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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우리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2건
기간
1993—2026

662건 · '환경 우리가' · 최근 기사부터6 / 34쪽

  1.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서 각 가정에서 모시 길쌈을 많이 했다고 전해진다. 장경환 전 이장은 “우리가 어렸을 땐 마을에서 길쌈을 많이 했다”며 “이와 관련한 지명이 곳곳에 남아 있다”고 말했다. 육지에서 바다로 가던 길목 한편 마을엔 큰 샘도 여럿 있었다. 그리고 마을에서 …

  2. 2023.04.0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소들섬 일대 고압 송전선로 건설 관련철새 도래기간 끝나자마자 가선공사 시작

    …종을 비롯해 수도 없이 많은 야생생물이 서식하고 있는 게 확인됐다”며 “우리가 전력공급을 하지 못하도록 막는 게 아니라 생태환경을 보호해야 할 땅에 고압철탑을 세워 송전선로가 지나가는 걸 반대하고 지중화를 요구하는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

  3.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주용기 전북대학교 연구원 멸종위기 흰꼬리수리가 사는 소들섬 일대 송전선로 공사중지명령 내리고 전면 지중화 해야

    … 즉각 현장 조사를 실시하고 법정보호종의 서식 상황을 확인했어야 한다. 우리가 진행한 탐조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여서 한전 측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리든지, 아니면 당진시가 다른 전문가를 선정해서 확인 조사를 한 다음, 한전에 공사중지명령을 내렸어야 했다.…

    당진시대
  4. 2023.04.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 최규범   전 대호지·천의장터  4.4독립만세운동 기념사업회 회장104주년을 맞는 기미독립만세운동이 현재 우리에게 주는 교훈

    …고 있는 것이다. 그런데 지난 3.1절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한 대통령은 우리가 국제 정세에 대처하지 못한 무능으로 일제 침략을 당했다는 식의 침략자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으로 3.1운동정신을 훼손시켜 논란이 됐다. 여기에 충북도지사는 “기꺼이 친일파가 …

    당진시대
  5. 2023.03.31 · 산업·경제 · 임아연 편집부국장

    석문국가산단 불산공장 입주 추진 관련 “불산공장 결사반대…삭발 투혼”

    …해)은 석문에서 싸려는 못된 심보”라고 규탄했다. 유병수 공동위원장은 “우리가 사는 석문에 불산공장 입주를 철회할 때까지 물러서지 않겠다”면서 “20개 마을 이장들과 불산공장을 막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불산공장 반대특위 임원들은 공…

  6. 2023.03.27 · 환경·안전 · 임아연 편집부국장

    반려해변 마섬포구에서 환경정화활동

    …려해변으로 입양한 가수 박창근 팬클럽 ‘포그니’가 지난 21일 이곳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전국 각지에서 모인 포그니 회원들은 10개 조로 나뉘어 마섬포구 일대와 석문방조제 일원에서 쓰레기를 주우며 반려해변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팬클럽 회…

  7. 2023.03.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 당신을 만나 행복합니다

    … 마음을 열게 할 것이다. 말은 우리 삶을 이루는 가장 중요한 요소다. 우리가 사용하는 말에는 살아가고 있는 삶의 다양한 모습이 담긴다. 다행스럽게도 우리는 삶에서 사용하는 말을 스스로 선택하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삶의 환경이라도 우리는…

    당진시대
  8. 2023.01.20 · 환경·안전 · 유수아

    “마섬포구는 우리가 입양한 ‘반려해변’이에요”

    …니’의 반려해변으로 지정됐다. 포그니의 임문정 회원은 가수 박창근 씨가 환경문제에 관심이 많아 환경정화활동에 참여하며 선한 영향력을 행하는 것을 본받고 싶었다. 그는 자신의 고향인 당진에서 환경지킴이 활동을 진행하고자 지난해 3월 팬카페에 환경정화활동…

  9.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는 시민 여러분”인 듯 싶다. 그 존경하는 사람들이 지역주민이 농촌의 ‘환경오염’, ‘농자재값 폭등’, ‘쌀값 폭락’, ‘개발 논리 우선 도시계획’ 그로 인한 ‘농촌환경 파괴’ 등의 문제들을 고민하며 엄동설한에 매일, 매주 거리로 나올 수밖에 없는 작…

    당진시대
  10. 2022.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당진행복교육센터와 행복교육지구의 중요성

    … 세대와는 다름을 느낀다. 그도 그럴 것이 지금은 태어나면서부터 접하는 환경이 다르고, 엄청난 속도로 변화하며 정보의 양부터 다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육의 변화는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게 현실이다. 변화하는 교육과정은 학교교육이 지역과…

  11. 2022.12.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당진공군전우회“대한민국 영공은 우리가 지킨다”

    … 회원들은 아미산·구절산·당진천 등 당진지역 곳곳에서 쓰레기 줍기 등의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기도 한다. 또한 단합을 위해 야외활동을 하기 좋은 봄철이면 자체적으로 산행도 실시하고, 부부 동반 여행을 떠나기도 했다. 이외에도 국가 안보 단체 일원으로서 …

  12. 2022.11.25 · 문화·교육 · 유수아

    대호지 주민과 조금초 학생들의 환경 프로젝트

    작은 동네 대호지에서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주민 스스로가 환경 문제 해결에 나선 것이다. 여기에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 함께하며 대호지 주민과 아이들의 생각을 현실화했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과 대호지면협의회·부녀회(회장 정재일·최길자), 조…

  13. 2022.11.25 · 환경·안전 · 한수미

    “환경미화원 인식 개선 위해 명칭 변경해야”

    윤명수 당진시의원이 사회적 인식 변화를 위해 환경미화원의 명칭을 변경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냈다. 주변 환경을 가꾼다는 뜻으로 이름이 붙여진 환경미화원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정부가 처음 사용하기 시작해 현재까지 바뀌지 않고 쓰이고 있다. 윤 …

  14. 2022.11.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 함성은 당진북부사회복지관 대호지정미+팀장 마을에서 환경 실천하면 재미있다구요?

    많은 사람들이 환경에 대한 심각성을 알고 일상 속에서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관심을 갖고 실천하기 시작했다. 그렇기에 누구나 한 번쯤은 낭비를 덜 하기 위해 고민해본 적이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필요성을 알고 실천해보고자 하는 의지가 있다면 그 실천이 …

    당진시대
  15. 2022.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시민사회가 균형추 역할해야김영란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 공동대표

    …당진항의 이점을 살려낼 수만 있다면 무리하게 기업 유치에만 기조를 두고 환경을 파괴하며 인구가 감소하는 악순환을 막을 수 있지 않을까. 또한 복지 영역에서 시민과 행정의 거버넌스가 단단히 구축돼 시민의 목소리가 반영되었는지도 묻지 않을 수 없다. 민·…

    당진시대
  16. 2022.10.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시정 운영 방향 및 공약 점검 필요”

    …사 회의실에서 진행됐다. 이번 독자위원회에는 △김병빈 당진화력발전소 민간환경감시센터장 △박경관 경관종합건축사사무소 대표 △김명숙 호서고등학교 교사 △배정화 초록별교육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최승만 전 당진고 교사가 자리해 당진시대 신문 및 선거보도에 대…

  17. 2022.10.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건영 세한대학교 실용음악학과 학과장음악은 모든 사람들을 위한 것

    … 것은 당사자들의 노력뿐 아니라 이들에 대한 우리 사회의 인식과 물리적 환경을 바꾸는 일을 통해서도 가능할 수 있다. 나는 그 일을 음악이 해낼 수 있다고 믿는다. 나는 예술가로서 행복한 삶은 무엇이며, 무엇을 가치롭게 여기는지를 늘 되돌아본다. 우리…

    당진시대
  18. 2022.09.28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방조제에서 환경정화활동

    당진환경운동연합(공동의장 손창원·송영주·황성렬)이 지난 17일 도비도와 대호방조제 일원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올해 ‘깨끗한 바다, 우리가 바라는 바다’라는 주제로 당진지역 해안가에서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

  19. 2022.09.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권중원 당진YMCA사무총장현대제철 슬래그 침출수 무단방류 이대로는 안 된다

    …하는 말이 있다. “눈떠서 자고 일어나면 하루 사이 매일 터지는 사건이 환경 문제”다. 이제는 환경 관련 사고가 터져도 무감각하고 ‘설마 나는 괜찮겠지’하는 생각과 ‘뭐 어쩌겠어? 해결이 되겠어’라는 반복되는 탄식과 좌절감을 느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당진시대
  20. 2022.09.23 · 지역사회 · 임아연

    아이들과 함께 친환경 마을 만들기

    대호지면 친환경 마을 조성을 위한 쓰담걷기대회가 대호지면 조금리 일원에서 진행됐다. 초고령 농촌지역의 아동 주도 친환경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인식증진 프로젝트인 ‘I(아이) 主do(주도) 에코빌리지’ 사업은 지역 아동과 주민들이 환경의 중요성에 대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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