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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0건
기간
1993—2026

760건 ·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7 / 38쪽

  1. 2024.04.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김연진 당진러닝팀 회장 / 송악읍 가학리 주민 벚꽃길을 달리며, 환경을 위한 러닝팀의 발자취

    … 누릅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운 풍경의 뒤편엔 우리들의 인상을 찌푸리게 만드는 쓰레기들이 있습니다. 길가와 하천 주변에 버려져 있는 쓰레기들은 지나가는 사람마다 불쾌하게 하고, 몇몇 사람들은 손에 들고 있던 빈 컵을 당연하듯 쓰레기 더미로 던집니다. …

  2.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기관 탐방] 당진시니어클럽 ‘일하는 100세, 아름다운 시니어’

    … 대상으로 모집한다. 실버 카페에서 나오는 커피찌꺼기를 활용해 탈취제를 만드는 사업으로 관내 공공기관이나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눈다. 환경에 예민한 지역인 만큼 환경을 생각하며 만든 사업이다. 삼삼오오 모여 커피찌꺼기를 둥글게 틀에 넣어 뭉친 다음 건조…

  3.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기관장 인터뷰] 이권일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주민과 주민을 잇는 행복공동체”

    “살기 좋은 지역사회 변화를 만드는 것이 자원봉사” “43개 사업 추진…원로봉사자를 위한 예우 개선됐으면” 6만 명의 당진 봉사자들과 더불어 지역사회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전문 자원봉사기관이 자원봉사센터다. 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하는 사업이 43개에 이…

  4. 2024.03.29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순성면 갈산리 대들보 불고기·냉면 조대환·임연주 대표함흥냉면에 육즙 가득한 만두의 조화

    …은 재료를 아낌없이 사용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면부터 육수까지 직접 만드는 냉면” 대들보의 기원은 ‘냉면’에 있다. 조대환 대표가 처음 음식을 배우기 시작할 때부터 다룬 것이 냉면이었다. 지금까지 냉면으로 이어진 세월만 35년이 넘는다. 냉면에 대…

  5. 2024.03.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민자치와 풀뿌리민주자치 그리고 공론장

    …을 찾을 수 있다. 일상에서 주민의 뜻과 의지를 결집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다. 공론장은 삶의 영역에서 미시적 권력을 생산하는 공간이며 그 자체로 주민참여 활성화의 통로이자 열린 공간이다. 소통 민주주의를 강화하는 지방자치의 학습장이자 지역문제…

  6.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는데 처음에는 판로를 확보하기가 굉장히 어려웠다. 게다가 발달장애인들이 만드는 원두라는 선입견이 더욱 어렵게 만들었다. 지금은 10년 정도 되니 원두 주문량도 많아졌다. 판로를 개척하기까지 어떤 어려움이 있었나? 가장 어려웠던 것은 장애인 생산품이라는…

  7. 2024.03.08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 아파트 깨끗하게 만드는 주공그린빌 자원봉사단”

    원당4통에 위치한 주공그린빌 자원봉사단(단장 이은홍)이 7년째 꾸준한 청소 봉사활동에 나서며 아파트 단지 내 깨끗한 환경 조성에 나서고 있다. 주공그린빌 자원봉사단은 지난 2017년 2월 27일에 발대식을 갖고 활동을 시작해왔다. 이은홍 단장은 “겨울…

  8. 2024.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당진우리신협 이례적 경선에 관심

    … “조합원을 섬기는 이사장, 조합원이 주인이라고 체감할 수 있는 신협을 만드는 데 힘쓰고 싶다”며 “윤리경영을 실현하고,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사회를 아름답게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다”고 출마의 뜻을 전했다. 안준상 상임이사는 “당진우리신협이 창립할 때…

  9. 2024.02.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성장하는 힘에 대하여 (김선순 봄봄문학상담연구소 소장)

    …가는 검은 점들, 팽팽했던 얼굴 사이사이 굴곡이 지기 시작했다. 육체가 만드는 변화는 곧장 정신적인 내면을 다시 한번 뒤흔들었다. 중요하다고 믿고 왔던 많은 것들이 와르르 무너져 내렸다. 내가 누구인지 의문이 밀려들었고, 나에게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

  10. 2024.01.29 · 지역사회 · 김예나

    [업체탐방] 해돋이양봉 (석문면 교로1리)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스틱꿀’ 즐겨보세요”

    …르고 있다. 직거래는 물론 당진팜과 SNS, 지인 소개 등으로 당진에서 만드는 100% 국내산 벌꿀을 판매하고 있다. 직접 벌을 키워 꿀을 채취하면서 그의 철칙은 무조건 꽃꿀만을 채밀해 고품질 꿀을 공급하는 것이다. 또한 해돋이양봉에서 생산하는 꿀은 …

  11. 2024.01.12 · 지역사회 · 이지혜 취재기자

    [기관장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

    …찾는데 노력하는 당진북부사회복지관 이건일 관장은 “마을주민을 주인공으로 만드는 복지관이 되고 싶다”고 말한다. 6년째 당진북부사회복지관 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건일 관장은 지난해를 특별한 해라고 말한다. 당진북부사회복지관(이하 복지관)의 가장 중점 …

  12.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맛집] 합덕읍 석우리 미당면옥“슴슴한 맛 매력적인 평양냉면 미당에서 즐겨요”

    … 맷돌 기계로 갈아낸다. 또 열에 약한 메밀을 강한 열로 빠르게 면으로 만드는 것이 아닌 저속으로 천천히 메밀 면을 뽑는다. 한 대표는 “미리 면을 만들어 놓는 것이 아닌 필요할 때마다 반죽하고 면을 뽑는다”며 “번거롭기는 해도 메밀의 건강함을 고려하…

  13. 2023.12.29 · 지역사회 · 이지혜

    [복지 기관장 인터뷰] 김민정 당진건강가정지원센터 센터장행복한 가정 · 건강한 가정…‘가족이 먼저!'

    …수상했다. 한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는 함께 꿈꾸는 행복한 가정, 함께 만드는 건강한 가정을 주제로 △가족교육 △가족상담 △가족문화 △가족돌봄 △지역사회 연계 △아이돌봄 지원 △가족희망드림 △공동육아나눔터 △돌봄공동체 지원 △워킹맘워킹대디 지원 △방임…

  14. 2023.12.22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액션그룹, 주민과 함께하는 성과공유회

    … 선정했다. 그리고 약 5개월 동안 △고대 푸드박스 개발 △주민과 함께 만드는 약시우강 문화나눔센터 △함께하는 물꽃마을 라이프 등의 사업을 진행해 주민들의 참여를 끌어냈다. 이에 면별 거점 지구에서 그동안 진행했던 활동을 공유하고 주민들과 소통할 수 …

  15. 2023.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 위해 돼지고기 전달

    …획하게 됐다”며 “우리의 작은 도움이 어려운 이웃과 더불어 사는 사회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6. 2023.12.05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요리교실 함께 한 ‘보약 같은 친구‘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요리교실에서 배운 조리법을 바탕으로 손책자를 만드는 등의 활동을 진행했다. 이 사업에는 당진2동주민자치회 위원 및 당진장로교회 교인 등 총 60여 명이 참여해 어르신들과 함께 하며 봉사했다.

  17. 2023.11.03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당신의 그날을 기록하다] 주민이 전하는 당진2동 이야기 (마지막회)

    …침체돼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기존의 낡은 것들을 없애고, 새것을 만드는 것만이 도시재생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현재 당진미협에서는 공공미술프로젝트로 당진정보고 옆 담벼락에 낡은 벽화를 고치고 있다. 회원들이 도자기 타일을 구워 벽에 붙이고, 벽화…

  18. 2023.1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아이들이 직접 알려주는 전통놀이

    …이 주도적으로 나서 부스를 찾은 주민들에게 그동안 배웠던 씽씽이와 제기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함께 전통놀이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유치부 저학년 아이들은 색분필을 이용해 순성면 행정복지센터를 알록달록하게 꾸몄다. 대건지역아동센터는 “가을이 깊어…

  19. 2023.10.27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건강 채운 모과향 가득“모과마을 만드는 게 꿈”[세상 사는 이야기] 카페 모가당(구 면천창고) 심재승 대표

    모과는 울퉁불퉁 못생겼다. 옛말에 모과를 두고 ‘어물전 망신은 꼴뚜기가 시키고, 과일전 망신은 모과가 시킨다’는 속담이 있을 정도다. 단단하고 시고 떫은 맛이 강해 먹기도 힘들다. 하지만 모과는 생긴 것과 달리 향이 좋고 효능도 있다. 눈길을 받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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