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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처음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3건
연도
2018년

113건 · '처음 시작'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6 / 6쪽

  1. 2018.02.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석붕 더좋은당진연구소장LNG 생산기지, 석문에 유치해야

    …기와 부두 등 LNG 하역설비, 송출설비 등이 들어선다. 2019년부터 시작해서 2025년 저장탱크 4기, 2027년 2기, 2029년 2기, 2031년 2기의 순으로 건설된다. 생산유발효과와 부가가치유발효과가 클 뿐만 아니라 고용유발효과도 크다. 또…

    당진시대
  2. 2018.02.02 · 문화·교육 · 박경미

    [독자와의 만남] (주)흥진개발 홍충선 대표“학부모·청소년의 목소리 담아주세요”

    … 직장을 다녔다. 이후 2008년 고향으로 내려와 아버지의 사업을 돕기 시작했다. 그가 아버지를 도와 처음으로 맡은 사업이 지금의 (주)흥진개발이다. 흥진개발은 현대제철 협력사로, 철강슬래그를 재활용해 친환경제품을 제조하는 업체다. 사업체 대표로 있어…

  3. 2018.01.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연속기획] 충남도지사 선거 출마 예정자 인터뷰 1 복기왕 아산시장“자치분권 실현하겠다”

    …·여성·아동 정책에서 많은 모범사례를 만들어 왔다. 국회의원으로 정치를 시작했는데, 왜 시장이 됐는가? 정치를 처음 시작할 때 시장을 하겠다는 생각은 없었다.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1년 만에 지방선거가 있었다. 노무현 정부 시절 대통령과 지방정부의…

  4.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세상 사는 이야기 신평양조장 김동교 대표대를 이어 지켜온 신평양조장

    …아버지와 아버지를 거쳐 지금은 아들이 막걸리를 빚고 있다. 1933년에 시작돼 현재에 이르기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발전해 가는 신평양조장에서는 오늘도 맛있는 술이 익어가고 있다. 3대째 이어온 막걸리 명가 신평양조장의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면 1930년대…

  5. 2018.01.26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예술계 신년 릴레이 인터뷰 3 임세광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 당진지회 지회장“수익 사업 발굴해 자립 역량 키울 것”

    …장으로 한국문인협회 임세광 시인이 지난 13일 선출됐다. 임 지회장은 “처음에는 당진예총 지회장 선거에 출마하지 않으려 했지만 당진예총의 미래를 위해 봉사하고자 지회장 선거에 나서게 됐다”고 출마 이유를 밝혔다. 이어 “내 역할은 차기 지회장이 자유롭…

  6.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긋지긋한 가난…따뜻한 밥 한 끼가 그립다[사랑을 나눠주세요] 송악읍 가학리 박광석 씨

    …기만 하다. 냉기 흐르는 집 발 디딜 틈이 없었다. 빈 컵라면 용기부터 시작해 박카스 병까지 가득했다. 도저히 집이라고 할 수 없는 상태다. 한 사람 겨우 누울 수 있는 방에는 TV와 전기장판을 깔아 놓은 침대가 있다. 이 집에서 유일하게 온기가 있는…

  7. 2018.01.19 · 인물·동정 · 임아연

    아내 살해한 의사 항소심에서도 사형 구형

    …나, 빈 씨를 수상하게 여긴 유족들이 경찰에 진정서를 제출하면서 수사가 시작됐다. 빈 씨는 경찰이 자신의 병원을 압수수색하면서 수사망을 좁혀오자 지난 4월 4일 강원도로 달아났으나 같은 날 오후 영동고속도로 강릉휴게소에서 붙잡혔다. 아내를 살해하기 앞…

    당진시대
  8. 2018.01.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한국조리과학고에 입학한 두 친구(신평중 이도권·이용호 학생)“한국의 음식문화 세계에 알리고 싶어요”

    …이경주·모 강봉해) 학생은 지난 1년 전부터 요리에 관심을 갖고 배우기 시작했다. 도권 학생은 “요리에 흥미 있어 보인다”는 친구의 권유에 이용호 학생과 함께 엔쿡요리학원(원장 진민경)을 다니기 시작했다. 도권 학생은 “이전엔 흥미를 가진 것도 없었고…

  9.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은석도예 문영호 도예가한 평생 걸어온 도예인생

    …이다. 왼쪽에 있는 친구가 내 후배다. 우리는 도자산업디자인과 선후배로 처음 만났다. 이 친구가 대학교 후배지만 나이가 같아 친구처럼 지냈다. 이 친구는 지금 서울에서 택시운전사를 하고 있다. 도예의 경우 대학을 졸업하고 꾸준히 직업으로 이어가는 사람…

  10.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노인복지관 시치료 프로그램 참여한 이경숙 씨(읍내동)움츠렸던 인생 詩로 피어나다

    …. 그게 아픔인 줄도 몰랐다. 그러다 일흔의 나이에 시(詩)를 만났다. 처음으로 내면 깊숙이 숨겨둔 자신과 대화할 기회를 얻었다. 그것은 결국 나 자신을 용서하고 자기 자신과 화해하는 일이었다. “내 마음이 들리니” 지난해 칠순을 맞이 한 이경숙(71…

  11. 2018.01.05 · 지역사회 · 임아연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아침 7시 무렵, 바다가 펼쳐진 동쪽 하늘이 붉게 물들기 시작했다. 전날부터 밤새 축제를 즐기던 사람들이 하나 둘 해변으로 다시 모였다. 새벽같이 해돋이를 보러 달려온 사람들까지 더해 왜목마을은 북새통을 이뤘다. 여명이 밝아올수록 사람들의 기다림은 더…

  12. 2018.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손지애뮤직아카데미학원 손지애 원장“하고 싶은 말 하는 신문되길”

    …력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손 원장은 7살 때부터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고 초등학교 재학 당시 이화경향 콩쿨에서 1등을 하는 등 뛰어난 재능을 보였다. 대학 교수로부터 교습을 받기 위해 12살의 어린 나이에도 일주일에 한 번 씩 서울을 오가며 공…

  13. 2018.01.01 · 지역사회 · 김예나

    ■온 식구가 함께 봉사하는 서유식·박수규 씨 가족 (읍내동)2621, 우리가족 봉사시간

    …추억과 행복이 쌓였다. 체험학습에서 봉사활동으로 서 씨의 가족이 봉사를 시작한 것은 정말 우연이었다. 자녀들의 체험학습을 중시한 서 씨와 박 씨는 휴일이면 항상 아이들의 손 붙잡고 체험활동을 다녔다. 하지만 두 자녀가 중학교에 입학하면서 체험학습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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