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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는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47건
기간
1993—2026

547건 · '우리는 아이' · 최근 기사부터7 / 28쪽

  1. 2020.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 이웃의 이야기, 소상공인 20읍내동 새마을떡방앗간손자며느리까지 4대가 찾는 방앗간

    …이가 어려 실수할까봐 가족들이 가게 문 여는 것을 반대했다”며 “하지만 우리는 ‘부딪쳐 보자’며 용감하게 운영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파출소에서 교통정리 해주기도” 당시에는 당진시내에 5곳의 떡방앗간만이 운영되고 있었다. 그래서 손님들이 떡방앗간을 …

  2. 2020.08.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충언련 칼럼] 포스트 코로나 시대 “살림살이 구조 바꿔야”

    …곰 생각해 보면 뭔가 허전한 구석이 있다. 좀 더 근본적으로 생각하면, 우리는 코로나19 사태를 경험하며 여전히 아무것도 깨닫고 있지 못한 게 아닐까 싶다. 왜 그런가? 첫째, 이미 우리 대다수는 경제성장률이 해마다 높아지는 것이 정상이며, 경제성장률…

  3. 2020.07.25 · 산업·경제 · 박경미

    지속가능한 경제공동체 사회적경제 17

    …태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박 대표는 “팽이동아리, 축구동아리 등 아이들이 원하는 동아리를 구성하면 학교에서는 동아리 활동 시간을 보장해준다”며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동아리 활동을 하면 그 옆에서 우리는 아이들의 활동을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또…

  4. 2020.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왜 하브루타인가?

    … 않고 선생님 말씀을 잘 들었는지 확인하느라 물어보셨을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배우는 것에 익숙해져 있다. 4차 산업 혁명시대에 진입한 현재에도 여전히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외우고, 시험 보는 교육현장은 아직도 수동적인 배움의 진행형이다. 이제 우리…

  5. 202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NGO칼럼] 학교급식을 통한 지속가능한 당진 만들기

    … 당진시만의 차별화된 Food Plan(푸드 플랜)이 필요하다. 그동안 우리는 산업화 과정을 거치며 먹고살기에만 급급했고 환경이나 건강한 먹거리를 돌아볼 여유조차 없이 앞만 보고 달려왔다. ‘푸드 플랜’이란 지역의 먹거리에 대한 생산과 소비, 유통 등…

  6. 2020.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손은영 놀이서당 대표놀이는 아이들의 행복한 권리

    … 이는 매우 바람직하다 볼 수가 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 제31조에는 ‘우리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습니다’라고 정확히 명시되어 있다. 그만큼 놀 권리 보장은 아동들을 위한 어른들이 지켜줘야 할 의무이다. 2020년 누리교육과정이 놀이 중심의 교육…

    당진시대
  7. 2020.06.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당진시민 목숨 담보로 추진하는 불산공장

    …산공장 건립까지 추가된 것이다. 지난 2012년 구미 불산 노출 사고를 우리는 똑똑히 기억하고 있다. 5명의 사망자를 낳고 18명의 부상자와 1만 명 이상의 주민 대피령이 있었다. 또한 가축 3654마리를 전량 폐기하고 많은 주민들이 피를 포함한 구토…

  8.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고민하지 않으면 우리는 누군가를 배제하고 소외시키는 것에 쉽게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한쪽 귀가 처진 토끼 이야기 쉽고도 짧은 그림책 <내 귀는 짝짝이>에도 이 같은 내용이 담겨 있다. 귀여운 그림…

  9. 2020.04.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한현숙 수필가당진시민들의 쉼터 ‘당진천’

    …경적 개발이 이뤄져야 한다는 사실을 회원 모두 절실히 깨달았다. 그 후 우리는 당진천의 가치와 소중함을 더 많은 시민들에게 알리고자 당진천 생태 지도를 만들어 배포도 했다. 봄까치꽃, 개구리자리, 펄조개, 말조개, 제첩, 다슬기, 실말, 검정말, 물자…

    당진시대
  10. 2020.04.06 · 인물·동정 · 한수미

    [현안 인터뷰] 신순옥 당진가족성통합상담센터장 “이미 우리 주위에 ‘n번방’ 있다”

    … 사이버 성범죄도 그루밍 성폭력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가해자들은 취약한 아이들을 찾는다. 예를 들어 4~5시경 배가 고픈 채로 놀이터에서 혼자 놀고 있는 아이가 있다. 이 아이에게 가해자가 아이스크림 하나를 건네면서 친근한 오빠와 삼촌 사이가 된다. …

  11. 2020.03.20 · 산업·경제 · 한수미

    [세상 사는 이야기] 2대가 함께 운영하는 정우농장(합덕읍 소소리)“오손도손 우리는 양계가족”

    …며 당진에 내려왔다. 아내 정인숙 씨는 “귀촌할 때 가장 걱정됐던 것은 아이들 교육”이라며 “고민 끝에 결정했는데, 아이들이 생각보다 지역에 빨리 적응했다”고 말했다. 이어 “서울과 달리 당진은 복잡하지 않고 여유로워 좋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자리를…

  12. 2020.03.09 · 문화·교육 · 한수미

    마을이 곧 학교, 우리는 마을교사!

    …색사업으로 당진시의 인적·물적 교육자원을 교육과정과 연계해 마을과 함께 아이들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하는 교육사업이다. 한편 ’당진창의체험학교 마을로 프로그램‘은 마을로 직접 찾아가 학습하는 사업으로, 지난해는 22개 체험 프로그램이 이뤄졌으며 연간 …

  13. 2020.02.24 · 문화·교육 · 임아연

    [책소개] 차현미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지회장인생을 바꾼 구연동화 그리고 시

    … 창의력, 발표력 등을 키울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신감이 없는 아이들에게 동화구연은 자신감과 자존감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면서 “책을 스스로 읽기 전 단계에서 동화구연을 만난 아이들은 혼자 책을 읽을 때 재미와 감동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

  14. 2020.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4.15 선거 현장을 가다] 지역원로“침체된 경제를 부양시켜야 합니다”

    …차상위계층 노인들이 행복권을 보장받는 사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우리는 이런 후보를 원한다] 구자생 전 대한노인회 당진시지회장 “여야를 떠나 사람의 됨됨이를 보고 투표하겠습니다. 야합에서 벗어나 당진을 대표할만한 인물을 가려내야 합니다. 후보자…

    당진시대
  15. 2020.02.14 · 지역사회 · 한수미

    찰떡궁합 우리는 ‘봉사 단짝’[봉사하는 사람들] 석문면 통정1리 최월봉·정순애 씨

    …사할 수 있어서 뿌듯했다”며 “좋은 기술도 아닌데도 어르신들이, 때로는 아이들이 풍선을 보고 좋아하는 모습을 볼 때면 너무 기쁘다”고 말했다. 풍선 봉사 외에도 밑반찬 봉사 등 도움이 필요할 때면 직접 배달까지 하는 등 곳곳에서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16. 2020.01.13 · 문화·교육 · 박경미

    [체육단체탐방] 필살합기도“자립심 키워주는 필살합기도”

    …필살합기도는 개관한 지 아직 채 1년이 되지 않았지만 학부모들 사이에선 아이들을 잘 지도하고 돌보기로 소문난 곳이다. 아이를 좋아하는 젊은 두 명의 관장이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자기주도적 교육 목표로 아이들의 자립심을 기르고 있다. 자립심 기르는…

  17. 2019.12.27 · 문화·교육 · 김예나

    “흙 같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세상사는 이야기] 꽃섬농원 운영하는 국소정 씨(고대면 당진포리)

    흙은 우리에게 없어서는 안 될 존재다. 우리는 흙을 기반으로 살며, 흙과 가까이할 때 건강하고 행복을 느낀다. 심지어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기에 우리는 흙을 생명의 근원이라고 말한다. 고대면 당진포리에서 꽃섬농원을 운영하고 있는 국소정 대표(42)는 위…

  18. 2019.12.23 · 문화·교육 · 한수미

    김무기 국방전우신문 충남지사 회장내 별명은‘핵무기’

    … 사진이다. 나는 당시 별명이 ‘핵무기’ 혹은 ‘수사반장’이었다. 종종 아이들을 따끔하게 혼낼 때가 있었고, 종종 주변에서 나를 보고 “폭발력이 강하다”는 이야기를 하곤 했다. 그러던 중 군사 교육 당시 ‘핵무기’가 수업에 나오면서 내 별명이 됐다. …

  19. 2019.12.23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에도, 시민들의 삶에도 ‘지속가능'[당진시 주요 현안 톺아보기 3] 지속가능한 발전

    …발전’에 끝이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사람들은 발전을 계속 추구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발전을 거듭할수록 환경과 생태계는 망가졌고, 사람들은 각박해져 갔다. 발전할수록 경제적인 부는 계속 쌓여갔을지언정, 공동체는 황폐해지고 사람들 개개인의 마음에도 우울…

  20. 2019.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마을 공간혁신, 어떻게 할 것인가?

    … “기지초는 행복공간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의미 있는 공간을 만들고 있다. 아이들 사이에서 ‘음악실 옆에 귀신이 나온다’는 소문이 있었다. 물어보니 어둡고 음침하며 차가운 느낌을 주기 때문이라는 답변이 돌아왔다. 아이들은 공간이 새롭게 바뀐다면, 누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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