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향수(鄕愁)에 젖어
…42년 전인 1977년 내가 충남 광천읍 광천재건중학교 국어 선생으로, 그리고 광천 광문학원에서 수학강사로 재직 중에 인연이 돼 고향인 태안군 남면에 청운주산학원을 개설하였을 때 책걸상 값이 부족하여 여기 계신 아버님한테 얼마간의 금전을 빌려다 쓰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1건 · '그리고 우리'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19.01.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42년 전인 1977년 내가 충남 광천읍 광천재건중학교 국어 선생으로, 그리고 광천 광문학원에서 수학강사로 재직 중에 인연이 돼 고향인 태안군 남면에 청운주산학원을 개설하였을 때 책걸상 값이 부족하여 여기 계신 아버님한테 얼마간의 금전을 빌려다 쓰고 …
2019.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 때문이기도 했다. 인간문화재 故 강선영 선생은 태평무 예능보유자로, 우리나라 근대사에서 당대 최고의 예인으로 꼽히는 한성준 선생의 춤을 이은 제자다. 한성준 태평무 전수자는 한영숙 선생과 강선영 선생 둘 뿐이다. 강선영 선생은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2019.01.10 · 정책·행정 · 한수미
…청소년을 시작으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인권을 보장 받지 못하는 청소년, 그리고 규정된 성별 고정관념으로 불편함을 겪는 청소년들의 목소리가 UCC로 만들어졌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가 ‘오늘을 찾고, 내일을 꿈꾸고’라는 주제로 청소년 인권 …
2019.01.10 · 지역사회 · 김예나
…이면 직접 콩을 심고, 11월에 콩을 수확해 12월에는 메주를 만든다. 그리고 메주를 100일 동안 건조해 이듬해 3월 메주를 소금물과 함께 넣고 40~60일 정도 숙성 발효시킨다. 이렇게 정성과 긴 시간 속에서 간장이 만들어지면 간장과 메주(된장)를…
2019.01.10 · 문화·교육 · 한수미
<편집자 주> 2003년 당진터미널이 첫 문을 열었다. 우리에게 ‘신터미널’로 익숙한 이곳도 어느새 세월이 흘러 곳곳에 시간의 흔적들이 묻어 있다.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오갔고, 터미널 안에서 하루를 맞이하고 끝내는 사람들이 있다. 새벽 1시 상가 …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2019년 예산으로 배정했다. 물론 지난 지방선거에서 교육감과 도지사 그리고 대부분의 시장군수 후보들이 무상교육 공약을 내걸었다. 그러나 결국 사업추진을 위한 예산확보의 문제는 상대적으로 재정이 열악한 기초자치단체에 부담이 됐으며 그 중에서도 교육경…
2019.01.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한 한층 더 성숙해지는 계기가 되었다. 취재하면서 합덕의 숨은 일꾼들, 그리고 열정이 가득한 분들이 있으므로 합덕의 미래가 한층 더 밝을 거라는 희망도 생겼다. 그리고 합덕의 주민자치 프로그램을 소개하면서 수강생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그들의 행복한 웃음…
2019.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송악읍 반촌2리는 도심 속 빛이 되는 마을이다. 우리 마을 사랑운동 및 주민주도 희망 마을 만들기 사업에 전념할 때 이일순 전 송악읍장으로부터 3농혁신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공모해 보라는 말을 듣고 직거래장터를 개설키로 결정했다. 장터를 열기 위해서는 …
2019.01.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는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해다. 일제강점기 시대 한국 교회는 우리 민족에게 빛을 발하였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독립선언서를 작성한 민족 대표 33인중 기독교 대표는 16명이었다. 당시 독립운동을 주도했던 인물들 중 김구, 안창호, 이승만…
2019.01.07 · 정책·행정 · 임아연
…르트를 여름철보다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타르트 베이스와 크림, 그리고 가니쉬까지 세 단계에 걸쳐 생딸기가 들어간다. 그날그날 사용할 딸기를 들여와 사용하기 때문에 신선하고, 설탕량을 줄여 더욱 건강하고 맛있는 타르트를 즐길 수 있다. ■가격:…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의 힘을 모으며 ‘새해맞이 Clean 면천 화합 한마당’이 성사됐다. ‘우리 마을은 우리 손으로’라는 마음을 모은 주민들은 대나무 숲 조성을 위해 쓰레기를 치우고 썩은 대나무를 잘라 옮기는 등의 작업을 실시했다. 한편 대나무 숲길 앞에 유채꽃 밭과 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