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3년만에 얼굴 마주하고 함께 한 정월대보름 ■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 옛날에는 이날을 설날 못지않게 여겼다. 농사를 짓고 음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풍년의 의미를 담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이 정월대보름에 속한 정월에는 세시풍속을 중요하게 다뤘다. 특히 이날은 정월대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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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건 · '우리 우리의'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6 / 47쪽
2023.02.11 · 문화·교육 · 한수미
…, 옛날에는 이날을 설날 못지않게 여겼다. 농사를 짓고 음력을 중시하는 우리나라에서는 풍년의 의미를 담아 첫 보름달이 뜨는 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했기 때문이다. 예로부터 이 정월대보름에 속한 정월에는 세시풍속을 중요하게 다뤘다. 특히 이날은 정월대보…
2023.01.20 · 문화·교육 · 한수미
…시줄다리기 보존·계승에 노력할 것” “조상의 얼이 담긴 기지시줄다리기는 우리의 소중한 문화 행사입니다. 기지시줄다리기보존회장은 이끄는 사람이 아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된 기지시줄다리기를 보존하고 전승, 계승하는 일꾼이라 생각합니다. 한평생…
2023.01.14 · 문화·교육 · 유수아
…. 장학금을 전달 받은 전병국 신평면장은 “지역 청소년을 위한 기부금은 우리의 미래를 위한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어려운 환경에 처한 청소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중 노인복지 정책이 어느 정책보다도 최우선시 되어야 함을 알 수 있다. 우리가 어린 시절 굶주리고 헐벗으며 허리띠를 조여 매고 살기 위해서 일만 했고, 또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서 앞만 보고 어렵게 지내왔던 시절을 회고하며 이제 먹고 살만하니까 벌서 8…
2022.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연으로 건강한 인생을 추구하는 동아리다. 춤추는 실버(=아리랑한국무용) 우리의 멋, 우리의 선, 우리의 것이 좋아 문화원에서 활동한 지 10년이 넘는 고전무용팀이다. 메리골드(댄스스포츠) 음악에 맞춰 신체활동을 하면서 즐거움과 육체적 건강, 예의범절을…
2022.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17일까지 당진문예의전당 전시관 제2전시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전시는 ‘우리는 힐링중 : Healing’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작품은 모두 유화를 이용해 구상 미술(실제로 있거나 상상할 수 있는 사물을 사실적으로 표현하는 미술)로 그려졌다. 전시에는…
2022.10.28 · 문화·교육 · 한수미
…물관 잔디광장에서 개최했다. 충남도지사기 전국 주부농악대회는 주부들에게 우리의 전통 놀이인 농악을 통해 건전한 사회생활과 여가선용을 지향하고 나아가 전국 주부농악의 저변 확대와 전통 농악의 맥을 계승하고자 마련됐다. 하지만 2010년 제14회를 끝으로…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어가 아닌 음악으로 마음을 나누는 건 우리 모두에게 유용할 뿐 아니라 좀 더 가치 있는 일이라 생각한다. 음악을 통해 자신을 성찰하고 세계에 대한 인식을 바꾸고 타인에 대한 관심, 이해, 소통, 배려, 관용과 같은 예술가가 지녀야 할 덕목을 오스트리…
2022.09.13 · 문화·교육 · 한수미
…활음악협회 당진지부장은 “마을 주민들의 밝은 웃음을 보니 뿌듯하다”며 “우리의 공연이 어려운 상황에 있는 시민분들에게 기쁨이 되었길 바라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다면 멋진 음악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심리적 불안 등 상담이 필요하면 심리…

2022.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한다. 우리의 일상생활 속 생활문화의 활성화가 곧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문화 시대가 되는데 있어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이제는 일상이 문화예술이 되고 그 속에서 삶의 질이 높아지는 게 선진국이라는 문화의 시대다. 경제 강국이 …
2022.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춤 사위로 관객과 하나되는 대동의 한마당을 이뤄냈다. 최정숙 지부장은 “우리의 문화는 무수한 이름 없는 들꽃의 아름다움처럼 조금씩 퍼지고 흩뿌려져 사람들의 마음에 담기고 많은 사람과 숨 쉬며 끝없이 달려왔다”며 “우리의 정신이라고 하는 전통문화를 지키…

2022.06.22 · 문화·교육 · 박경미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교육정책이 변해가고 있다”며 “이제는 공교육으로만 우리의 아이들을 교육할 수 없고, 교육의 영역이 확장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크다”고 말했다. 이어 “마을이 온통 학교가 되고 주민이 모두 교사가 되는 마을교육이 중요해진 시점”이라며…
2022.05.30 · 문화·교육 · 한수미
…오르기 위해 현재 연습에 바쁘다. 또한 다시 봉사를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의 장점은 단합” 한편 글로리밴드의 가장 큰 장점은 단합이다. 매주 한 차례의 연습에도 참석율이 100%에 달할 정도다. 이승자 회원은 “연습하는 날이면 회원 참석률이 100%…
2022.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라 새들아 푸른 하늘을, 달려라 냇물아 푸른 벌판을, 오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라는 가사로 시작하는 어린이날 노래. 올해로 어린이날이 제정된 지 100주년이 됐다. 지난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어 맞는 첫 어린이날로, 어…
2022.05.06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그는 “제자들이 써준 편지를 모아놓고 종종 읽는다”며 “편지에는 ‘우리의 잘못을 알고서도 속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하게 바라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서로 다른 우리들의 재능을 찾아 발휘할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등의 내용이 써있었다”…
2022.04.29 · 문화·교육 · 박경미
…아름 위원장은 “당진시장, 사무국장과의 간담회 활동이 보람있었다”면서 “우리의 요구사항을 전하고 반영돼가는 모습을 보면서 청소년들에게 더 좋은 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뿌듯했다”고 말했다. “문채현 위원은 “앞으로도 당진시 청소년의 이익을 …
202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렇게 지역 뉴스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던 적이 있었나. 지난 2년 간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뉴스는 내가 사는 아파트 혹은 우리 아이의 학교에 확진자가 나왔느냐는 것이었다. 코로나19를 맞아 우리는 집, 일상, 동네를 새로 보게 되었다. 바야흐로 ‘슬…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해 이야기하고 싶다. 고려인은 다문화일까? 아니면 동포인가? 여기서부터 우리의 생각은 정리되어야 한다. 고려인은 대한민국의 동포다. 러시아를 비롯한 구소련 국가에 주로 거주하면서 러시아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한민족 동포이다. 그 누구보다 대한민국을 사…
2022.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않는다. 지난해 제주도에 갔다가 우연히 들렀던 머체왓*이 당진에 있는 우리 논으로 옮겨왔다. 그것도 거금을 들여서. 편백나무, 삼나무, 붉디붉은 천남성 열매와 이끼가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던 ‘머체왓 숲길’이 아닌 그냥 돌밭만 왔다. 흙을 소개하는…
2022.04.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소망으로 온 국민이 힘을 다해 예방에 힘을 기울였지만 이미 코로나는 우리의 생활 일부가 됐습니다. 하지만 가장 따사롭고 청명 정결한 생명의 계절입니다. 만물은 이미 힘차게 성장을 시작했습니다. 조금은 어려움도 있겠지만 우리는 반드시 이겨내고 이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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