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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8건
기간
1993—2026

718건 · '이웃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6 / 36쪽

  1. 2020.07.10 · 문화·교육 · 임아연

    “두려움을 이겨내고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주인공이 멋있었어요!” [내 인생의 영화] 양선 학생(당진정보고2)이 추천하는영화

    “코로나19 때문에 올해 한 번도 영화관에 가지 못했어요. 친구들과 영화도 못 보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예방수칙을 지키면서 지내는데, 몇몇 사람들 때문에 코로나19가 끝나지 않고 계속 이어지는 것 같아요. 하고 싶은 걸 하지 못하더라도 조금만 더 참…

  2. 2020.06.27 · 정책·행정 · 김예나

    행정사무감사 관련 의원 한마디

    …예산 절감 등을 비롯해 시민들의 민원 해결 등 시민들과 더 가까이 하는 이웃사촌과 같은 시의원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조상연 의원 “위원회 구성 여부 등 지적” 당진시가 589개의 조례‧규칙‧지침에 규정된 45개의 계획이나 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아 …

    당진시대
  3. 2020.06.23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1 합덕읍 운산리 중앙세탁소 김영수 대표손 때 묻은 재봉틀

    …중요시하는 것이 ‘신용’이다. 그는 “손님들이 나를 믿고 옷을 맡겨주기 때문에 나 역시 손님들의 마음에 쏙 들게 깨끗이 세탁하고 수선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일모레 나이가 70세인데 목표란 게 있나요? 건강히 허락하는 한 아내와 함께…

  4. 2020.06.16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코바코 당진점 조성용‧이순희 대표코바코, 새로운 공간에서 만나요!

    …이하고 있다. 이순희 대표는 “20년 동안 원도심에서 식당을 운영하면서 이웃들과 깊은 정이 쌓였다”며 “수청동 인근으로 이전을 고민했지만, 정이 든 원도심에 남아있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이어 “원도심이 활력을 찾는데 코바코가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

  5. 2020.06.15 · 산업·경제 · 임아연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10 신평면 금천리 월드통신 이운주 대표 경쟁 치열한 업계…16년 운영 비결은 ‘신뢰’

    …주기가 짧아 사업성이 있을 수 있지만, 그만큼 업계 내 경쟁이 치열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에 걸쳐 자리 잡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가장 적합한 기기와 요금제 추천 신평면 금천리에 위치한 휴대전화 판매점 월드통신은 지역주민들의 신뢰 속에 10년이나 운영돼…

  6. 2020.06.06 · 지역사회 · 박경미

    “풍년 기원하며 손 모내기”

    …내기는 모판에서 키운 볏모를 논에 옮겨 심는 작업으로, 손이 많이 가기 때문에 품앗이로 진행돼 왔다. 옛말에 '모내기 철에는 고양이 손도 빌린다'고 할 만큼 바쁜 작업이지만, 농업이 기계화 되면서 이제는 이앙기가 모내기를 대신하고 있다. 최근에 보기 …

  7.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역학자 무일 장천규가 알려주는 365일 운세

    …이다. <癸>에 해당하는 운세를 보면 된다. 6월 1일 월요일 甲 친구 때문에 신경이 곤두선다. 乙 동료의 고민을 들어준다. 丙 서류 작성에 실수를 한다. 다시 봐라. 丁 계약이 성사된다. 戊 뜻대로 일이 해결된다. 己 질병을 조심하라. 庚 이번이 기…

    당진시대
  8. 2020.05.25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7 균일슈퍼(합덕읍 운산리)20년 간 이어온 주민들의 사랑방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합덕읍 운산리(서동)에 위치한 균일슈퍼는 …

  9.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에게 듣는 코로나19 이야기코로나19 수문장…접촉자 추적에 진땀

    … 많은 것을 바꿔 놓았다. 당연하게 누렸던 소소한 일상들이 모두 멈췄고 이웃과의 거리는 멀어졌다. 서산과 아산, 홍성 등 당진의 문턱까지 코로나19가 다가온 적도 있지만 다행히도 당진은 확진자가 단 한 명도 나오지 않은 상태다.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10. 2020.04.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1]면천면 성상리 성신이용원“사람이 좋아서 떠날 수가 없어요”

    … 이름을 걸고 오래도록 지역 상권을 지켜온 소상공인들이다. 본지에서는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기획 보도를 통해 원도심을 비롯한 읍‧면 지역을 지켜온 소상공인의 인생 스토리와 희망 메시지를 담아낼 예정이다. 면천면 성상리에 위치한 성신이용원은 늘 …

    당진시대
  11.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우강면 창1리에 위치한 창리상회. 마을 안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소를 알지 못하면 직접 찾아가기 어렵다. 심지어 이곳은 ‘창리상회’라고 쓰여진 간판도, 판매하고 있는 물건이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

  12. 2020.03.20 · 지역사회 · 김예나

    합덕읍에 100만 원 기부한 익명의 노인

    익명의 노인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써 달라며 100만 원의 성금을 합덕읍에 기탁해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했다. 합덕읍에 따르면 지난 18일 70대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합덕읍행정복지센터에 100만 원이 든 흰 봉투를 놓고 사라졌다…

  13. 2020.03.20 · 문화·교육 · 임아연

    [걸어서 동네 한 바퀴] 송악읍 기지시리“니나노집에서 패가망신한 사람 많았지”

    … 담긴 옛 당진의 모습은 점차 보기 힘들어지고 있다. <당진시대>에서는 이웃들의 이야기가 담긴 동네(마을)의 모습을 전하고자 한다. “대전시, 천안시, 그리고 기지시 몰라?” 당진을 처음 방문하거나, 잘 모르는 사람들은 기지시를 보고 당진시 안에 기지…

  14. 2020.03.13 · 산업·경제 · 김예나

    “두 달 간 월세 받지 않은 착한 건물주”

    …한 곳들”이라며 “과거에 힘들게 사업을 시작했고 경제적인 여유가 생기면 이웃들에게 베풀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해왔기 때문에 월세 감면을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예상치 못한 세입자들의 칭찬에 쑥스럽다”며 “코로나19가 빨리 종식되길 바라고 …

    당진시대
  15. 2020.02.07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명장 아버지와 봉사왕 아들 봉사하는 신우영(현대제철 근무)·신동국(당진고2) 부자(父子)

    …라고요.” 소통의 부재, 봉사로 채워 신우영 씨는 늘 바쁜 아버지였다. 때문에 마흔 살에 만난 아들과 보낼 시간이 부족할 수밖에 없었다. 중학교에 들어선 아들과 소통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신 씨는 “새벽에 일하러 가면 …

  16. 2020.02.03 · 산업·경제 · 김예나

    [맛집]원당동 서래원 장성익 대표“한우 암소만 선보이는 서래원, 나의 자부심”

    … 10일 이상 숙성해야 하는 등 부위별로 숙성하는 온도와 기간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 나눠 관리한다”며 “암소 고유의 맛을 내려면 숙성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대표 부위가 모듬으로 등심과 암소한마리는 서래원의 대표 메뉴다. 등심은 새우살을 제거하지 않…

  17. 2020.01.21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대한주택관리사협회 충남도회 당진지부살기 좋은 아파트를 만드는 사람들

    …0여 년간 관리사무소장으로 일해온 송수영 지부장은 “층간 소음으로 인한 이웃 갈등부터 경매 등 부동산과 관련된 고민까지 어려운 상황에 놓여있는 입주민에게 도움이 됐을 때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매월 정기회의부터 스터디까지 현재 지부에는 60여 개의…

  18. 2019.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 신순옥 소장이 추천하는 영화 “성폭력, 영화 속 이야기만은 아니에요”

    …부남 사건을 떠올렸다고 한다. 1991년에 발생한 김부남 사건은 9세에 이웃집 아저씨에게 성폭행을 당했다. 당시 가해자인 35세의 송백권은 “오늘 일은 아무에게도 말하면 안 된다”며 “말하면 너도 죽고 네 부모와 오빠도 다 죽는다”며 위협했다. 결국 …

  19. 2019.08.24 · 지역사회 · 윤찬식

    온 가족이 함께 하는 봉사활동[사회단체탐방]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봉사단

    …고 있다. 당진 출신은 물론 타 지역에서 이주해온 직원과 가족들이 많기 때문에 이 활동을 통해 지역의 문화재를 가꾸는 것은 물론 당진에 대해 더 깊이 있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고 있다. 이들은 삼선산수목원이나 수청동 여울수변공원, 석문방조제에서 환경정화…

  20. 2019.08.23 · 문화·교육 · 한수미

    “배우고 익히며 꿈꾸는 아이들”

    …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송승현 “운동하는 것을 좋아했는데, 큰 덩치 때문에 네가 무슨 운동이냐고 놀림을 많이 받았어요. 그리고 2017년 송산초로 전학 오고 태권도도 배우고, 평생 나가지도 못해본 대회도 출전하게 됐어요. 대회에 입상하면서 성취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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