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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67건
기간
1993—2026

767건 · '우리 없는' · 산업·경제 · 최근 기사부터7 / 39쪽

  1. 2019.04.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신앙과 상식

    … 도덕법이 있다고 했다. 양심을 믿었고 양심이 희망이라고 했다. 하지만 우리가 살고 있는 현실 속에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고 할 수 있을까? 인간의 양심이나 도덕이 살아 있다면, 세상은 평화롭고 우리의 삶 속에서 법(法)이라는 것이 필요 없…

    당진시대
  2. 2019.02.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슈] 농민은 안정적인 생산비 보장을 원한다

    … 농경과 목축 산업이 바탕이 돼 조국 근대가 이뤄지고 발전했다. 이로써 우리 민족은 그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일 것이다. 우리는 수 십 년 동안 이어지는 농산물 가격 폭락과 최소한의 쌀값으로 인해 적자생존을 해…

    당진시대
  3. 2019.01.04 · 산업·경제 · 한수미

    교수협, 신성대 정상화 요구…커지는 목소리

    …진을 포함한 처우개선을 학교 측에 요구해 왔으며, 특히 연봉책정표 조차 없는 불합리한 연봉제도에 대해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학교 측에서는 임의대로 정한 일정 금액을 지급하겠다고 제시했지만 교수협 회원 92%가 학교 측의 일방적인 제안을 거부하며 이를…

    당진시대
  4. 2018.12.24 · 산업·경제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김병환 석문면 삼봉4리 이장“농업인들에게 희망을 전해주세요”

    … 활동하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게 됐다. 당진시대는 마을과 뗄레야 뗄 수 없는 사이라는 김 이장은 “지역에서 활동하려면 당진시 정책도 알고, 지역 정보도 알아야 한다”면서 “이장도 공부를 해야 하기 때문에 당진시대를 구독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5. 2018.1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양승조 충남지사 "저출산 문제 해결할 부지사 만들 것"

    … 문제를 극복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는 없다"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우리 사회 3대 위기 해결과 함께 그를 위한 경제적 토대를 마련할 부지사를 모실 것"이라고 밝혔다. 양 지사는 지난달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 아시아 최초 탈석탄 동맹 가입, 22개…

    당진시대
  6. 2018.12.07 · 산업·경제 · 임아연

    ■아들과 함께 쌀 생산부터 판매까지…이남일 씨를 만나다(우강면 내경1리) “우강쌀, 밥맛을 서울까지 그대로”

    …이승수 씨 부자는 쌀카페를 통해 맛 좋은 쌀을 선보이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 삶의 기반이자 역사인 농경문화를 카페, 그리고 SNS라는 시대적 트렌드와 접목해 소비자들에게 다가서고 있다. “농사, 거짓 없는 진실” 한편 이남일 씨는 평생 농사만 지어온 …

  7. 2018.11.13 · 산업·경제 · 김예나

    남북통일 염원하며 벼 수확

    …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말했다. 이어 “자주통일을 구현하고 후손에 분단 없는 조국을 물려줘야 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고 덧붙였다.

  8. 2018.10.28 · 산업·경제 · 김예나

    “천연꽃가루로 소득창출 기대”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2 양봉연구회

    …며, 노화를 방지하는 효과도 있다. 또한 인체의 생리 기능에 전혀 해가 없는 감미료로서 음식에도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양봉하는 농가 증가 추세 꿀에 효능이 많은 만큼 당진에서도 양봉을 하고자 하는 농가들이 증가하고 있다. 35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

  9. 2018.10.12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30 배 연구회환절기엔 ‘배’가 최고!

    … 과일이다. 9월부터 11월까지가 제철인 배는 수분이 많이 함유돼 있어 우리 몸에 부족한 수분을 보충하고, 면역력을 강화시킨다. 더불어 루테올린, 사포닌 등 성분이 풍부해 기침, 가래, 기관지염 등에 좋다. 선진 농가 방문해 몸에 좋고 맛도 좋은 배를…

  10. 2018.09.22 · 산업·경제 · 한수미

    “얼마나 포기해야 우리 가족이 행복해질까요?”

    … 지치고… 끝없이 반복하죠. 언젠가는 나아질 거라고 생각 하지만, 기약 없는 ‘그 언젠가’에 과연 내가 살아 있을지 모르겠어요. 그래도 살아야죠. 아이들을 위해서라도.”

    당진시대
  11. 2018.09.1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26 낙농연구회“경쟁력 갖추려면 축사 문제 해결돼야”

    …수출국과의 협정으로 낮은 가격의 유제품의 수입이 증가하고 있다. 더구나 우리나라에서 생산된 우유·유제품의 소비마저 줄고 있는 상황이며, 이에따라 낙농 농가수도 전국적으로 감소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에서는 지속적으로 낙농업의 미래 발전을 위해…

  12. 2018.09.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최기환 신평농협 조합장고령화시대에 농업이 가야할 길

    …0명에 달하고 있다. 10년 후 지역 농촌인구는 지금보다 감소할 수밖에 없는 실정인데 우리는 말과 마음 속으로만 걱정하고 있을 뿐이다. 초고령시대에 접어드는 현실에 농민과 지방자치단체 관련기관 및 농협들은 농업인 감소에 대한 대책을 준비해야 한다. 국…

    당진시대
  13. 2018.07.23 · 산업·경제 · 안라영

    독자와의 만남 | 유병기 면천농협 상무“지역의 역사를 기록해주세요”

    …치가 막 시작될 무렵, 지역신문이 중요하다고 배웠어요. 중앙지가 할 수 없는 역할을 지역신문이 담당하고, 지방자치가 발달한 선진국처럼 건강한 지역신문이 있어야 지방자치도 잘 뿌리내릴 수 있다고 생각했죠. 그래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고 주주로도 참여하게 됐…

  14. 2018.07.07 · 산업·경제 · 김예나

    6차 산업으로 미래를 보다 16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쌀값 보장부터 실현돼야”

    … 이창호 사무국장 “위기를 기회로!” “(사)한국쌀전업농 당진시연합회는 우리의 생명창고를 지탱하고 자연환경을 보전해 국토 유지의 기능을 묵묵하고 성실히 수행해온 농업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WTO 체제 이후 무한 경쟁 속에서 우리 농업은 중요성을 …

  15. 2018.07.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년창업가, 당진에서 나래를 펴다

    …’과 ‘창업’이라는 키워드로 국가산업의 한 부분을 키워가고 있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각 광역지자체에서는 창업과 관련된 교육과 지원센터를 설립하고 이제 각 지방마다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제는 은행 자본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것이 아니라, 조…

  16. 2018.06.22 · 산업·경제 · 김예나

    “우리동네 농부 만나러 가요~”

    …과 무지개빛 햇무리가 열었던 지난 16일,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일원에서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이 열렸다. 개장하기 전부터 현장을 찾은 시민을 보며, 지역 농부들은 설렘을 안고 부스의 문을 열었다. 마트에서 볼 수 없는 것 ‘우리동네 농부 만나는 날…

  17. 2018.05.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수 전 당진항만관광공사 사장당진항 활성화를 통한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부가가치 증대 방안 제언

    지난 2017년 2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컨테이너정기선사인 ㈜한진해운이 파산하면서 그동안 해운항만산업 발전에 혼신의 노력을 다했던 정부와 기업, 그리고 세계 해운시장에서 활약해 온 해운항만 전문가들과 일반국민들까지 아쉬움과 불편함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당진시대
  18. 2018.04.06 · 산업·경제 · 임아연

    [지역의 공동체를 일구다 1] 당진시쑥왕송편협동조합 ‘해시루 쑥왕송편’을 당진 대표간식으로!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먹거리’다. 전주 비빔밥, 나주 곰탕, 담양 떡갈비 등 ‘그 지역에서만 먹을 수 있는 것’이 각광받았다. 그러나 최근에는 ‘그 지역에서 먹고, 기념품처럼 사올 수 있는 것’으로 확대됐다. 특히 해당 지역의 특산물(농수산…

  19. 2018.03.16 · 산업·경제 · 박경미

    ■당진시니어클럽 ‘우리콩 우리두부’ 사업에 참여하는 조용희(우두동), 이명화(읍내동), 김윤환(읍내동) 씨“우리는 당당하게 일하는 시니어입니다”

    평균나이 72세의 노인들이 두부 만들기에 나섰다. 우리콩으로 만든 건강한 두부다. 할머니·할아버지가 손주를 먹이는 마음을 담아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오늘도 고소한 두부를 만든다. 조용희(70세·우두동), 이명화(69세·읍내동) 씨는 우리콩 우리두…

  20. 2017.12.15 · 산업·경제 · 김예나

    ■현대제철 당진공장 노동자 사망 “아이 가졌다고 그렇게 기뻐했는데…”

    …은 물거품이 돼 주검으로 돌아왔다. 그가 떠났다는 것을 아직도 믿을 수 없는 가족들은 그저 망연자실할 뿐, 울고 또 울어도 눈물은 멈출 줄 몰랐다. 주 씨의 아내는 며칠 째 잠을 이루지 못하고 울고만 있다. 현대제철 당진공장에서 설비 보수작업을 하던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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