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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다른 시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80건
기간
1993—2026

3,980건 · '다른 시작' · 최근 기사부터60 / 199쪽

  1. 2019.06.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는 늦깎이 ‘男’학생입니다” 해나루시민학교 김연덕·조종수·이강호·류재일·김기칠 학생

    …김없이 동창회 이야기가 오갔다. 동창회를 나갔더니 누굴 만났더라는 말은 다른 이들에겐 너무도 평범했다. 그럴 때마다 속상하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했다. 배움의 한이 못내 사무칠 때 그들은 해나루시민학교(교장 문선이)를 만났다. “아버지를 일찍 여의었어…

  2. 2019.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아이는 마을이 키우는 것김효실 행복배움터 두레 대표

    …마에게는 자녀를 어떻게 키울지가 늘 고민이다. 아이가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부터 엄마들의 고민은 시작된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중고등학교에 진학해도 엄마들의 고민은 늘 한결같다. ‘우리 아이를 어떻게 키우느냐’, ‘우리 아이의 교육을 누구에게 …

    당진시대
  3. 2019.05.31 · 지역사회 · 임아연

    [사회단체탐방] 당진시길고양이보호협회 길고양이들을 위한 따뜻한 손길

    … 않아요. 고양이는 영역동물이기 때문에 자신의 영역 내에서만 활동하고, 다른 고양이의 영역을 침범하지 않죠. 사람들의 눈을 피해 숨어 지내던 고양이들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 것일 뿐, 개체가 더 늘어나는 게 아니에요. 오히려 길고양이들을 관리하면, 더 …

  4. 2019.05.28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 사는 이야기] 소지섭 순성왕매실막걸리 개발팀장“술 빚는 소지섭입니다!”

    …주를 빚어 먹었던 시절을 지나 일제강점기에 들어서면서 전통주는 침몰하기 시작했고, 광복 이후에도 계속된 정부의 정책으로 우리나라에서 전통주의 명맥은 거의 끊기다 시피 했다. 그리고 지금은 맥주와 와인부터 위스키, 브랜디, 보드카, 데킬라 등 세계 각국…

  5. 2019.05.24 · 산업·경제 · 김예나

    조합장 릴레이인터뷰 10 최진호 신평농협 조합장“작목반 활성화로 농가소득 높이겠다”

    …혁신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최 조합장은 “27세부터 농협에서 근무를 시작해 32년 간 농협 직원으로 일해왔다”며 “올해부터는 조합장으로서 농민들의 실익 증대사업을 최우선으로 하고 경제사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당선 소감은? …

  6.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재혼부부다. 그리고 북한이탈주민이다. 한 동네 이웃이었던 부부는 서로 다른 이유로 북한 교도소에서 수감생활을 했다. 박상일 씨는 10년, 김미선 씨는 2년 동안 말로 다 못할 끔찍한 교도소 생활을 했다. 출소 후 서로를 의지하게 된 두 사람은 재혼과…

  7.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정의 달 특집 최승규·문경자 씨 가족을 만나다(면천면 성상리)“가족회의록, 아이들에게 물려 줄 가장 큰 유산”

    …율이(면천초3)를 낳았다. 결혼한 지 4개월이 지났을 때부터 가족회의를 시작했다. 처음엔 두 사람만 회의하다보니 10분 만에 끝나기도 했고, 별다른 내용이 없기도 했다. 하지만 중도에 그만 두는 일 없이 꾸준히 회의를 이어왔다. 지금은 두 아이들과, …

  8. 2019.05.18 · 문화·교육 · 박경미

    박정 화가의

    박정 서양화가가 기획초대전 <또 다른 시선>을 다음달 13일까지 다원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 박 화가는 ‘시선’과 ‘또 다른 시선’을 주제로 신작 6점을 비롯해 총17점의 그림들을 선보인다. 그는 10여 년 넘게 ‘시선’을 주제로 그림을 그…

  9.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순성면 봉소리 소망왕족발 김용남·장석분·김령은 씨 가족화요일과 목요일에만 먹을 수 있는 왕족발!

    …락 나는 갓 삶아낸 족발은 부드럽고, 한 김 식히면 쫄깃한 식감으로 또 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싱싱한 상추에 족발을 올려 한쌈 가득 싸먹으면 출출했던 배는 물론이고 마음까지도 든든해진다. 순성면 봉소리 작은 시골마을에 위치한 소망왕족발은 일대 주…

  10.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동완 전 국회의원‘나이듦 수업’

    …이 잘 된다는 증거일 것이다. 셋째, 소득은 어떻게 할 것인가? 필자는 다른 사람들보다는 나은 편이다. 공무원연금이 있어 풍족하지는 않지만 아이들만 자립하면 아내와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더욱이 대학에서 강의가 있어 부족을 더해주니 감사할 따름이다…

    당진시대
  11. 2019.05.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농업칼럼]권민진 농사펀드 팀장(당장 기획 담당자)당진 농부시장 이야기

    …브랜딩 공부가 필요하다고 판단해 교육프로그램으로 시장을 만들었다는 것이 다른 농부시장과 다른 점이다. 지금도 당장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시장이 아닌, 농부가 소비자들을 만나 그들의 욕구를 파악하고 소통하며 각자의 상품을 홍보하고 브랜딩해 나가기 위…

    당진시대
  12. 2019.05.17 · 문화·교육 · 한수미

    책을 통해 보게 된 나의 모습유난영 라인아트 수공예공방 대표가 추천하는

    …읽었다. 처음엔 지인이 왜 이 책을 자신에게 추천해줬는지 궁금해서 읽기 시작했다. 하지만 책장을 덮은 순간 저자의 모습에서 자신을 보게 되며 궁금증이 해소됐단다. “결혼해서 아이를 낳아 키우면 굉장히 힘들어요. 아이를 통해 행복을 느끼면서도 챙겨야 할…

  13. 2019.05.13 · 정책·행정 · 임아연

    [제철 꽃게 특집] 고소한 알 밴 꽃게 지금이 딱이야!

    …을 따라 남북을 오간다. 9~10월 가을에 접어들면서 남쪽으로 내려오기 시작하는 꽃게는 겨울 동안 우리나라 서해안 끝인 소흑산도 아래까지 내려가 모래 속에서 겨울잠을 잔다. 3월이 되면 겨울잠에서 깨어난 꽃게가 산란을 위해 연안으로 이동하고 4~5월이…

    당진시대
  14. 2019.05.13 · 지역사회 · 한수미

    [업체탐방] 보필노인복지센터“어르신들을 잘 ‘보필’하겠습니다”

    …어르신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만나고 있다. 2010년부터 방문요양서비스를 시작해 지역의 고령화에 맞춰 주간보호센터로 전환해 운영했다. 차 대표는 “어르신을 내 부모님과 같이 모시고 싶어 주간보호센터 운영을 시작했다”고 말했다. 보필노인복지센터는 노인장기…

  15. 2019.05.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은퇴박용완 탑동감리교회 원로목사

    …서 마음이 가볍다. 이것은 담임 목회라는 짐(?)을 벗고 새로운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다는, 그리고 새로운 인생의 장을 연다는 의미에서의 가벼움이다. 은퇴란 새로운 출발이라고 생각된다. 나의 은퇴는 지난 46년이라는 목회일정과 탑동교회 개척 후 38년이…

    당진시대
  16. 2019.05.10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즈넉한 시골동네에 바람이 분다■면천에서 하루 보내기

    …면천으로 여유 있는 발걸음을 내딛어 보는 건 어떨까. 면천읍성 남문에서 시작하는 면천여행 면천 여행은 면천읍성 남문에서 시작하면 좋다. 오랫동안 계속되고 있는 면천읍성 복원사업 가운데 현재 남문과 성벽 복원이 완료됐다. 면천읍성은 1439년(세종 21…

  17. 2019.05.07 · 지역사회 · 한수미

    유양희 평안마을 원장이 추천하는

    …맞이했다. 노인장기요양보호법이 만들어지기도 전인 2001년에 양로원으로 시작해 지금까지 운영이 이어지고 있다. 유 원장은 지난 2008년부터 재가센터를 문 열며 복지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몸이 불편한 어머니를 보며 언젠가 직장을 그만 두면 곁에서 …

  18. 2019.05.03 · 문화·교육 · 김예나

    어릴 적 못 다 이룬 꿈 “지금도 늦지 않았어”71세 나이로 성악과에 입학한 김숙희 씨(대호지면 두산1리)

    …1세에 백석예술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 성악과에 입학하며,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독학으로 깨우친 음악 4남매 중 외동 딸로 태어난 김숙희 씨는 어릴 적부터 노래 부르는 것을 좋아했다. 놀거리가 없던 시절 어머니 따라 교회를 다니며 노래를 배웠던 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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