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혼자 사는 노인들 생일잔치 열어
…은 서울갈비식당(대표 이경미, 34세, 우강면 송산1리)에서 면내 혼자 사는 노인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노인 32명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생일잔치에 나온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서울갈비식당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들며 즐거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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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건 · '홀로 사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6 / 6쪽
2001.12.17 · 지역사회 · 손성진
…은 서울갈비식당(대표 이경미, 34세, 우강면 송산1리)에서 면내 혼자 사는 노인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노인 32명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생일잔치에 나온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서울갈비식당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들며 즐거운 …
1998.10.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대면 슬항1리(이장 편영범) 주민들은 지난 5일 아흔이 넘은 시어머니를 홀로 모시고 어렵게 사는 조초규(65세)씨와 무의탁노인 손용종씨에게 쌀 20㎏씩 전달하고 위로했다.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투어 피어도 묵묵히 참고 있다가 다른 꽃들이 모두 시든 다음 맨 나중에 홀로 고고히 핀다. 그래서 국화는 세속의 잡된 것을 멀리하는 군자에 비유되고 긴겨울을 뛰어넘어 새새명을 잉태하게 해주는 봄을 우리들 마음속에 항상 머물게 하는 꽃이다. 그러기에 국…
1994.09.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토끼는 유순한 동물로 겁도 많고 남에게 해를끼치지도 못하며 땅굴을 파고 사는 동물로 밤에만 활동해 옛 사람들은 밝고 둥근 달과 토끼를 연상하였던 것이라고 생각이 든다. “달아 달아 밝은 달아 이태백이 놀던 달아. 저기저기 저 달속에 계수나무 박혔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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