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강] 우강면(면장 고경수)은 지난 7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갈비식당(대표 이경미, 34세, 우강면 송산1리)에서 면내 혼자 사는 노인과 생활형편이 어려운 노인 32명을 초청해 생일잔치를 열었다.
이날 생일잔치에 나온 할머니·할아버지들은 서울갈비식당에서 정성껏 마련한 식사와 떡, 과일 등을 들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우강면은 지난해부터 지역사회와 소외계층을 연결하는 복지시책사업으로 면내 뜻있는 요식업소와 결연을 맺고 해마다 두 번씩 홀로 노인을 비롯한 생활형편이 어려운 노인들에게 생일 상 차려주기 행사를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