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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와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3건
기간
1993—2026

343건 · '직접 와서' · 최근 기사부터6 / 18쪽

  1. 2020.06.23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2 백석올미영농조합할매가 ‘주인’이다

    …단순 할매들의 일자리 공간만이 아니다. 점심이면 홀로 사는 할아버지들이 와서 밥을 먹고, 주민들은 서각과 서예를 배운다. 또 작품을 전시해 함께 공유하는 문화공간이자 농산물을 포함해 물품을 사고파는 마트의 역할도 한다. 더불어 앞으로는 홀로 거주하는 …

  2.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순성면 광천리 초원한식 “엄마 손맛이 담긴 한식 백반”

    …에 따른 나물 무침과 꽃게장 등이 있으며, 앞으로는 젓갈류도 배 대표가 직접 담가 손님상에 올릴 예정이다. 배 대표는 “조미료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매일 음식을 먹어도 부담스럽지 않다”며 “조미료를 넣지 않고 음식을 맛있게 만드는 방법은 나만의 노하우…

  3. 2020.05.25 · 지역사회 · 한수미

    힐스템 당진원당센터 (원당동 )“힐링과 쉼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곳"

    …효과를 보인다”고 말했다. 김 대표 가족 역시 힐스템 온열 찜질 효과를 직접 체험하면서 힐링센터를 문 열게 됐다. 김 대표의 경우 오랫동안 불면증에 시달려 왔다. 잠이 들어도 깊게 자지 못하는 등 단 한 번도 자고 일어난 후에 개운함을 느낄 수 없었다…

  4. 2020.05.01 · 정책·행정 · 한수미

    장희선 마음건강팀장에게 듣는 코로나19 이야기코로나19 수문장…접촉자 추적에 진땀

    …다. 또 열이 나거나 코로나19 증상이 있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구급차로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검체를 채취하거나 병원 혹은 보건소로 이송해 검사를 진행한다. 실제로 타 지역 확진자가 삽교호관광지를 방문했을 때는 인근 CCTV와 카드내역서를 확인해 당시 …

  5. 2020.04.20 · 인물·동정 · 김예나

    [인터뷰] 남동우 중흥감리교회 담임목사“지역과 다음세대 위하는 중흥교회”

    …는 목사로 부임하기 전부터 성도들이 선하기로 소문나 있던 교회였다”며 “직접 성도들과 만나 목회해보니 더 좋았다”고 전했다. 할머니의 기도로 목사 되다 남 목사는 첫 목회를 시작한지 올해로 만 30년이 됐다. 모태신앙자였던 그는 고등학교 3학년 때 목…

  6. 2020.04.06 · 지역사회 · 김예나

    45년 동안 창리상회를 운영하고 있는유종성‧정환분 씨 부부(우강면 창리)우리동네 추억의 담배가게

    … 위치한 창리상회. 마을 안쪽에 위치해 있기 때문에 주소를 알지 못하면 직접 찾아가기 어렵다. 심지어 이곳은 ‘창리상회’라고 쓰여진 간판도, 판매하고 있는 물건이 밖에서 보이지도 않는다. ‘담배’라고 적힌 작은 팻말을 보고 이곳이 담배가게임을 짐작할 …

  7. 2020.02.03 · 문화·교육 · 임아연

    아내 향한 여든 노인의 사랑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에 내려왔다. 섣달 그믐날 신례원까지 기차를 타고 와서, 버스로 갈아타고 고향집이 있는 교로리까지 가는데 하루 종일이 걸렸다. 집안 어른들은 설 명절을 쇠고, 선을 보고 가라고 밤새 나를 설득했다. 정월 초 이튿날, 어머니와 함께…

  8. 2020.01.23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요라에서 한수진으로 사는 법 [세상 사는 이야기] 우즈베키스탄에서 온 한수진 씨(읍내동‧49)

    …았다”고 전했다. “한국이 너무 좋아서 우즈베키스탄 친구들에게도 한국에 와서 같이 일하자고 편지를 쓰곤 했어요. 덕분에 그 당시 고향 친구들이 한국을 많이 왔죠. 지금은 서울과 부산 등 각 지역에서 잘 살고 있어요.” 제2의 삶…바리스타 현재 그는 어…

  9. 2020.01.21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유곡리 나들목 쌈밥 김현경 대표8900원으로 푸짐한 한 상…가성비 최고!

    …득 ‘집밥’ 쌈밥정식에 나오는 시래기 된장찌개는 김현경 대표의 부모님이 직접 말린 시레기가 사용된다. 김 대표의 부모님은 시레기 뿐 아니라 제공되는 반찬들의 재료를 손수 마련해주기도 한다. 나들목 쌈밥에는 김 대표의 손맛 뿐 아니라 부모님의 애정이 가…

  10. 2019.1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헌신

    …가 젖이 잘 나오지 않아 우는 아기를 안고 안타까워할 때도 사비를 들여 직접 장을 봐가며 사골을 사서 종일 뽀얗게 고와 미역국 한가득 끓여주었다. 며칠 후 산모가 “엄마 저 미역국 한 번 더 끓여 주세요”라는 연락을 받을 때, 다 자란 자식의 마음을 …

  11. 2019.10.25 · 산업·경제 · 임아연

    대기업 횡포에 지역업체 울상

    …나, 지금까지도 합의금을 받지 못한 상태다. 현대철강은 “티케이케미칼이 직접 계약서를 만들어 가져왔기 때문에 당연히 계약서 내용대로 이행이 될 줄 알았다”며 “하지만 이제 와서 해당 계약서에 자신들은 날인을 하지 않았다면서 계약서의 효력이 없다고 주장…

    당진시대
  12. 2019.10.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 꼬마김밥과 와플이 시그니처 메뉴 (수청동 헤일로)

    … 놀 수 있도록 작은 놀이방을 마련했다. 최 대표는 “저녁에는 아빠들이 와서 생맥주 한 잔을 즐기기도 한다”며 “낮에는 아이들을 위해 주로 애니메이션 영상을, 저녁에는 성인들을 위해 영화를 상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퓨전카페를 꿈꿨던 헤일로에서는…

  13. 2019.09.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3·1운동 100주년…심훈 정신 되새겨야”

    … 참여 높이고자 노력” “올해 심훈상록문화제는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공연, 체험부스, 플리마켓, 홍보·공익 부스 등을 공모를 통해 선정했습니다. 또한 포토존, 플래시몹 등 체험 이벤트도 준비했습니다. 집행위 …

  14. 2019.09.02 · 문화·교육 · 한수미

    “하고 싶은 것을 하며 세상을 이롭게”

    …오미숙 “청소년들이 스스로 꿈을 키워가는 자치배움터인 몽실학교.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청소년들의 정책제안을 교육현장에 적용시키는 사례를 보며 당진에도 적용 가능한 모델인지 고민해보는 시간이었습니다.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합니다.” 호혜연 “학교 안 청소…

  15. 2019.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름방학 알차게 보내기

    …, 자원봉사의미에 대한 강의를 듣고 공공기관을 방문해 여름철 냉방실태를 직접 조사하기도 했다. 또한 청소년폭력예방 평화 감수성 교육을 비롯해 청소년 인권 관련 동극을 관람하고 지역 내 사회복지기관 및 공공기관을 방문했다. 이밖에도 청소년들이 흥미를 가…

  16. 2019.05.31 · 문화·교육 · 김예나

    88세의 요양보호사 김명수 씨(신평면 거산리)미수(米壽)의 꿈 ‘고향 황해도’

    …였다”고 전했다. “나보다 두 살 많았던 형이 먼저 월남했어요. 남한에 와서 수소문해 형을 찾았는데, 이미 돌아가셨더라고요. 형이 당시 서북청년회(월남한 청년들이 공산주의로부터 고향을 되찾고자 결성된 반공단체)에 가입돼 있었는데, 웅진전투에서 전사했어…

  17.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막걸리를 위탁경영하게 되면서 그가 개발팀장으로 발령받은 것이다. 당진에 와서 처음 순성왕매실막걸리를 맛본 그는 “처음 마셨을 땐 매실향이 많이 났지만 두어 번 먹고 나니 향은 적게 나고 뒷맛이 깔끔했다”며 “순성왕매실막걸리의 경우 마니아층이 많아 양조…

  18.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왔습니다. 파워와 에너지가 넘치는 현장입니다. 이렇게 큰 줄을 사람들이 직접 만들어 옮기고, 줄까지 다리는 모습을 보면서 그 규모에 대단히 놀랐습니다. 당진이라는 작은 지역에 세계적인 문화재가 있다는 게 자랑스럽습니다. 올해 풍년농사와 함께, 화가인 …

  19. 2019.04.05 · 문화·교육 · 김예나

    청년을 만나다 | 읍내동 키덜트샵 ‘래빗홀’ 고은빛 대표동심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했다. “햄리스에 다니면서 하나 둘 장난감을 모으기 시작했어요. 한국에 와서도 계속해서 장난감이나 캐릭터 소품들을 모았죠. 처음에는 부모님이 운영하는 가게에 하나씩 가져다 놓았는데, 어느 새 놓을 곳이 없더라고요.” 유학 통해 소심한 성격 변화 소심한…

  20.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정미면 도산리 청춘 김현기·김은경 대표시원 담백한 이북식 만두전골 어때요?

    …시골 할머니댁처럼 소박하고 고즈넉하게 자리 잡고 있다. 조각가인 아들이 직접 만든 나무간판과 김은경 대표가 직접 수놓아 만든 광목 앞치마와 커튼·방석 등 규방공예 작품이 멋을 더하는 이곳은 서울 인사동과 강남 등에서 인정받은 음식맛을 그대로 재현해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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