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반딧불나눔복지재단 정미정 이사장이 추천하는 “내 인생의 냉정과 열정의 시간”
…녀의 사랑을 담은 책이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며 <냉정과 열정 사이>를 추천했다. 정 이사장은 이 책을 동창들과의 독서 모임인 ‘따북’을 통해 만났다. 서울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을 찾은 지 30년 된 그는 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63건 · '만드는 따뜻' · 최근 기사부터7 / 14쪽
2019.01.04 · 지역사회 · 한수미
…녀의 사랑을 담은 책이지만 내 삶을 되돌아보고, 지금의 사랑을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라며 <냉정과 열정 사이>를 추천했다. 정 이사장은 이 책을 동창들과의 독서 모임인 ‘따북’을 통해 만났다. 서울 출신으로 결혼 후 당진을 찾은 지 30년 된 그는 바…
2018.09.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30명이 신청했고, 피곤이 몰려오는 밤까지 수업을 강행했습니다. 시장을 만드는 사람들 마음 모으기, 가치를 파는 시장 기획하기, 소중한 추억을 선물하는 고객경험디자인, 실습과 실전 그리고 피드백 등 총25강이 진행됐습니다. 실전으로 열린 농부시장은 지…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하는 일도 하고 있다. 당진시내와 송산 등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다니며 따뜻한 밥과 반찬을 전달한다. 교수·화가·교사·사회복지사 등 다양한 직업을 가진 백인백색의 사람들이 모여 함께 하다 보니 지역사회를 더 폭넓게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크…
2018.09.17 · 문화·교육 · 임아연
… 여행스케치의 노래 등 다양한 공연이 함께 진행됐다. 방두석 본부장은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많은 시민들이 동참해줬으면 한다”며 “손수레와 장수사진을 전달받는 분들에게 위로와 격려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8.09.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부임 초 참석했던 행사에서의 지역 분들의 차가운 시선이 어느 순간 따뜻해졌다는 것을 느꼈고 먼저 다가와 반갑게 손을 잡아주시는 어르신들도 있었다. 바로 진심이 통하는 순간이었다. 현 정부 들어서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Corporat…
2018.07.23 · 문화·교육 · 박경미
…으로 구성된 당진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가온누리는 청소년 문화예술의 장을 만드는데 한 몫을 하고 있다. 청소년어울림마당은 여성가족부의 지원 사업으로, 현재 16개 시·도와 110개 시·군·구에서 활동이 이뤄지고 있다. 그 중 당진청소년어울림마당기획단 가…
2018.07.16 · 문화·교육 · 안라영
…안을 보도하고, 지역이 변화되고, 지역 곳곳에서 일어나는 미담을 발굴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에도 역할을 해주길 바랍니다. 그리고 오탈자가 없도록 좀 더 주의를 기울여줬으면 해요. 당진시대가 앞으로도 잘 성장하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2018.06.08 · 지역사회 · 임아연
… 7월 1일 창립한 면천사랑봉사회(회장 박노규)는 지난 10여 년 동안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드는 일에 앞장서며 꾸준히 한 길을 걸어왔다. 덕분에 읍·면·동 단위에서 자발적으로 주민들이 만들어 운영해온 봉사단체로 인정받으며, 타 지역에도 귀감이 되는 …
2018.04.27 · 정책·행정 · 김예나
…하기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겠다. 또한 본선에서 승리해 더 나은 당진을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 예상 밖으로 고전했는데 원인은? 현직 시장으로 있으면서 경선준비나 선거운동을 하지 못했고, 시장직을 내려놓고 경선기획단을 구성해 4~5일 간 선거…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보육하고 교육해주며, 노후에도 걱정 없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복지국가를 만드는데 기여하고 싶단 생각에 시의원 비례대표 출마에 나서게 됐다. 시의원의 역할은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시의원은 당진시민 누구나 행복할 수 있도록 시민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김밥은 조미료를 사용하지 않아 자극적이지 않고 뒷맛이 깔끔하다. 여기에 따뜻하게 데워 먹는 루꼴라치아바타가 있으며, 게살을 가득 넣고 상큼한 파인애플이 들어간 파인크랩 샌드위치 및 여러 쿠키가 준비돼 있다. 커피 역시 특별하다. 기계로 원두를 볶는 것…
2018.01.15 · 문화·교육 · 나경욱
… 있는 바지는 누비바지라고 해서 솜을 바지 안에 넣어 만들었는데 얼마나 따뜻했는지 모른다. 두 번째 사진은 30대 초반 때 대학교 후배와 함께 찍은 사진이다. 왼쪽에 있는 친구가 내 후배다. 우리는 도자산업디자인과 선후배로 처음 만났다. 이 친구가 대…
2018.01.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새들처럼 참 예쁘다. 늘 옆자리를 내어주며 사람들을 곁으로 불러들이는 따뜻한 분들이다. 나도 그 곁으로 갔었다. 그런 분들의 힘으로 행복중심서울동북생협은 올해 28살이 되었다. 늦둥이 둘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시키며 7년 동안의 육아에서 내 시간을 조금…
2017.1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이간과 모략으로 사람과 사람 사이에 불신감을 조성하여 시기와 비방으로 만드는 것은 피해야 한다. 이러한 만남사이에서 우리는 심한 갈등을 겪게 되며 인간관계에 혐오감을 느낀다. 하나의 장점을 향해 서로 정을 나누며 함께 걸어야 할 사람들끼리도 원망하고…
2017.12.17 · 문화·교육 · 김예나
…의 기쁨을 이웃들에게 전해줬으면 합니다. 유난히 추운 겨울입니다. 가장 따뜻한 것은 사람의 체온이라 했으니, 우리들도 소외된 이웃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사랑의 난로가 됩시다.” 가톨릭에서 성탄절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성탄절은 영어로 ‘Christ…
2017.12.11 · 지역사회 · 임아연
… 카페를 통해 얻는 수익금 중 일부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따뜻하고 향긋한 커피처럼 사람들의 온정을 통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만드는 것이 백계순 대표의 바람이다. 그러한 마음을 담아 사람과 커피의 이름 또한 장애인, 시니어, 저소득층 …
2017.12.0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지구협의회(회장 김정곤)가 실시하고 있는 ‘사랑의 빵 나눔’을 통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이 곳곳에 퍼지고 있다. 8년 째 운영되고 있는 당진희망나눔봉사센터 빵 나눔터는 적십자 회원 및 지역의 봉사자들이 이곳에서 재능 기부를 통해 빵을 만들고, 완성된…
2017.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시민의 든든한 벗이자, 이웃으로 높은 곳은 감시와 견제를, 낮은 곳은 따뜻함과 공감의 진정한 언론의 모습으로 남아주시길 기대해마지 않습니다. 언론은 시대마다 그 모습을 달리 했지만, 변치 않는 언론의 중요한 원칙은 권력과 부를 견제, 감시하여 사회가…
2017.10.13 · 산업·경제 · 임아연
…정했지만, 지역주민들은 오히려 귀농한 젊은 청년을 대견스럽게 생각하며, 따뜻하게 대해줬다. 또한 당진시농업기술센터의 도움도 많이 받았다. 지금은 당진시귀농귀촌인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다. 안상직 대표의 꿈은 ‘당진시를 꽃송이버섯의 메카로 만드는 것’이…
2017.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 방안’으로 지정토론에 참여했다. 이날 토론에 참여한 패널들은 도서관이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만드는 중심장소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서관과 사서의 역할 증대, 문화생성 장치로서의 도서관의 역할, 어린이·청소년 독서 활성화 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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