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안임숙 대표이사 취임
(사)사람이음공동체가 새로운 시작에 나서며 지난 21일 창립식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졌다. 초대 대표는 안임숙 씨가 맡았다. 통계청에 의하면 2023년 1월 기준 당진의 남성 고용율은 82.4%인 반면, 여성의 고용율은 57.6%에 그친다. 여성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9건 · '다시 시작'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2024.02.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사)사람이음공동체가 새로운 시작에 나서며 지난 21일 창립식을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가졌다. 초대 대표는 안임숙 씨가 맡았다. 통계청에 의하면 2023년 1월 기준 당진의 남성 고용율은 82.4%인 반면, 여성의 고용율은 57.6%에 그친다. 여성이…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일 3차 먹이 나눔을 펼쳤다. 지난 19일에는 겨울철새들이 떠날 채비를 시작하는 2월을 맞아, 새들이 북상하기 전 마지막으로 충분한 에너지를 채울 수 있도록 4차 먹이주기 활동을 벌였다. 이번 활동은 조류독감 예방을 위해 당진시 환경위생과 공무원과 소…
2024.02.23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88년 소방공무원으로 임용돼 당진에서 근무하다 30여 년 만에 고향으로 다시 돌아왔다. 고향인데다 소방 일을 처음 시작한 곳이기에 당진에서의 근무는 그에게도 남다르게 다가온다. 최장일 서장은 “소방관이라면 누구나 가슴 깊이 품고 있는 가치는 ‘퍼스트 …
2024.02.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성행했던 용무치와 장고항에 어선이 가장 많았다.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해안가의 각종 산업개발로 인한 어업보상으로 해선망(실치잡이배, 일명 멍텅구리배)이 전부 사라지고 기타 어선들도 감소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석문면 내의 포구만 놓고 볼 때,…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도 거뜬 서산 출신의 최효순 대표는 결혼과 함께 대구에 살았다. 요리를 시작한 것은 대구에서 있을 때부터였다. 지금은 각종 반찬이며 손님들이 원하는 음식을 척척 내놓는 정도의 실력을 가졌지만 누구나 처음은 그렇듯, 그 역시 요리가 쉽지 않았다. 최 대…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가득찬 기름이 점점 떨어져가는 자동차처럼 성장에 대한 욕구가 일렁이기 시작했다. 앞으로만 향하던 육체의 방향을 바꾸고 잠시 멈춤, 지나온 삶의 길을 되돌아봤다. 달려온 삶의 길이 끝도 없이 펼쳐있었고, 마다마다 길 위에서 치열했던 나를 봤다. 열심히…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실하게 필요하다. 그동안 검증된 역량으로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드린 저를 다시 한 번 3선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주신다면 힘 있는 일꾼으로 중단없는 당진발전과 당진시민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8년 간의 국회의원으로 일해온 의정활동 가운데 가장 손…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여 년 동안 많은 일이 있었다. 지 대표는 “불법이라는 이유로 부쉈다가 다시 짓고, 또 부쉈다가 다시 짓고를 몇 번 반복했다”며 “지금처럼 자리 잡기까지 힘들었다”고 말했다. “지금도 애로사항이 많아요. 손님들이 화장실만 갔다 오면 한마디씩 해요. 올…
2024.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사를 받아야 하는데 이를 피하기 위해 사업비를 200억 원 이하로 줄여 다시 계획을 조정하면서 사업이 지연된 것이 주된 이유라는 것이다. 지난해 진행된 당진시의회 시정질문에서 김명진 부의장이 교직원 휴양시설이 지연되는 이유에 대해 오성환 당진시장에게 …
2024.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 졸업했다. 화성에서 쭈꾸미 식당을 하던 누나의 권유로 당진에 외식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본래 찬누리불향쭈꾸미는 장 대표의 누나가 화성에서 운영하던 음식점이었다. 화성에서도 손님이 대기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는데, 식당이 있던 부지가 개발되면서 식당을 …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너로 일했지만, 자신이 꿈꿔왔던 방향과는 다른 일에 양 대표는 고민하기 시작했다. 양 대표는 “IT 회사에서 웹·앱 시스템 디자인을 하면 보통 서버 박스·구름·뇌 등의 이미지로 디자인을 하게 되는데, 이것이 너무 딱딱하고 틀에 갖춰진 느낌이 들었다”면…
2024.01.2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에서 모든 것이 가능해 지역 밖으로 나가지 않아 교통 문제가 해결되고, 다시 인구가 유입되는 자체 발전이 가능한 도시다. 자족도시와 반대되는 단어로는 ‘베드타운’이 있다. 잠만 자는 도시로서, 도심 지역으로 일하러 갔던 사람들이 밤이 되면 잠자기 위해…
2024.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당진시수영연맹이 재도약할 준비를 하고 있다. 그 시작으로 지난해 박순천 회장이 취임했다. 또한 새롭게 임원진이 구성됐다. 임원진들은 대회장을 찾아 선수들을 독려하고, 응원하며 기운을 불어넣고 있다. 연말에는 수영인의 밤을 개최해 연맹 임원, 선수, 코…
2024.01.12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낳아 키우면서 수년 간 육아에만 전념했다. 장 씨는 “경력이 단절되면서 다시 세상 밖으로 나가는 게 두렵기도 했지만 ‘내 등 뒤에 있는 아이들이 엄마의 모습을 보고 자란다’는 지인의 말에 힘을 얻었다”며 “엄마가 용기 내 도전하면 아이들도 고스란히 보…
2024.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24년 갑진년 ‘푸른 용의 해’가 시작됐습니다. 용은 상상의 동물로서 예부터 상서로운 존재로, 지혜와 힘, 번영을 상징해왔습니다. 이런 상서로운 용의 기운을 받아 올해는 농업인이 새로운 시작과 성장, 변화와 도전을 과감하게 펼칠 수 있는 긍정적인 …
2024.01.1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 역할까지 도맡아야 했다. 그때 김 작가는 아이를 키우며 아동복 장사를 시작했다. 그는 “‘개구쟁이’ 이름으로 원아동복 장사를 했다”며 “그때 사람들에게 인사하면 ‘개구쟁이 가네~’라고 말하던 게 생각난다”고 말했다. 그렇게 10년을 개구쟁이를 운영해…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강, 송산은 2021년에 비해 2022년에 인구가 늘어난 지역이었으나, 다시 2023년에 들어서 감소했으며, 그 외 지역은 인구가 지속적으로 줄고 있는 상황이다. 당진시내의 경우 수청동 일대에서 대구모 도시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신규 아파트가 들어선 것…
2024.01.12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 번이나 해당 안건을 부결시킨 가운데, 올해 당진시가 이 사안을 의회에 다시 상정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여전히 투기 의혹이 해소되지 않는 상황에서 의원들이 받는 압박도 상당하다. 지난 12월 총무위원회에서 부결된 이후에는 당진시청과 의회 근…
2024.01.05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전을 기반으로 음악 활동을 이어왔던 그는 신성대학교 교수로 부임과 함께 다시 고향 당진을 찾았다. 그의 눈에 비친 고향 당진은 중학교 때 떠났던 그때 그 모습이었다. 그는 당진도 예술을 할 수 있는 도시란 생각을 하면서 활동에 나서기 시작했다. 이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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