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아이와 눈을 맞추는 어린이집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20 국공립 송악어린이집
… 새싹인 원아 73명이 등원하고 있다. 송악어린이집이 가장 중점에 두는 것은 ‘기본’이다. 기본에 충실해 연령과 시기에 맞춰 아이들을 보육하고 다양한 인성교육을 더해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본을 중심으로 송악어린이집은 보건복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05건 · '것은'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7 / 21쪽
2018.08.17 · 문화·교육 · 한수미
… 새싹인 원아 73명이 등원하고 있다. 송악어린이집이 가장 중점에 두는 것은 ‘기본’이다. 기본에 충실해 연령과 시기에 맞춰 아이들을 보육하고 다양한 인성교육을 더해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기본을 중심으로 송악어린이집은 보건복지…
2018.08.17 · 문화·교육 · 임아연
…향의식이 주된 활동으로 남았을 뿐, 향교가 제사를 지내기 위해 존재하는 것은 아니다”라며 “혼란스러운 사회에서 다시 한 번 성현들의 가르침을 되새기고 어떻게 살 것인가, 어떤 사회를 만들 것인가 고민하며 유교의 가르침이 현재 우리에게 주는 의미를 생각…
2018.08.14 · 정책·행정 · 임아연
… 참으로 참담했다”며 “국민의 인권을 존중하고 보호하며 증진시켜야 하는 것은 헌법이 보장하는 보편적 상식이지만, 지난해 충남인권조례 폐지는 대한민국을 넘어 전세계의 비판을 불러일으켰다”고 말했다. 이어 “충남도민들의 선택으로 지난 지방선거에서 인권조례…
2018.08.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주어진 관련 업무들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첫 날에 가장 인상에 남았던 것은 생각 외로 업무가 분주하게 진행된다는 것이었습니다. 과 직원의 1/3이 출장 업무로 인해 자리에 부재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청사 안에서 근무하시는 분들도 의자에 앉아 있는 …
2018.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구씨들은 왜 시대의 변화 속에서도 문중사찰의 전통을 유지하고 있을까. 그것은 가문의 근원에 대한 뿌리의식, 시류에 흔들리지 않는 가통에 대한 자부심에서 유래되지 않았을까 한다. 고려시대에는 귀족사회 주류, 조선시대에 수많은 사마시 합격자를 내며 문벌을…
2018.08.11 · 정책·행정 · 한수미
…상황에서 충분히 설명했어야 했다. 그러한 과정 없이 라돈 침대를 반입한 것은 당진시를 무시한 행위라고 생각한다. 이 사안 이후 청와대와 국무조정실, 총리실에도 강력히 항의했다. 한편 반출에 대해 다소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안다. 우리 주민들과 함께 최…
2018.08.11 · 산업·경제 · 임아연
…로 사실 스테비아를 활용한 잼이나, 슬라이스 형태의 잼은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다. 이미 특허로 등록된 기술이지만 우진 씨의 바람은 아이디어에서 그치지 않고 이를 사업화 하고, 시중에 판매하는 것이다. 때문에 그는 더 나아가 충남테크노파크에서 주관하…
2018.08.11 · 지역사회 · 김예나
…단다. 김 센터장은 “사회복지 분야가 힘들면서도 지금껏 버틸 수 있었던 것은 즐거웠기 때문”이라며 “지금도 공부해야 할 것이 많지만, 즐겁기에 내 일에 집중하게 되고 만족을 느낀다”고 전했다. 한편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도 그가 사회복지학을 선…
2018.08.11 · 정책·행정 · 임아연
…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와 이슈 등이 자세히 실린 것은 당진시대 뿐이었다고. 안광진 지회장은 “1면을 중심으로 신문을 보면서 지역에서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 파악하고 있다”며 “지역 곳곳의 소식이 신문에 담겨 있다”고 말했다. “…
2018.07.27 · 지역사회 · 김예나
…계탕을 먹고 화합을 도모했다. 김성삼 이장은 “마을이 발전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어르신들과 주민들 덕분”이라며 “성하리 마을 주민들이 모두 건강하게 삼복더위를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18.07.27 · 지역사회 · 임아연
…가들은 수도권 또는 도시 소비자들을 위해 끊임없이 지역이 희생돼야 하는 것은 지역 불균형 차원에서도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다행히도 세상은 변화하고 있고, 많은 사람들이 문제에 관심을 가지며 개선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 역시 취…
2018.07.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수 있는 제도”라며 “집행부가 5분 발언 내용에 대해 수정을 요구하는 것은 의원 발언권에 대한 중대한 침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이는 의회의 역할을 축소시키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으로 매우 유감스럽다”면서 “충남도는 도의회에 경위를 설명하고, 유사 …
2018.07.27 · 정책·행정 · 안라영
… 보좌하는 그에게 지역신문은 많은 도움이 된다. 지역의 현안을 파악하는 것은 물론이고, 주민들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기 때문이다. 구 보좌관은 “신문을 통해 지역현안을 비롯한 여러 정보를 얻고, 지역 정치인들의 활동도 알 수 있다”며 “정치에 대한 시민…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신을 기리고 그 유가족을 찾아 위로하는 달이다. 천하보다 귀한 생명 그것은 사명을 위해주셨기에 사명을 위해 쓰는 것이 마땅하다. 예수 그리스도는 성부 하나님께서 자신에게 부여하신 사명이 세상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음으로 세상 죄를 대속하는…
2018.07.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다. 농촌에서 태어나 농업학교를 나와 농협에 몸담은 후 농촌으로 복귀한 것은 나의 운명이다. 흙과 가까이 하면 건강에 유익하다. 자연과 함께하는 생활이 즐겁다. 농촌이 복지의 아가페가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농촌을 사랑해야지.
2018.07.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작은 일본식 비석이 있다. 토리이는 일본 신사(神寺)의 상징물이다. 이것은 조선총독부가 면천은행나무를 천연기념물로 지정하고 작은 신사를 설치했던 것이다. 사실 일본에 오래된 은행나무나 희목 등에 신사가 설치된 곳이 많다. 대마도의 은행나무나 후쿠이 …
2018.07.23 · 문화·교육 · 한수미
…이 제공되는지, 깨끗한 환경에서 음식이 만들어지는 지 궁금하고 걱정되는 것은 당연하다. 이를 위해 지난 2013년 당진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가 생겼다. 어린이급식지원센터란? 어린이급식지원센터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에게 단체급식을…
2018.07.23 · 문화·교육 · 안라영
…단장을 끝으로 퇴직했다. 오랜 공직생활 중 김 장로가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문화체육과장으로 일했을 때다. 당시 김 장로는 현재 당진시복지타운 뒤편에 조성된 당진국민체육센터를 설립하고자 직접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찾아 자문을 구하는 등 노력 끝에 예산을 …
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촌경제가 어려운 게 가장 현실적인 문제이지만, 유 상무가 더욱 걱정하는 것은 농업·농촌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줄고 있는 세태다. 사람들이 농업·농촌에 관심을 갖지 않으니, 정치와 정책에서도 농업·농촌은 계속 소외되고 있기 때문이다. 유병기 상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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