자신도 확실한 개념 정리가 안 돼 있어서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 마을교육”이라고 간단 명료하게 대답하곤 한다. 그렇다. 아직 ‘마을교육’을 한마디로 정의를 내리기는 어렵지만, ‘마을교육’이라고 하면 마을에 관한, 마을을 …
2022.09.13 · 지역사회 · 한수미
…런 생각 덕분인지 큰 스트레스 받지 않고 버스 운전을 하고 있네요.” “아이들이 인사 했으면” 5년 동안 당진에서 운전하다 보니 버스에서 자주 만나는 이들도 있다. 석문면 장고항리에서 오후 5시에 나오는 주민들, 통정리에서 만나는 어르신들, 등하굣길 …
2022.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에 따르면 삽교천 유역을 따라 펼쳐진 예당평야는 김제 만경평야 다음으로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로 넓은 평야다. 예당평야는 삽교천을 따라 예산군 고덕면 구만리부터 당진시 합덕읍과 우강면을 지나 신평면까지 이르는데, 우강면 일대의 평야를 소들강문이라고 부른…
2022.08.17 · 지역사회 · 한수미
…름캠프는 (재)국민연금나눔재단의 지원을 받아 지난 9일 이뤄졌다. 특히 아이들이 직접 자치회의를 열어 캠프 장소와 일정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안했으며 기획, 실행까지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아이들은 안성에 있는 스타필드 스포츠몬스터에서 다양한 스포…
2022.08.12 · 지역사회 · 한수미
…얼마 되지 않았을 때 안양의 한 달동네로 가스 배달을 했던 적이 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인데도 연탄은 물론 먹을 음식조차 없는 것이 안타까워 쌀과 연탄을 전달했단다. 그리고 어느 날 어김없이 가스 배달을 하고 새까매진 모습으로 길을 가던 중, 쌀과 연…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천1리, 매산1리, 도성2리, 우강면 내경1리 등 7개 마을을 대상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새마을지도자 석문면협의회·부녀회(회장 장용민·김명자)가 지난달 23일 영농사업으로 삼화리에 심은 옥수수를 수확하고 잡초를 제거했다. 또한 2…
2022.07.29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지게 할아버지가 이제 ‘지게 선생님’이 됐다. 그리고 곧 마을에서 아이들을 만날 예정이다. 꼬박 하루 걸려 만드는 지게 손 옹은 옛날에 쓰던 농촌의 물건을 작게 만드는 농기구 미니어처를 제작하고 있다. 부러진 나무가지를 직접 가져다 깎고 다듬고 …
2022.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로 하면 푸드트럭 창업에 도움도 주고 싶고요. 무엇보다도 어려운 형편의 아이들을 돕는 일도 하고 싶습니다.” <편집자주> 다양한 삶을 들여다보는 것은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편견에 사로잡혔던 시선을 바꿔 삶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기획취재 <우리 이웃…
2022.07.04 · 지역사회 · 박경미
… 정해 한 달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우리동네’를 주제로 아이들이 당진시를 대표하는 음식과 장소, 인물을 알아보고 그림을 그려 유치원 울타리에 전시하고, 아이들의 의견을 반영해 시장놀이를 진행한 바 있다. 올해에도 활…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동림, 하동림에서 난 밤이 공주밤처럼 유명했다”며 “동림밤이라 불렀는데 우리마을의 특산품이였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도 밤농사를 짓는 농가들이 2~3군데 있다”며 “옛날에는 밤농가들이 훨씬 많았다”고 회상했다. 순성면지에 따르면 순성면민들은 자가생산…
2022.06.03 · 지역사회 · 박경미
…교육센터에서는 건강하고 영향력 있는 차세대 리더들을 양성하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이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볼 수 있는 눈을 가질 수 있도록, 건강한 영향력을 지닌 리더들로 성장해나가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2022.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푸르지오 2차 아파트에서 진행된 이번 푸르지오 나눔장터와 놀이마당은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체험으로 추억을 만들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만들어졌다. 이날 어린이들이 사장이 되어 자신의 물건을 판매하는 장터가 열렸다. 아이들은 자신이 모은 포켓몬…
2022.02.19 · 지역사회 · 한수미
…빛찬열린교실지역아동센터(센터장 현천순, 이하 햇빛찬열린교실)를 이용하는 아이들이 받은 사랑을 다시 전하는 따뜻한 나눔의 물건을 만들어 내고 있다. 햇빛찬열린교실이 세이브더칠드런 충남지역아동센터 지원사업을 통한 아동참여프로그램을 지난 1월부터 시작해 오…
2022.02.16 · 지역사회 · 김예나
…로나19 상황을 겪으면서 생명과 환경의 중요성을 새삼 느끼고 있습니다. 우리는 깨끗한 환경을 후손에게 물려줘야 하는 의무를 갖고 있습니다. 고대 새마을 가족들은 생명 존중과 환경 보호를 위해 활동하는 2022년을 보내겠습니다.” [석문면] 장용민 협의…
2022.02.15 · 지역사회 · 한수미
… 열렸다. 88세 최기예의 삶 올해 미수(米壽)를 맞은 최기예 어르신은 우리 말을 쓸 수 없었던 일제강점기 당시 유년 시절을 보냈다. 여자로 태어나 배움의 기회도 적었는데, 그나마 배운 게 일본어였다. 할아버지가 준 12줄의 문장만 닳을 정도로 보면서…
2022.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 손길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만 들리면 당장 소매 걷고 달려온다. 이제는 “우리 집 일은 내일 해도, 복지관 일은 오늘 한다”고 말할 정도다. “배워서 남 위해 봉사한다!” 당진남부사회복지관 산하의 주민조직모임인 ‘논두렁밭두렁’은 지난 2018년 조직됐다…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이외에도 북부복지관에서는 할머니들의 이야기를 엮어 그림책 만드는 ‘우리 벼리’ 프로그램과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한 요리교실 등을 진행했다. 이 관장은 “사업마무리는 특별하고 재밌어야 한다”라며 “사업이 끝나더라도 배운 것을 또 다른 이에게 나눌 …
2022.01.14 · 지역사회 · 김예나
… 지도자 한달현, 부녀회장 조성자)가 2021 당진시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 마을로 선정됐다. 한시현 이장은 “처음으로 우리마을 사랑운동에 참여했는데 최우수 마을로 선정되는 영광을 얻었다”며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상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