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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올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9건
연도
2022년

129건 · '사회 올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7 / 7쪽

  1. 2022.01.28 · 지역사회 · 박경미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홍승란 회장 취임

    …민봉사센터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를 통해 지난해 사업 결산과 올해 사업계획 보고, 예산(안) 심의가 이뤄졌다. 이어 이·취임식은 국제적십자운동 기본원칙 낭독 및 봉사원 서약,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순으로 진행됐다. …

  2. 2022.01.28 · 정책·행정 · 박경미

    [체육지도자 인터뷰] 김영철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주임 “장애인체육 활성화 위해 지원 정책 및 제도 뒷받침 해야”

    올해 당진에서 충남장애인체전이 개최된다. 하지만 올림픽에 비해 패럴림픽이 관심을 못받는 것처럼, 장애인체전 또한 주목받지 못하고 있다. 김영철 당진시장애인체육회 주임은 “장애인체전에 대해서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도 사회적인 관심이 낮다”며 “장애…

  3. 2022.01.24 · 지역사회 · 한수미

    [예산분석-사회복지과] 신평복지관으로 예산 늘고 보훈회관으로 감소

    올해 당진시 사회복지과 예산은 359억 41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73억 2000만 원이 증가했다. 특히 신평사회복지관 건립을 위해 34억 원이 새롭게 편성되며 예산이 크게 늘었다. 당진시 사회복지과에서는 △사회복지 종합지원 △저소득층 생활보장 △…

    당진시대
  4. 2022.01.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 임정규 당진시 여성가족과 여성친화도시TF팀장 모두의 안녕을 확보하는 성평등

    … 어떤 분야이든, 누구에게나 중요하다. 특히 코로나19는 의도치 않았던 사회적 변화를 초래하였고, 성평등 가치를 교차하여 더 나은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가능발전을 위해 필수 그리고 플러스 교차가 필요한 지금이다. 다음과 같은 질문에 우리는 어떤 답을 …

    당진시대
  5. 2022.01.22 · 지역사회 · 한수미

    [복지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주민에게 열려 있는 복지관”

    … 군청사가 철거되면서 시내산중·고등학교에서 더부살이를 해야 했던 당진북부사회복지관(관장 이건일, 이하 북부복지관)이 드디어 정미면 천의리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시내산중학고에서는 교실 두 칸을 사용하며 복지관을 운영해 여건이 마땅치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6. 2022.0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이향범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장“가족과 이웃 지킨다는 자부심”

    …는 일이 의용소방대 활동이다. 그는 지난 2009년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올해로 14년째 활동하고 있다. 이 대장은 “송산면여성의용소방대가 2008년에 창립됐고 6개월 정도 지나 입대하게 됐다”며 “대원으로 시작해 보급부장, 부대장을 거쳐 올해 대장을 …

  7. 2022.01.16 · 정책·행정 · 김예나

    [예산분석] 자치행정과, 후생복지 시책 추진에 48억 원

    자치행정과의 올해 본예산은 지난해보다 38억6300만 원이 증가한 1159억3300만 원이다. 이 가운데 1177명의 공무원, 무기계약직 등 인력운영비가 1012억 원으로 자치행정과 전 예산의 88%를 차지하고 있다. 2022년도 자치행정과 예산은 △…

    당진시대
  8. 2022.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가로청소원“못 배우고 가난하고 나이 든 게 죄인가요?”

    … 가로청소원은 만60세 이상의 노년층인데다 대부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 약자들이 일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해마다 계약기간이 끝날 때쯤이면 재계약 여부가 불투명해 고용불안에 시달리고, 동료간 성추행·성희롱 사건까지 방치되고 있다는 문제가 제기됐다…

    당진시대
  9. 2022.01.06 · 지역사회 · 한수미

    올해부터 출생아에 200만 원 일시금 추가 지급

    올해부터 태어나는 모든 출생아에게 200만 원을 지급한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첫만남 이용권’ 사업은 아동 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경감하고 사회·국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정부가 신규 추진하는 제도다. 지원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출생해 주민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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