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1인가구, ‘혼밥’프로그램 관심 높아
…보건소가 지난 8월부터 실시한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요구도 조사에서 기혼자는 ‘집밥’, 1인 가구 응답자는 ‘혼자서도 가능한 식사합시다’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오는 11월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준공을 앞두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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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건 · '혼자 사는' · 최근 기사부터6 / 24쪽
2019.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보건소가 지난 8월부터 실시한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요구도 조사에서 기혼자는 ‘집밥’, 1인 가구 응답자는 ‘혼자서도 가능한 식사합시다’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오는 11월 북부권 건강생활지원센터 준공을 앞두고 …
2019.08.26 · 지역사회 · 윤찬식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김 통장은 “대덕2통은 노인인구가 증가하면서 혼자 살거나 요양시설로 가는 노인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노인들이 낯선 요양시설에 머물기보다 자신이 태어나 오랜 시간 살던 동네에서 친근한 이웃들과 함께 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2019.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는 아이로 자라면서 가족과 비장애 친구들 사이에서 소통의 어려움을 겪고 혼자라는 소외감에 홀로 위축되던 많은 날들이 있었다. 문득, 어릴 적 추억 한 가지가 떠오르곤 한다. 그 당시 TV 프로그램 중에 ‘웃으면 복이 와요’라는 코미디 프로그램이 매우 …
2019.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엄마가 해준 밥 먹고 싶다.” 타지에 나와 자취하며 혼자 사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결혼을 한 사람도, 나이 지긋한 중년들에게도 엄마의 정성과 사랑이 담긴 집밥은 문득문득 괜히 그립다. 집밥이 생각날 때, 시곡동에 위치한 청하식당에서 엄마의 마음으로 …
2019.01.18 · 문화·교육 · 김예나
…올 때마다 이 건물이 눈에 띄어 늘 살펴보고 갔다”며 “이 건물에 누가 사는지, 어떠한 곳인지 궁금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초 김회영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관장을 알게 되면서 이 건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됐다”면서 “책방을 열기까지 용기 내기…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편 예술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서울로 올라간 그는 그때부터 부모와 떨어져 혼자 살았다. 어린 나이에 힘들 법도 했지만 마치 어른이 된 것처럼 마냥 신났던 시기였다. 이후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그리고 대학과 대학원까지 큰 어려움 없이 원하는 학교에 차례대…
2019.01.07 · 지역사회 · 박경미
…달 31일 독거노인들에게 사랑 나눔을 전했다. 이번 전달은 연말을 맞아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이뤄졌다. 회원들은 봉사회에서 마련한 휴지와 후원을 받은 라면을 독거노인 50가정에게 전했다. 황정옥 회장은 “이번 활동을 마지막으로 …
2018.12.14 · 산업·경제 · 김예나
…다”고 전했다. 승계농업인 지원 확대됐으면 한편 당진에서 청년농업인으로 사는 게 힘들 때도 있다. 청년농업인의 경우 창업농업인과 승계농업인으로 나뉘는데, 박 씨와 같은 승계농업인의 경우 지원이 다양하지 않기 때문이다. 박 씨는 “승계농업인이라도 혼자 …
2018.10.08 · 산업·경제 · 임아연
… 사실이다. 특히 1인 가정이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이제 집에서도, 혼자여도 쉽게 삼겹살을 먹을 수 있게 됐다. 당진지역 축산인들이 참여해 만든 육가공 공장인 농업회사법인 진흥(주)이 최근 ‘데워 먹는 삼겹살’과 ‘후지 스테이크’를 새롭게 출시했다…
2018.09.22 · 지역사회 · 박경미
… 노인들에게 사랑의 선물 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추석을 맞아 혼자 사는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정을 나누고자 이뤄졌다. 회원들은 쌀과 라면, 휴지, 세제 등의 생필품으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당진2동 내 5명의 독거 어르신들에게 전했다. 황정…
2018.09.11 · 문화·교육 · 임아연
… 연주하는 등 청춘의 시절 못지않게 즐거운 노년의 삶을 만끽하고 있다. 혼자 보내는 시간이 외롭거나 무료하지 않다. 최근에는 일흔이 넘은 나이에 요양보호사 공부를 시작해 부부가 나란히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김경희 씨는 “서로의 노후를 위해 기본적인 의…
2018.08.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야 했다. “검정고시 공부는 정말 재미있게 했어요. 학원도 다니지 않고 혼자 공부했거든요.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사전을 찾아가며 했죠. 남편 도움도 많이 받았고요.” 장 씨는 초·중·고 검정고시를 모두 한 번에 합격했다. 내친김에 대학 공부에도 도전했…
2018.06.10 · 문화·교육 · 한수미
…시 베트남으로 떠났다. 시아버지와 시어머니, 남편과 아이 셋을 민주 씨 혼자 감당해내야만 한다. 평일엔 공장, 주말엔 식당으로 친정어머니가 있을 때는 평일에는 공장으로, 주말에는 식당에서 일을 했다. 장애가 있는 남편은 한 공장에서 150~160만 원…
2018.04.15 · 정책·행정 · 박경미
…서 그는 마을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관심을 갖고 일에 나선다. 마을의 혼자 사는 노인들의 집을 방문하며 말벗이 되기도 하고,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해주는 해결사 노릇도 하고 있다. 논두렁에 빠진 자동차를 들어 올리는 일까지 그의 손길이 닿는다고. …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0여 년 째 마라톤 뛰어 윤 씨는 60세에 마라톤을 시작했다. 오랫동안 혼자서 요가 수행을 해 온 그는 우연히 마라톤대회에 출전해 뛰고 있는 청년들을 본 뒤 마라톤에 매료됐다. 무턱대고 마라톤을 시작하기에는 정보도 없고, 나이도 많아 위험하다는 것을 …
2018.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만찬주로 백련막걸리가 선정되면서 백련막걸리가 주목받기 시작했다. 아버지 혼자 바쁜 양조장 일을 감당하기 힘들어 보였던 그는 고민 끝에 결국 가업을 택했다. “당시 삼성전자를 다니고 있었어요. 대기업을 그만두고 가업을 잇는다는 건 쉽게 결정하기 어려운 …
2018.01.24 · 문화·교육 · 한수미
…58) 씨는 매일 아침 일어날 때마다 밤새 추위에 떨어 몸이 굳는다. 식사는 아침엔 컵라면, 점심엔 굶는다. 일을 하고 배가 고파질 무렵 이른 저녁밥을 먹는다. 그날 주머니에 돈이 있으면 백반이라도 먹지만 그런 날은 손에 꼽을 정도다. 대부분 컵라면과…
2018.01.11 · 지역사회 · 임아연
…왕 시작했으니 끝까지 함께 가요.” 살아온 인생이 한 편의 시 김선순 강사는 대신 노인들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살아온 인생 하나하나가 한 편의 드라마이자 시 그 자체였다. 김 강사는 노인들의 이야기로 시를 지었다. 노인들은 깜짝 놀랐다. “어떻게…
2017.12.22 · 지역사회 · 임아연
…고 있다. 특히 우두점 뿐만 아니라 대덕점 역시 인근에 원룸단지가 많아 혼자 사는 1인 가구가 편리하게 빨래방을 이용할 수 있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빨래부터 건조까지 빠른 시간 내에 할 수 있어 바쁜 직장인들은 물론이고, 급히 옷을 빨아야 하는 주…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나눔 활동으로 이웃들이 함께 어울리고 화합하고 있다. 주민이 ‘함께 사는 아파트’인 것이다. 현재 휴먼시아아파트는 6개동으로 총549세대의 주민이 함께하고 있다. 문화·교육프로그램 다양 휴먼시아아파트는 올해 당진시에서 실시하는 주민자치사업인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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