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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89건
기간
1993—2026

789건 · '일을 먼저' · 최근 기사부터6 / 40쪽

  1.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1인 독립출판 ‘KONG(공출판사)’ 운영하는 공가희 대표 (면천면 성상리)“오늘을 사는 당신의 이야기를 책으로 만듭니다”

    … 예정이다. 공출판사 문을 열고 들어가면 그의 반려견 ‘뿌잉이’가 가장 먼저 사람들을 반긴다. 그리고 그동안 서울에서 출간한 책들이 책장을 빼곡히 채우고 있다. <어떤, 시집>, <어떤, 낱말>, <어떤, 문장> 등 ‘어떤’ 시리즈와 ‘누군가의 첫 책…

  2. 2022.10.28 · 정책·행정 · 박경미

    윤석열 대통령 무속 논란 ‘천공스승’이 당진에?

    …금 기탁은 충남협의회가 지역사회에 기부활동을 한다는 소식을 접한 천공이 먼저 기부의 뜻을 전하면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 현장에서 이재학 충남협의회장은 “천공스승이 우리에게 복지기금을 기탁하겠다는 제안에 저도 고민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어…

  3.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맛집] 신평면 금천리 해동장 푹 삭힌 우거지찌개가 전하는 고향의 맛

    …엄마의 자리를 하루아침에 없애고 싶지 않았다”면서 “오빠와 내가 엄마의 일을 도우며 해동장을 함께 꾸려나가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렇게 식당이자 살림집이었던 해동장을 리모델링해 내부 공간을 확장했고 좌식 좌석을 입식 좌석으로 바꾸었다. 식기세척기 하나…

  4. 2022.09.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오정아 출향인(읍내동 출신 / 당진초·호서중·호서고 졸업)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

    … 새소리는 이름이 뭔지 모르겠지만 작고 귀엽다. 일어나서 창밖으로 가장 먼저 시선이 가는 건 역시 웅장한 톈산. 그리고 하늘과 구름을 보며 날씨를 가늠해본다.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산다는 것은 곧 톈산을 우리동네 뒷산으로 향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톈산…

    당진시대
  5. 2022.08.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진숙 진보당 당진시위원장 우리는 행복한 제빵사가 만드는 빵을 먹고 싶습니다

    …마음 편하게 먹을 수 있을까요? SPC 그룹의 제빵기사들은 매장에 가장 먼저 출근해서 새벽부터 빵을 만들지만 정작 점심 먹을 시간도 없이 빵을 만들어야 합니다. SPC 매장은 근로시간이 길고 휴식권을 제대로 보장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조사를 해보니 제…

    당진시대
  6. 2022.07.18 · 문화·교육 · 박경미

    [로컬에서 희망 찾기-청년이 희망이다 6] "서울 떠나 지역에서 사는 삶…장점 많아요”서울 떠나 고향으로 돌아온 당진청년 유세현 씨(송산면 유곡리)

    …정착했다”고 말했다. 낯선 환경에 적응해야 했지만 다행히 또래 친구들이 먼저 다가와줬다. 그는 “성격이 소심한 편이었는데 당진에서 정착해 친구를 사귀다 보니 외향적인 성격으로 변해갔다”고 전했다. 특히 그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고등학교 1학년 때까지…

  7. 2022.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자랑스러운 우리 당진의 관광자원

    … 우리 지역에 자랑스러운 관광자원으로 무엇이 있는지 몇 군데 전해본다. 먼저 당진의 500년 전통 속에 성장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지난 1982년 국가 무형문화재 75호로 지정되고, 2015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는 등 우리나라 대…

  8. 2022.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요양보호사는 머슴이 아니에요”

    … 어머니를 8년 정도 돌봤어요. 2019년에 돌아가셨는데, 그 후에 이 일을 못 놓고 계속 하고 있습니다.” D씨 “교회 일을 오래 했어요. 다 내려 놓고 사회에 나왔는데 나이가 있다 보니 취업할 곳이 없더라고요. 처음엔 학원차 운행 아르바이트를 했어…

    당진시대
  9. 2022.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김진용 당진참여연대 회원헬조선을 막아라 - 86세대가 해야 할 일

    …뿐 일까. 아니다. 민주당86세대는 미래세대를 위해서 할 수 있는 모든 일을 해야 한다. 먼저 헬조선을 초래한 원인을 명확하게 밝혀야 한다. 집권 경험이 풍부한 민주당86세대는 헬조선을 초래한 원인을 밝힐 힘이 있다. 그리고 나서 원인을 밝혔으면, 어…

    당진시대
  10. 2022.06.03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4] 금강스팀세차 한승희 대표(송악읍 가학리)“세차 23년…단 한 번도 후회한 적 없어요”

    … 한편 ‘금강광택’으로 더 많이 불리는 금강스팀세차의 한승희 대표가 이 일을 한 지도 23년이 됐다. 이전에는 경상도에 있던 대기업에서 일하기도 했다. 하지만 33살 무렵 나만의 기술을 가져야겠다고 생각하면서 퇴사하고 현재 하는 차량광택 기술을 익히기…

  11.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 이웃이 도움을 청하기 전에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가 먼저 주변을 살핀다. 그는 십수년 전부터 지역의 독거노인 어르신들의 칼이나 낫을 갈아주는 봉사를 해오고 있다. 백 전 지도자는 “칼이나 낫을 갈아드리는 게 어려운 일이 아니다”라며…

  12. 2022.04.26 · 산업·경제 · 한수미

    6.1지방선거 이것만은 해결하자 9 당진항발전 “평택도 대산도 항만청이 있는데 당진엔 없다”

    …을 들은 뒤 2030년까지 총 5조9000억 원을 투자하겠다고 밝혔다. 먼저 1조4000억 원을 투자해 인공지능과 정보기술을 활용한 항만물류 디지털‧지능화를 위해 스마트항만 테스트베드를 구축하고 항만 자동화를 위한 연구개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계…

  13.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그해 7월 귀향을 결정했다. 이 씨는 “어머니(故 이채수)가 10년 전 먼저 돌아가시고 지난해에는 아버지가 떠나셨다”며 “그 후 집이 3개월 간 비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스레 집 앞 밭은 잡초가 무성히 자라 관리가 안 됐고 그 모습을 보고 …

  14. 2022.03.14 · 문화·교육 · 김예나

    김수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이 추천하는 코끼리를 삼킨 보아뱀

    … 것이다. 김수진 당진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책’ 이야기만 나오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도서가 <어린왕자>라고 말했다. 여러 장면 중에서도 어른들의 시각과 어린왕자의 시각의 차이를 보여준 이 장면이 가장 인상 깊었다. 김 관장은 “어른들은 모자라고 생각…

  15. 2022.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그때 그 사람 故 김상현 당진군의회 초대의장당진문화원 자리에 있던 ‘설성학교’를 아시나요?

    …이웃들을 위해 격려품을 지원하는 등 여든 나이에도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 일을 게을리하지 않았다. 고령으로 건강이 악화된 상황에서도 200여 명의 학비 지원과 인성교육을 위한 선도활동을 펼쳤고, 심지어 지인이 간병에 보태라고 받은 푼돈까지 전부 모아 지…

  16. 2022.02.25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당진으로 귀농한 청년농업인 문소영·김에스더·박미아 씨도시청년들의 좌충우돌 귀농일기

    …. 2년 전, 인천 출신의 문소영 대표는 6년째 일하던 산업안전 분야의 일을 얼마나 더 지속할 수 있을지 고민하기 시작했다. 당시 건강이 좋지 않았던 그는 남성 중심의 직장에서 이들과 경쟁해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자신이 없었다. 문 대표는 “농업은 정년…

  17. 2022.02.15 · 산업·경제 · 박경미

    메타버스 활용해 면접 보는 ‘정보고 도제박람회’

    …템 △당진상공회의소 △홍일산업이 참여한다. 8명의 예비 2학년 학생들은 먼저 기업의 PR영상을 시청하고 면접을 희망하는 기업을 선정해 메타버스를 체험했다. 이후 메타버스 공간에서 온라인 면접이 이뤄졌다. 기업체 담당자는 노트북 화면으로 학생들을 만나고…

  18.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며 기도한다. 다시 정처 없이 떠돌던 민들레 씨앗은 큰 똥을 만난다. 먼저 똥에 붙어 있던 씨앗들은 더럽다며 떠나고 싶어한다. 하지만 민들레 씨앗은 똥과 함께 비와 바람을 맞으며 예쁜 꽃을 피운다. 그때 지나가던 한 사람이 말한다. “어머, 여기 꽃…

  19. 2021.11.29 · 지역사회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독일빵집 심중섭 대표백년가게 이어 제빵 명인까지…‘뚝심’ 통했다!

    …단다. 빵집을 운영하면서 잠시 인테리어업에 1~2년 종사했던 그는 “그 일을 해보곤 결국 빵 만드는 게 천직이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돈을 더 벌어도 빵 만들 때와 달리 다른 일에는 의욕이 나지 않더라고요. 결국엔 금방 그만뒀죠. 그리고 그 길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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