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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하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82건
기간
1993—2026

982건 · '하나 마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50쪽

  1. 2023.04.0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독자와의 만남] 김한풍 씨(읍내동)“어려운 아이 돕는 캠페인 필요해요”

    … 때는 지역신문을 잘 몰랐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신문을 받으면 기사 하나하나 다 봐요. 보통 다른 중앙 신문들은 정치 이야기가 많은데 지역신문인 당진시대는 지역에 관한 다양한 소식이 많아요. 이렇게라도 당진 소식을 접하니 좋죠. 그러다 아는 사람을…

  2. 2023.03.31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복지사가 ‘작가’, 마을주민이 ‘주인공’이 된 전시회

    …복지사 동료는 늘 주민들을 만나왔다”고 사진전을 소개했다. 이어 “사진 하나하나에 정성을 담았다”며 “우리의 마음이 여러분의 마음에 닿길 바란다”고 진심을 전했다. 사진전 초입에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처음 당진버스터미널 안에 자리했던 그때부터 읍내동 …

  3. 2023.02.25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매그놀리아 플라워, 복지관에 식물정원 꾸며

    … 플라워(대표 강영희)가 당진시장애인복지관 로비에 실내 인테리어 용도로 하나의 가구처럼 디자인해 꾸민 식물정원 ‘The 정원’을 지난 14일 설치했다. ‘The 정원’은 자동급수와 태양빛 파장 전등 시스템을 갖춘 이동식 플랜트로 사용자 중심의 편의성을…

  4. 2023.01.20 · 지역사회 · 유수아

    [맛집]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김주연 대표 “휴식기 마치고 제주보말칼국수가 다시 돌아왔어요”

    … 대표는 몸국이라는 메뉴를 추천했다. ‘몸’은 제주 방언으로 해초류 중 하나인 모자반을 뜻한다. 몸국은 돼지를 삶은 육수에 모자반과 메밀가루를 풀어 넣어 만든 제주도의 토속 음식 중 하나다. 모자반은 겨울철에 많이 나오며 칼륨, 무기질, 비타민과 아미…

  5. 2023.01.10 · 지역사회 · 임아연

    [2023년 해맞이] 송산면 봉화산 봉화산 정상에서 주민들과 새해 맞이

    …을 함께 했다. [주최 측 인터뷰] 구본관 송산면봉사단체연합회장 “지역 하나 되는 한 해 되길”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인해 올해에도 해맞이 행사를 하지 못할 줄 알았는데, 이렇게 주민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6. 2022.12.28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채운동 태봉면옥 한우정육점 식당(본점) 강산이 변해도 고집한 한우의 맛 ‘태봉’

    …, 산도라지 등 22가지 산약초를 달여 보약파우치에 담아, 고객이 오면 하나씩 제공한다. 또한 이 산약초 달인 물은 음식의 기본 베이스가 된다. 이 물은 냉면을 비롯해 갈비탕, 보양국밥 등의 육수로 사용된다. 특히 칡 면발에 산약초 달인 물과 한우 육…

  7. 2022.09.02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9] 정은가득 김정은 대표“정성 가득 수제 먹거리가 제2의 인생 열어줬죠”

    …을 가르치는 것에서 지금은 더 많은 사람에게 한과 디저트를 알리고 싶은 마음이 커졌다. 곧 추석을 앞두고 선물 세트 주문 준비에 여념이 없는 그는 새벽부터 나와 분주하게 날을 보내고 있지만, 이마저도 행복한 김정은 대표다. 정은가득은? 정은가득은 수제…

  8. 2022.07.2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9] 고대면 슬항1리

    …다. 그 광경이 매우 장관이었는데, 고대면에서는 헌곡백로를 고대팔경 중 하나로 꼽히기도 했다. 하지만 20여 년 전부터 백로 수가 점차 줄어들었다. 주민들은 개발과 환경오염으로 백로가 떠났다고 추정했다. 이밖에 양산골, 남산원, 세귀뱀이, 금봉다리, …

  9. 2022.07.22 · 지역사회 · 박경미

    교육자치 첫 발걸음 내딛은 ‘고대마을교육자치회’

    …훈 마을자치배움터 센터장은 “지난 5월 마을교육공동체를 만들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14명의 마을활동가가 모였다”며 “앞으로 마을 활동가들이 활동에 나서 마을교육을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고대마을교육자치회는 충청남도교육청과 당진시교육지원청에서 추진하…

  10. 2022.07.11 · 지역사회 · 박경미

    [우리 이웃의 밥줄 이야기 6] 좋아하는 취미를 직업으로…“일이 재밌어요”

    …날 아침에 다시 그 어르신으로부터 전화가 와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한테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해줘서 고맙다’면서 ‘어디 가서 내가 이런 친절한 설명을 듣겠냐’며 감사 인사를 전해주셨어요. 그때부터 더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 먹었던 것 같아요. 잘 모르는…

  11. 2022.07.01 · 지역사회 · 한수미

    [로컬에서 희망찾기 – 청년이 희망이다 5] 장기요양기관을 운영하는 2세들 “늘어나는 노인 인구…장기요양제도 달라져야”

    …게 어렵네요.” Q. 장기요양사업에 ‘비전’이 있다고 하는데, 이에 동의하나요?” 박중선 원장 “지금도 노인 인구가 많지만 앞으로 베이비붐 세대가 노년기에 들어서면 사업 대상자가 더 늘어나요. 많은 수의 대상자를 지금의 제도가 수용할 수 있는지 모르겠…

  12. 2022.06.24 · 지역사회 · 김예나

    [우리마을 이야기 7] 순성면 갈산리 임금님께 진상했던 ‘동림밤’이 나던 마을

    …과거 9반 주민들은 원주민들과 화합하는데 어려움을 겪기도 했는데 지금은 하나의 공동체로 녹아드는 중”이라고 전했다. 또한 그는 “마을에 운동할 수 있는 시설과 초등학생 아이들이 놀거나 사람이 모일 수 있는 공간들이 마련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봄이…

  13. 2022.06.17 · 지역사회 · 김예나

    다시는 일어나선 안 될 전쟁의 참상[6월 호국보훈의 달 특집] 6.25전쟁에 참전한 전용상 씨(합덕읍 상궁원리·95)

    …70년이 넘은 이야기지. 너무 오래돼서 기억도 잘 안 나. 하지만 이거 하나는 분명해. 전쟁은 다시금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거.” 합덕읍 상궁원리에 거주하고 있는 전용상 씨는 1929년 생으로 올해 95세다. 귀가 잘 들리지는 않지만 사람들과 대화하고…

  14. 2022.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웃과 함께 정을 나누는 공간 ‘곳간나눔터’

    …규모의 작은 컨테이너 안에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하는 사람들의 따듯한 마음이 가득 차 있다. 곳간나눔터는 신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복순)가 추진하는 지역특화사업 중 하나다. 주민 스스로 기부 및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가능상생재단에…

  15. 2022.05.23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독거노인 가정에 칼갈이 봉사해주는 백종국 전 정미면 대조리 새마을지도자(73세) “하루에 하나씩 선한 일”

    …로워하거나 칼이 잘 갈리지 않아서 불편함을 겪고 있는 모습을 보고 좋은 마음으로 일을 자처하게 됐다”고 말했다. “어느 날 90세가 다 된 할머니가 칼을 항아리 뚜껑에 갈고 있더라고. 근데 잘 안 갈려진데. 그래서 내가 칼을 갈아드렸지. 그랬더니 나보…

  16. 2022.05.13 · 지역사회 · 김예나

    “마을회관에 사계절을 담았어요”

    … 주민 김옥분 씨는 “부녀회장이 열심히 하는데 참여를 많이 못해 미안한 마음”이라며 “부녀회원들이 한 명도 안 빠지고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있어 귀감이 된다”고 전했다. 미니인터뷰 김송원 이장·김지원 부녀회장 “벽화 그리며 동심으로 돌아가는 느낌” “…

  17. 2022.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어머니·아버지, 저희들 이제야 왔어요”

    지난 6일 설레는 마음을 안고 요양시설로 반가운 얼굴들이 찾아왔다. 일상회복에 따라 요양병원과 요양시설에 대한 접촉 면회가 한시적으로 허용된 가운데, 당진감리교회 부설 사회복지법인 당진선한이웃 평안마을(원장 유양희)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효잔치 행사를 …

  18. 2022.04.25 · 지역사회 · 김예나

    봉사하는 부부 순성면 봉소3리 이기영 새마을지도자 · 손주희 부녀회장“봉사는 우리 삶을 건강하게 해요”

    … 살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이웃들도 있었지만 내 고향을 위해 봉사하자는 마음으로 새마을지도자를 맡았다. 그는 “지금껏 살아보니 봉사는 남이 아닌 나를 위한 것이었다”며 “봉사는 나를 건강하게 하기 때문에 새마을지도자 권유를 흔쾌히 승낙하게 됐다”고 말…

  19.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용연동 카페 바끼야 카페 밖에 더 놀거리 많은 ‘바끼야’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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